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아 절망.... 이런 여자 없나보다[54]
by 삼후남 (대한민국/남)  2011-04-15 21:27 공감(2) 반대(9)
며칠전 이런 여자와 살고 싶다 했더니
이곳의 못난 여인들한테 듣기 거북한 소리만 들었는데

돈 잘 벌어와 나한테 돈 달라고 하지 않는 여자. > 벌어서 너나 잘써.

애 낳아 친정에서 잘 키워 오는 여자.> 애하나 낳으면서 별의별 유세는...

재테크에 능해, 집안을 부흥시키는 여자. > 돈 관리나 잘해라, 가계부는 쓰니?

아파트 구석구석 칭찬이 자자해 남편 위신 세워 주는 여자. > 남편 망신은 시키지 마라 제발

음식 솜씨가 탁월해, 매일 저녁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여자. > 니는 음식을 발(족)로하니?

간혹 우리 조카에게 용돈 듬뿍 주는 여자. > 니 동생한테 용돈 주는거 내가 다 안다. 30넘 은 동생한테 몰래 용돈 주냐?

이 글에 악담하신 여자 분들...
그럼 전 무얼 보고 당신을 펴엉생
맥여주고 재워주고 입혀주나요?
님이 보슬아치라?
그건 손해보는 장사인데!
에라이~ 주는건 없고 받을려고만 하는 도둑 심뽀야!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글쓴님  2011-04-15 21:39:13
공감
(3)
반대
(0)
생각보다 그런 여자들은 꽤 되지만 그런 똑 소리나는 여자들은 당신 같은 부류를 한눈에 알아보고 차버리죠.
어느 여자가 당신에게 걸릴지 참 불쌍하군요.
시장에가보세요.  2011-04-15 21:49:27
공감
(0)
반대
(0)
어쩜..셈이 빠르신 분 같아요. 살짝 사고의 폭이 좁으시거나..^^
아님..여러모로 어려운 상황이셔서 마음의 여유가 없으시거나.. 시장에 가시면 어울리실듯해요.
그런 계산적인 마음이 가득인데 진정 사랑하는 여자를 찾을 수 있을까요?
위에 적으신 내용들은 결혼하고 함께 생활하면서 상의도 하고 마음을 기울여야 할 일들 같은데요. ㅎㅎ 다시 봐도 너무 실망스럽군요.
공주  2011-04-15 21:51:53
공감
(0)
반대
(0)
피해의식으로 가득차신 분 같아 보이십니다. 평생 먹여주고 입혀달라는 여자는 도둑심뽀라고 생각 하시는 분이 돈 잘벌어오고 재테크해서 돈 불리고 밥 잘해 주길 바라는 강도심뽀를 가지셨군요.
 2011-04-15 21:52:32
공감
(0)
반대
(0)
일해서 번돈 부인한테 쓰기 아까우신듯.
혼자 일하는 것도 억울한 듯.

