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부모님이 부자라는건 의미가 있을까요[11]
by 선우 (대한민국/남)  2011-04-12 23:19 공감(0) 반대(0)
부모님이 어느정도 능력이 있으시고 자식들에게 경제적인 도움을 준다는게

큰 의미가 있을까요?

결혼할때 조그만 아파트 하나 해주실수 있고 마니 힘들때

조금 도와주실수 있다면 큰 부자가 아니라도 먹고 사는건

크게 다를게 없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데

아파트 가격이 비싸고 기름값도 올라가는 이런 상황에서

한번은 생각하게되는데 정말 우리 부모님 세대는 열심히 사셨던거 같아요

나는 절데 그렇게 못살거 같은데 말이죠

다들 너무 부자를 부러워 하지마세요 그들도 나름의 고충이 많을 겁니다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부자  2011-04-12 23:25:42
공감
(0)
반대
(0)
안녕하세요. 부자입니다. 고충이 있습니다.
바보아님?  2011-04-12 23:37:52
공감
(1)
반대
(0)
부모님이 부자인 건 요즘 세상에서 엄청난 의미죠?
의사해서 한달에 월1000만원씩 평생벌어도 40억 못법니다,
반면에 40-50억을 받고서 시작하는 엄친아도 있습니다.
전세에서 결혼 시작해보고 지지리 궁상떨며 결혼생활 몇년 하다보면
아파트 가지고 상가 여러개 가지고 임대료 받으면서 결혼 시작하는 게 얼마나 대단한 건지 알게 됩니다..
양대산맥  2011-04-13 00:08:09
공감
(0)
반대
(0)
부잣집 도련님과 전문직을 선호하죠.

단 학벌딸리는 부잣집 도련님과 시골출신 전문직은 제외.

오호라  2011-04-13 01:56:06
공감
(0)
반대
(0)
40-50억 받고 시작하는 분들이 주위에 좀있나요? 50억 받을라면 100억을 받아야 되는건데 세금 반 주고
주위에 100억대 부자가 있나요?
부모님이 부잔건  2011-04-13 07:36:30
공감
(0)
반대
(0)
엄청난 차이.. 요즘 못 들어보셨어요?
자식을 서울대 보내기 위한 조건 - 할아버지의 경재력, 도우이 아줌아의 영양간식.. 또 뭐하 하나 있는데...
엄청난 차이죠.

울오빠 - 직장생활 (그냥 취미로), 새언니 일하는거 (집에 있으면 구려지니까..), 따로 나가 살긴해도,
부모님의 건물과 땅이 어디로 가겠어요? 시댁에 오면, 이것저걱 침 발르고 가는게 보이던데.
새언니 처음엔 어려워 하는 거 같더니, 이젠 거의 본인집에 드나들듯 이것저것 나르고. 오지 말래도 매번 찾아오고,,
오면 엄마가 바리바리 싸주고,
또, 애기가 뭐 좀 아프다, 뭐가 부족하다고 하면, 울 부모님 날리납니다.
금전적, 정신적 지주죠~
본인 부모님이 부자인거랑 아닌거랑 보면 답 나오실텐데^^
오호라님~  2011-04-13 07:48:34
공감
(0)
반대
(0)
울 부모님 보니까, 처음에는 아파트 사주고, 요즘 이상한 여자분들도 많기 떄문 처음부터 많이 쏘진 않아요.
하는 거 봐서 괜찮은 사람이다 싶으니까, 학원차려주고, 오빠를 뭘 사주면, 다 새언니께 되니까 (오빠 차를 바꿔주면, 오빠 타던차는 새언니꺼로), 애 낳고 고생했다고 옷사주고, 돈주고, 애 물품 전격 지원, 오빠 옷 사면, 당연히 한집 사는 새언니껏도 사고, 식구니까.
소소하게 돈이 흘러가요. 뭐 당장 땅을 때주는건 아니고, 건물 명의를 바꿔주는 건 아니지만...
저도 가정환경 위주로  2011-04-13 08:27:21
공감
(0)
반대
(0)
저도 남자볼때 가정환경 A 위주로 보는데..
흐미  2011-04-13 10:21:45
공감
(0)
반대
(0)
의대나와서 의사되서 전문의 따고 동네 상가건물에 7억들여서 개원했는 데 간호사2-3명에 의료장비리스료에 외제차리스료,
에 상가임대료(최소월500이상)내다보면 손에 쥐는 돈이 넉넉지 않게 느껴질 때
상가 임대료로 받으로 온 빌딩건물주가 알고보니 중고등학교 동창이었네.
그 중고등학교 동창은 집안에 돈이 많았고 공부는 중상위권이상 정도 였는 데 고등학교졸업 후 외국에 유학갔다와서
한국와서 비슷한 정도의 빌딩 여러개있는 집안의 딸래미와 결혼하여 빌딩을 양쪽집으로부터 증여받아서
빌딩임대료나 상가임대료로 월 수천만원 받으며 놀러다니며 산다고 했을 때.
그 명문대 출신의사는 임대료 500내면서도 후달려하는 자신의 모습과 월 수천만원을 놀아도 임대료로 쉽게 버는 그 중상위권 친구랑
자신을 비교해보며 내가 머하러 이렇게 생고생하며 의사하나라는 허망함에 쓴웃음 짓게 됩니다.
이거 지인에게 들은 실화이고 , 부잣집 도련님>>>>>>>넘사벽 동네개원의 의사 입니다.
촌놈이 시골의대 나와서  2011-04-13 10:45:27
공감
(0)
반대
(0)
촌놈이 시골의대 나와서 서울로 상경해 원룸잡고 빚내서 병원 차리면, 집은 언제 사노.

환갑 넘어서 장만하겠지.

한마디만 하죠.  2011-04-13 10:47:14
공감
(0)
반대
(0)
집에 돈많고, 사람좋으면 장땡~~(도박/여자/술 세개 안좋아하면됨.. 사기당하지 않을정도 되고)
그럼, 행복하게 살수 있음... 근데 그런 사람 별로없다는거...
그냥  2011-04-13 11:53:47
공감
(0)
반대
(0)
부자가 아닌것보다는 의미가 있겠죠.
월급받아 집사려면 수십년 걸리는 이때에...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