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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결혼 안한 이유[39]
by 40대 만혼남 (대한민국/남)  2011-04-13 12:24 공감(0) 반대(2)
참고로 저는 서울 소재 4년제 대학 졸업에 연봉 1억 조금 넘고 신체 건강한 남자 입니다.
제가 이런 여자를 만나 실망해서 그러는게 아니라, 요즘 여자 분들 반성 좀 하시라고 글 올립니다.
아래에 열거한 여자들 중 자신를 얘기하는거 같다고 열폭하거나 악플 올리지는 마시길 바랍니다.


제가 결혼 안하는 이유는

자기 상태 파악하지 못하고 훈남에 능력있는 남자 찾고 있는 여자때문에.

자기 키는 155, 얼굴은 토나와, 연봉은 꼴랑 2500.



아무리 여자가 궁해도, 마음이 가지 않는 여자랑은 단 1분도 마주하기 싫어서.

매너는 쌈싸 먹고, 품위는 출장 보내고, 여성스러움이란 애시당초 없는 분들 많아서



이런 여자에게 쓰는 돈이 너무 너무 아까워서.

너에게 쓰느니 이웃돕기 성금으로 내는게 더 낫다.



기상천외한 복장으로 거리를 활보하는 여자들 때문에.

몸매가 바쳐주면 우리도 행복하지요. 짧은 다리에 똥배면서 하의 실종이 웬말이냐?



성격 드럽고 변덕 심한 여자에게 비위 맞추고 사는게 싫어서.

간단하게 보슬아치 수준의 여자에게 시달리기 싫어서.



혼자 살아도 남 부럽지 않고 럭셔리하게 살 수 있어서.

세탁기, 청소기, 식기세척기, 그리고 가사도우미가 살림 고생 해결해 줘서.



여자가 그리워도 해결할 곳이 많아서.

요즘은 널리고 널린게 그런 곳인데 맘만 먹으면 시간과 장소를 불문하고 해결할수 있어서.

고마워요 여자 여러분, 공급 과잉으로 가격이 좀 내려갔더구만요.



또 뭐가 있을라나????

그러면서 여기는 왜 왔냐구요?





혹시나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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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  2011-04-13 12:3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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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들이 몰려온다.
해결  2011-04-13 12:4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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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그리워도 해결할 곳 많아서 그런곳 가는게 자랑인랍시고 글을 쓰니.. 40넘어서도 철이 덜 들었네요 .. 남자는 철들면 죽는다더니 그 말이 딱이네
*^^*  2011-04-13 12:4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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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해서......는 무슨, 글 써놓은거 보니 딱 혼자 살 팔자같네요 그게 신간편할듯,,ㅉㅉ
그런데 백번 가느니  2011-04-13 12:4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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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여친 반도 못 따라옴.
공주  2011-04-13 13: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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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안 하시고 혼자 사시면 되겠네요. 필요에 맞춰 인생설계 해 나가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아무여자라도 여자면 해결이 되시니 굳이 결혼 안하셔도 되시겠네요. ㅎㅎㅎ 그래도 참 괜찮은 분 만나서 그런 생각이 변하시는 날이 오시 길 바랍니다. "결혼못하는 남자" 드라마 생각나네요. ^^
본인은  2011-04-13 13:3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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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했다는데 읽는 사람이 볼땐 못한것 같은..
솔직히  2011-04-13 13:4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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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여자들 따먹기 쉽죠.
다 남자에 굶주려 있거든요.
달콤한 말 몇마디 구슬려주고, 결혼 뉘앙스 조금 풍겨준 다음
재산, 연봉, 직업에 인물 받쳐주는 남자라면..
여자들이 말로만 자기는 그런 여자 아니라면서 치마 올려줍니다.
나이 50넘어서도...  2011-04-13 13:4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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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그런 곳 들락거리면서....오래오래 그짓만 하다 가시길~~
남자가 봐도  2011-04-13 13:5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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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하다는 생각드는 글입니다 ㅋ
\\\  2011-04-13 14: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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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대충 있어본 결과...재산,전문직이라고 구라치고 조금만 관심보여주면 치마 올려주는 여자 많은 듯..ㅎㅎ
아..  2011-04-13 14: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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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마 올려주기는 표현 하고는 진짜 윗분 !! 당신 엄마도 여자요 말 뽄새하고는 당신 마누라 꼭 그런 여자 만나쇼
 2011-04-13 14:2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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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글쓴이도 놀랍고 댓글도 완젼...ㅠㅠ
선우에서 그런분 단한명도 못봤는데 왠일 ㅠㅠ
윗에님은  2011-04-13 14:4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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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사항이 아닌가보죠.. 안 이쁘거나 또는 직업과 스펙을 따지지 않거나..
신체는 건강한지 모르겠지만...  2011-04-13 14:4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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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이 썩은 것 같네요...

보아하니 대충 누군지 알겠네...40만혼 별로 많지도 않고, 딴사이트도 글 자주 올리는 인물!
아쉬운 게 없네..  2011-04-13 14:4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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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40 넘도록 맘에 드는 여자 없고

돈있고
여자 그리우면 돈 주고 해결 할 곳도 많고


뭐하러 결혼해서

아내랑 아이들 챙기면서 피곤하게 살겠어요?