근데 이런 마인드면 혼자 사시는게 나을듯해요
일단 결혼을 하면 남자 여자 모두 어느정도 상대방을 위해 희생을 각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때론 일방적 일 수도 있고 쌍방 일 수도 있겠지요
그런게 싫으시다면 결혼 할 마인드가 덜된듯.
글쓴님  2011-04-15 21:54:19
공감
(2)
반대
(1)
′주는건 없고 받을려고만 하는 도둑 심뽀′라는 건 글쓴님에게 딱어울리는 말일 뿐 아니라,
누군가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보지 못한 불쌍한하고 안타까운 인간이라고 할밖에요.
부디  2011-04-15 21:56:14
공감
(0)
반대
(0)
혼자 사세요. 결혼해서 어느 여자 미치게 만들지말고.
휴님  2011-04-15 21:58:54
공감
(0)
반대
(0)
님의 의견에 옳다 생각합니다만, 남녀 평등 부르짖으면서 남자는 어찌어찌 해야한다고 나불거리는 입. 시집가면서 남자는 어느정도 해와야 한다고 떠들면서 여자는 빈손으로 가도된다고 생각하는 가증스러움은 어찌 해석해야하나요? 모순을 자신이 보슬아치이기에 덮어두는건 더 큰 모순이지요.
^^  2011-04-15 22:01:15
공감
(0)
반대
(0)
어쩜 말 하나하나가 그렇게 밉상이냐..
후아..누군지 진짜 궁금~
휴님님  2011-04-15 22:05:21
공감
(0)
반대
(0)
어느 여자가 빈손으로 결혼을 하나요? 요즘 능력있는 여자 많습니다. 아파트 해가는 여자도 많고요. 다만 맘보가 시커먼 글쓴님에게는 그런 여자복이 없는거지요.
82녀자  2011-04-15 22:07:09
공감
(0)
반대
(0)
지금껏 살아오면서 사랑을 제대로 받아오지 못한분이 쓴 글이라고 사려되네요.
본인이 그만큼 사랑을 받고 자라왔다면 남에게는 물론이거니와 평생을 같이할 동반자에게
사랑을 주고 베푸는걸 당연하게 생각을 할테지요.
원글쓴이 입니다  2011-04-15 22:10:05
공감
(0)
반대
(0)
제 생각은 여자도 결혼해서 제 몫은 제대로 하라는 겁니다. 요즘 여자 살림을 제대로 합니까? 애를 낳아 기르지도 않지요. 그럼 돈이라도 제대로 벌어와서 밥값이라도 해야지요. 아님 송아지라도 제대로 키우던가..... 소 여물값도 못하면서.
82녀자님  2011-04-15 22:12:01
공감
(1)
반대
(0)
사려가 아니라 사료입니다. 소 사료값이나 벌어와요. 국어시간에 졸았네.
헛웃음밖에 안 나오네  2011-04-15 22:33:29
공감
(1)
반대
(0)
글쓴이는 거지에요?
뭘 이리도 구걸해?
돈 달래, 밥 달래, 애 친정 가서 키워 오래, 지네 조카까지 보살피래.
ㅋㅋ  2011-04-15 22:36:51
공감
(0)
반대
(0)
이양반도 그 유명한 지방의사 못지않은 물건이네 ㅋㅋ
대단하다  2011-04-15 22:37:25
공감
(1)
반대
(0)
저런 생각하고 사는 사람도 있구나..
불쌍함..내 지갑에 있는 돈이라도 쥐어주고 싶다~
ㅉㅉ  2011-04-15 22:37:31
공감
(0)
반대
(0)
원글쓴이가 쓴 댓글도 가관이구나. 몇번을 말합니까? 제값하는 여자는 많은데 그런 여자들은 님을 싫어한다니까요?
ㅋㅋㅋ  2011-04-15 22:37:39
공감
(0)
반대
(0)
너무 불쌍한 영감아저씨 한 분을 보는것 같아요.
삼후남??  2011-04-15 22:38:14
공감
(2)
반대
(0)
삼후남 중심으로 검색하는 나로선 당황스럽다..누굴까...제발 저런 사람 안걸리는것도 운인데..
참나  2011-04-15 22:39:19
공감
(0)
반대
(0)
어떤 능력있는 여자가 저런 거지와 결혼하겠어요.
늙은 아저씨 보세요  2011-04-15 22:41:34
공감
(2)
반대
(1)
님 무슨 장애있으세요?

왜 여자한테 돈 벌어오라면서 애는 처가에서 키워와야하며, 조카한테는 왜 잘해줘야하죠?

