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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술한잔 마시고 글씁니다.[3]
by 오늘따라.. (대한민국/남)  2011-04-10 23:54 공감(0) 반대(0)
오늘따라 비도오고 홀로집에서 술한잔 마시고..

결혼이란 단어에 회의감을느끼며..

그냥 그냥 28젊은 나이에 선우에 가입하여 한번씩들르는데 오늘 따라 외로움이 나를 울리네요..

홀로 술마시는것도 내일 출근이란 부담감도 지금내리고 있는비로 달래지지가 않아 한자적어봅니다.

결혼은 하고싶은데 .. 정말 맘이 통하시는 분도 없고 아직 나이가 어려그런지 적당한 나이맞는 분 찾기도 어렵고


친구들은 제게 말하는데 아직은 아니라고.. 나도 그런거 알지만 혼자 생활하다보니 잡생각만 많아지고 얼렁 안정된

가정을 가지고 싶은게 저의심정인데..

위로의 한마디 부탁해요..

아직은 여기가입이 아닌가...?!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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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고  2011-04-11 00: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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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기분인지 충분히 압니다. 저도 20대에 가입했으니까요.
하지만 지금 글쓴 분 나이에는 여자친구 만나서 동거를 하시든
열정적인 사랑을 할 때입니다. 손바닥도 마주쳐야 소리가 나는데,
그 나이에 님의 손바닥은 결혼장갑을 낄 때가 아니에요.
글쓴이  2011-04-11 00: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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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아니란거알지만... 동거도 해보구 그냥 사귀기도 해봤는데 결혼을 안하니 마음의 안정이 잘 안되네요..

아직 어려서 그런가 결혼이란 이야기하면 어려워하는 부분도있는거같고.. 이별한지 3개월되가는데 그여자 생각나는게아니라

안정적인 가정생활할수있는분을 만나고 싶습니다.

소개팅도 부담이되고 지인들소개도 부담이되서 선우에 가입했는데 .. 잘한짓인지..
 2011-04-11 15:5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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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고 못하는게 어딨겠습니까

본인이 해야겠다 하면 하느겁니다 뒤는 돌아보지 마세요.

그렇게 본전생각하고 긴가민가 하다 여기 있느눈들 상당수라 생각합니다.(솔직한 말씀임)

그냥 feel 대로 가는겁니다. 자신을 믿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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