지금까지 그랬던 것처럼 여자들 욕이나 하면서

술집, 나이트에서 돈 뿌리면서 70대,80대까지

텐프로 전전하면서 즐겁게 사세요.

축하드립니다~!!

진정한 자유인되신 거~^^

참고로

정신 제대로 박힌 여자라면..
연봉 적어도, 직장 짤려도, 어디 아픈 데 생겨도
어지간하면 사랑해서 결혼한 남자..안 버리는데요..

글쓴이님같이
여자 보길 우습게 보고
술집에서 돈으로 산 여자랑 즐길 대로 즐기고 사는
남자는 남편감에서 최우선으로 아웃시키거든요..

돈 좀 있다고 세상 여자들이 다 우습게 보이나 본데,,
여기서 즐길 여자 찾아 대충 즐기고 버릴 심보로 왔다면..
바보 중에 바보란 걸 깨우치삼~^^

결혼에 대한 가치관이나 제대로 정리하고 다시 오시든지..
결혼은 적어도 평생 이 남자, 이 여자..내가 아껴주고 사랑해야지..
하는 맘가짐으로 찾아도 힘든 거거든요.

지금 잘난 척한 대가로 50대, 60대에도 진심으로 맘 주고 받을 반려자도 만나지 못한 채
술집을 전전할 수도 있음을 안다면
철 좀 드시길
진심으로  2011-04-13 15: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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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즈검사받아보시길바랍니다.. 그외 바이러스검사두요...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 나타나면 어쩌시려구요.. 욕구이외에 가장 중요한사실을 간과하고 ㄱㅖ시네요..겁도 없으시네..
여기  2011-04-13 15: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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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어 빠진 40대 근처 남자들 너무 많다.

글쓴이 같은 부류의 남자들
..결혼하지 말라

괜히 늦은 나이에 결혼해서
남의 집 귀한 딸..
고생시키지 말고

그런 정신 상태로 결혼해서
2 세 낳은들
술집 여자들에게 돈 쓰고 바림 피는 아버지 밖에 더 되겠니?

적어도 결혼하고 가당이 되고
부모가 되려면
본인이 지닌 정신적 장애부터 고치고 해라~

그런 병든 정신으로 결혼했다가
여러 사람 인생 망치겠네..

결혼할 생각 하지 말고
술집 여자나 만나면서 인생 탕진하렴~


부모님 욕 먹이는 짓 그만하고..
여기 진지하게 결혼할 사람 찾아 보려는 사람들까지 물들이지 말고
조용히 놀던 물로 돌아가렴..

너같은 남자 만나 차값 내느니
불우이웃 돕은 게 낫겠구나..
여기님  2011-04-13 1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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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만나 찻값 낸 적이나 있으세요?
내가 보기에는  2011-04-13 1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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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있는 얘긴데.... 왜 다들 열폭하시는지? 누구 욕한 것도 아니고 그냥 그렇다는건데.
자격지심? 이글 보고 손발이 오그라 드는 모양이다... 아님 발이 저리던가.
Disgusting!  2011-04-13 15: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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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나 리플이나 다 역겨워!
여기님님..  2011-04-13 15:3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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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녀만 만나셨어요??

여기 차 한 잔도 못 얻어 마신 남자 왜 이리 많나요?

차값, 밥값,, 다 내고 다녀도

저런 이상한 남자들만

선 보러 나오니..어이가 없네요.

결정사 ..답 없는 곳임..




왜 이렇게 비뚤어진 심보로 자시 결혼 못하고 안한 게 죄다
남 탓이라는 사람들만 득시글거리는지...

한 번이라도..결혼하면 이런 배우자가 되고 싶다고 말하는 남자 만나나 봤음 좋겠네요.

2~3번 만나 주면 스킨쉽 진도나 나가려고 하고...ㅠ.ㅠ
저런 썩어 빠진 정신 상태의 남자들이
여자가 차 사주면 잘만 마시던데..

어디서 된장녀한테 당하고 와서
세상 모든 여자가 그렇다는 듯이 쓰레기같은 글이나 쓰고..

성실하게 사는 여자들 만나도 외모탓하면서 함부로 해놓고
결혼 안한 이유가 여자 탓??