제 몫하라구요?
근데 왜 님은 님몫하는 건 없어요?
왜 여자한테 빌붙어 사시려하나요???
장애가 있어서 일도 못하나요?
궁금해서 물어보는 겁니다.
정신은 멀쩡한가요?
사십남  2011-04-15 22:42:11
공감
(2)
반대
(0)
같은 남자로서 참 부끄럽소.
팔십노인도 그런 마인드는 갖고 있지 않을 터..
글쓴이요  2011-04-15 22:47:42
공감
(0)
반대
(0)
돈 벌어서 나에게 달라고 했나요? 당신나 잘 쓰라고.
누가 애 낳으라고 했나요? 애 낳으면서 별의별 유세 떨거면 친정가서 낳고 키워와.
그것도 아니면서 왜 그리 말이 많으우? 소 밥값도 못벌면서.
글쓴님  2011-04-15 22:50:52
공감
(0)
반대
(0)
대단대단~프로필 공개할 생각 없나요?
아..돌맞겠구나~쏘리..
에~휴  2011-04-15 22:53:15
공감
(0)
반대
(0)
베트남에는 가능할지 몰라요~
우리나라에는 없을 듯 싶네요
글쓴이는  2011-04-15 22:57:46
공감
(2)
반대
(1)
결혼 못할껄요? 절대로요
결혼  2011-04-15 22:59:40
공감
(1)
반대
(1)
절대로 못하고 사후남 오후남 육후남이 되어서도 여기에 저런글 올릴 사람이네요 딱 보니
저런글 걍 무시하면 되겠네요^^
사후남 오후남이  2011-04-15 23:00:32
공감
(2)
반대
(1)
되어서는 더 업그레이드된 버전으로 부탁드려요^^
너가  2011-04-15 23:02:10
공감
(2)
반대
(1)
너가 도둑놈 심보야..
니는 그럼 돈잘벌어와서 아내에게 돈안뜯어낼 남자고,
돈잘벌어와서 베이비시터도 들여서 애 편한게 키울수있고
아내의 조카에게 용돈 듬뿍주고,
재테크에 능해서 집안을 부흥시키고,
아내가 동창회를 가도 쪽팔리지 않을 남자요?
하나도 해당도 안되면서 무슨 삼후나 나이먹고 완전 특수절도범버금가는 심보네
이분  2011-04-15 23:03:17
공감
(0)
반대
(1)
정신지체장애인으로 판명나신분입니다.
조심하세요
무얼 보고 펴엉생?  2011-04-15 23:03:54
공감
(0)
반대
(0)
애들은 무얼 보고 맥여주고 재워주고 입혀 주시겠우?
아 참 친정에서 키워 오랬지 ㅋㅋ
글쓴이요.  2011-04-15 23:07:42
공감
(1)
반대
(1)
솔직히 말해 이 정도도 안되면서 시집갈려는 심뽀가 더 고약하지요.
아니 그렇습니까?
추가로 "너가"라고 글쓴 사람아 나 그정도는 된다. 걱정말그라이.
ㅎㅎ  2011-04-15 23:15:39
공감
(0)
반대
(0)
우리나라 여자는 프로정신이 약해요~
결혼을 아마추어같이 할려고 그래서요 ^^
에구  2011-04-15 23:34:15
공감
(0)
반대
(0)
이런 남자 안걸리려면...올해 결혼해야하는데......ㅠ.ㅠ
선우녀  2011-04-15 23:37:55
공감
(1)
반대
(0)
한가지만 부탁드리겠습니다. 앞으로 선보실때도 그런 마음가짐 솔직하게 표현해주세요.
겉으로 이해심 많은 사람인척 하지 마시구요..
남자로 태어난 게 벼슬?  2011-04-15 23:44:37
공감
(2)
반대
(0)
돈 잘 벌어서 남자에게 생활비 안 갈라는 여자 바란다면서요?

아내 먹여 주고 재워 줄 생각 없는 건 글쓴이 자신이네요.
그리고 여자가 결혼해서 살림하는 건 놀고 먹는 건가요?

아이 낳고 키우고 요리하고 집안일 하고 시부모 봉양하는 게
그저 되는 줄 알아요?
맞벌이하면서 그게 쉬운 일이라고 생각한다면
글쓴이가 실천해 보고 큰 소리 치고
모든 여자들을 이상한 욕설 써가며 욕하시든지..
자격도 없는 사람이 참 염치도 없이 쓰레기글만 자꾸 올리니 공해가 따로 없네요.

글쓴이는 그저 큰 줄 알아요?
적어도 님 어머니가 3년 이상은 24시간 내내 업어 키우고 보살펴서 인간 된 겁니다.
지금도 글쓴이 어머니께 효도 못하고 다 얻어 먹고
나이든 아들 뒷바라지 하게 만들고 있으면서
여자들 욕하지 말아요.

그렇게 이기적인 맘을 결혼하려고 하니..
개념 제대로 박힌 여자를 알아 보는 안목이 안 생깁니다.

일주일만이라도 글쓴이님 가족 위해
새벽에 일어나 요리하고 청소하고 부모님 수발 들고
어린 조카 24시간 돌보고나서
결혼한 여자들이 놀고 먹는지 돌아보세요.