바보가 따로 없네..
된장남이나 꼬이는 여자도 그 남자들 탓 안하오.
그저 인덕이 없는 나 자신을 반성할 뿐이지..
마흔 넘어도 생각하는 건 초딩만도 못하니..언제 결혼해서 어른될까..ㅉㅉ





나 여기서  2011-04-13 15:3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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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수명 여자 만나 보았지만 차값이나 밥값 내는 여자 없더라. 그러니 여기서 종종 열띤 토론이 벌어지지.
여자가 밥값 내는 그날까지 남자들이여 궐기하자고.
백수  2011-04-13 15:4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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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글쓴님이 키나 외모면에서 좀 딸리지 않나 생각됩니다. 여성은 초면에는 눈 앞에 보이는거에 따라 행동하는 어쩌면 단순한면이 있습니다. 또한 키가 150대의 여성을 만나시는것으로 봐서 키가 160대에 잘하면 170근처쯤 되는것으로 추정됩니다.
저 같은 경우는 글쓴분이 기술하신 여성을 만나본적이 없고, 다소 만남 상대가 나에게 해주는 만큼 내 마음을 열지 못해서 미안한 생각을 항상 가져왔습니다만,,,,,
또한, 첫줄에 그렇게 대단해 보이지 않는 자신의 간단한 스펙을 기술하신것으로 볼때, 다소 수준이 낮은 사람들의 연봉 억이라는 작은 외침들로 인해 그정도 밖에 안되는 자신의 스펙을 과대평가하고 잔뜩 고무되어 글을 쓰신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아참, 저는 5월달부터는 연봉 1.5 에 잘빠진 장동건 외모입니다.
공주  2011-04-13 15:4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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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님 화이팅.^^
백수님아  2011-04-13 15:5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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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샤 니가 장동건이면 난 배용준이다.
백수  2011-04-13 15:5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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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믿기 힘드시겠지만,,,제가 원래 매칭보류중인데 간만에 검색한번 해볼려고 잠시 보류를 풀고 글쓰는데 금새 큐피팅이 오기 시작하는군요.^^&
백수님  2011-04-13 15:5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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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을 오매불망 그리는 공주가 바로 위에 있네요. 끼리끼리 꼴값들 한다
허긴  2011-04-13 1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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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도 애 안 낳았으면 좋겠다고 글쓰던 미친女드만..
할 일 없어서 게시판에 상주하는 인간들 ㅋㅋ
ft  2011-04-13 16:4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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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스펙도 좋지 않고, 얼굴도 그다지....ㅎ 하지만 그래도 혹시나~ 저의 이상형을 만나고 싶습니다, 그런데,, 댓글읽어보니`~ 실망이 크네요,, 슬프네요`~~
말은 똑바로합시다.  2011-04-13 17: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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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한게 아니라, 못한거고, 돈있어봤자 40이고; 40이면 부장급인데, 연봉 다들 그정도는 받을뿐이고, 이기적인 맘만 남았네요. 뭐하나 끌리는게 없음. 여자입장에서 솔직히 ;
abc  2011-04-13 17: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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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님 하이요?^^ 이제 장동건으로 복귀하시는 건가요??
ㅋㅋㅋ  2011-04-13 17: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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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장동건이래. ^^;; 미친거 아냐~ㅋㅋㅋㅋ
이 게시판 진짜 웃긴다.. 내용도 웃기고, 댓글도 웃기고~
백수님  2011-04-13 17:4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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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님 프로필 봤어요~인상이 좋으시네요~
넘 착한 이미지에 잘생기 생겼어요~
정말 누구와 비슷하네요~
환자분이 백수님과 상담을 하면 마음이 편안해 질거라 생각해요~
저도 백수님에게 상담좀 받고 싶네요ㅎㅎ~~
마음씨가 고운사람은 얼굴도 미남 미녀가 많은것 같아요~

백수 졔 고단수네  2011-04-13 20:3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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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남이쓴거 처럼 위장해서, 자기 홍보하네. 에라이 한심한 녀석아!
그럴 시간 있으면 취업 원서나 열심히 써라.
백수  2011-04-13 20:4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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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미루어 남을 이해하는법,,,이라고 공자님이 말씀 하심. 글을 보면 전부 자기가 하는 행동과 사고를 남에게 빗대어 쓰고 있음.

에헤라 디야~~
し○┐       く○/
 / ヘ        ( ヘ
          く
し○へ        へ○/
 / ヘ        ( ヘ
 2011-04-13 21: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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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평생 사시길 바랍니다.
지금은 돈도 있고 주변에 돈으로 뭐든 살수있어 편함을 느끼겠지만.
나이가 먹으면 또 말이 달라지지요.
그말을 당신이 70세가 되어서도 그렇게 생각한다고 다행이지만
만일 내가 그때 빨리 사람만 좋은 사람을 만나 결혼할걸 하는 후회를 한다면 당신은 실패한 인생을 사는 거요
백수님  2011-04-13 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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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맨님이잖아요 ㅋㅋㅋㅋ
저도 예전에 플필본적 있는데 인상 좋으시던데요?ㅋ 키도 크시고~
남자들 열폭하기는ㅋ 예전부터 게시판 있던 분들은 알텐뎅~ 뱃맨님 매너있게 글 잘쓰시는거로 유명하신거~
전 작년 가을에 가입해서 게시판 늘 보는지라 잘 알죠~ 전 여기서 남친 만나서 잘 사귀고 있어용~
뱃맨님도 어여 좋은 분 만나시길~^^
음님  2011-04-13 21: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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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크라테스는? 악처 만나 성공했나요?
 2011-04-13 2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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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무슨 결혼하라수했소?
평생혼자살아도 되니까 그 선택에 나중에 후회하지말라는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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