나이값 못하는 말만 하니 생각있는 여자들이 봐도 님이 한심해 보이는 거죠..ㅉㅉ
글쓴님  2011-04-15 23:51:56
공감
(0)
반대
(0)
옛부터 아이 봐주느니 밭에 가서 일한다는 말이 있어요. 집안일을 그렇게 우습게 여기고 여자가 놀고먹는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은 결혼상대자로 가장 위험한 사람이죠. 글쓴이는 상대녀에게 맞벌이 할 것과 경제권을 따로따로 쥐고 살자는 내용을 미리 말하고 결혼을 하세요.
 2011-04-15 23:55:26
공감
(0)
반대
(0)
돈없는 사람보다 저런 마인드를 가진 사람이야말로 결혼 대상에서 가장 멀리해야할 사람입니다. 글쓴이는 사랑을 모르고 먹고살기만 하는 사람이이군요. 가슴 철렁하는 사랑을 해보지않은 사람처럼 안타까운 것은 없죠.
글쓴이요  2011-04-16 00:01:54
공감
(0)
반대
(0)
여기 여자들은 글의 핵심을 파악하지 못하고 감정적인 댓글을 올리시는구만요. 제가 이기적이라구요?
조목조목 따질까요?
돈 벌어서 나에게 갖다 달라했나요?
애 좀 낳는다고 난리 법석은? 군대도 안다녀 온 주제에.
친정에서 돈 가져오라고 안해. 대신 있는 재산이라도 간수 잘 하라고,
아침 출근 시간에 까치머리에, 쫄바지 입고 음식물 쓰레기 버리러 엘리베이터 타지마세요. 챙피헤 죽겠어.
음식 못하는것도 자랑이냐? 그러면서 맛집 찾아다니기는....
그리고 니네집 형제 중에 변변한 사람있니?
ㅉ님  2011-04-16 00:05:19
공감
(0)
반대
(0)
님께서는 가슴 철렁한 사랑을 해 보셨나요?
그런데 왜 여기서 시간을 보내시나요? 재혼 상대 찾으세요?
 2011-04-16 00:16:55
공감
(0)
반대
(0)
본래 글에 토를 단 것을 보니 정말 몹쓸 인간이로세. 에효.
현모양처  2011-04-16 00:21:46
공감
(0)
반대
(0)
바라기만 하고 좋은 남편, 아버지 될 생각은 손톱만큼도 안하니 좋은 여자 못 만나죠.


왜 그런 여자가 없습니까?
글쓴이 눈이 탁해서 안보이는거죠.

제 주변에 그런 여자분들 많아요.
우리 언니, 집 한 칸 없는 형부 선택해서
같이 맞벌이해서 그 집안 다 일으켜 놨고 시부모님께도 끔찍할 정도로 잘 합니다.
조카들도 훌륭하게 잘 키웠구요.
형부보다 훨씬 연봉 많아도 불평불만 한 적 한 번도 없고,
서로 존중하면서 사이좋게 잘 살아요.

처음엔 저도 형부보다 훨씬 잘난 언니가 여러 면에서 조건 안 좋은 형부를 선택한 게
아깝고 미련해 보였어요..사서 고생하는구나..했죠.

그런데 10 년 정도 언니랑 형부를 지켜 보니..저런 게 진짜 사랑이구나~
사랑하는 사람이니까 저렇게 희생해도 행복할 수 있구나..하고 절로 머리가 숙여지더군요.

지금은 현모양처를 만난 형부가 그만큼 잘하니까
언니도 슈퍼우먼이 될 수 있었단 걸 알게 되었죠.

아내를 현모양처로 만드는 것도, 악처로 만드는 것도 자기 자신입니다.
남편을 자상하고 가정적인 가장으로 만드는 것도 여자들 몫이구요.
같은 남자가 봐도..  2011-04-16 00:22:42
공감
(1)
반대
(0)
쓰레기네.... ㅉㅉ

신상공개가 안되니 별소릴 다쓰는구나....
답답~  2011-04-16 01:07:20
공감
(0)
반대
(0)
글쓴이님..여자들이랑 대화 안 통하죠?

벽 보고 말하는 느낌..
이미 굳어진 고정관념을 어찌 하루 아침에 깨겠어요.


알을 깨고 나오는 고통을 겪어봐야
세상에 대해 사람에 대한 이해심이 생기는데

좀더 겪어 보세요.

한국 남자들..군대 가서 국방의 의무 다하는 거 존경합니다.
하지만 여자가 한 남자와 결혼해서 아이 낳고 키우는 것 또한
겨우 아이 한 둘 낳으면서~~
라고 쉽게 볼 일은 아닙니다.
그리고 한국 여자들이 음식 쓰레기 버리는데 추리닝 입고 간다고 비난할 일도 아니구요.
집안에서 좀 편하게 있지 늘 연예인처럼 꾸미고 있을 수 있나요?
살림하고 아이 키우다 보면 경제적 여건 때문에 꾸미고 싶어도 가족들 먼저 챙기느라
화장품 하나 사기 어려워지는 게 결혼한 여자입니다.
그걸 게으름 때문이라고 편협하게 바라보고 있구요.

노력하지 않는데 하늘에서 그저 떨어지는 복은 없습니다.
능력있고 요리 잘 하고 집안 일으킬 수 있는 여자를 만나고 싶다면
능력있고
아내가 한 요리를 그것도 요리냐고 비아냥거리고 핀잔주기 보다
감사히 먹고 음식 쓰레기라도 버려주려는 맘을 가져야 하며

장인, 장모도 부모란 생각이 있어야 되지 않겠어요.

불나방  2011-04-16 05:10:27
공감
(0)
반대
(0)
원래 저런분들이 딱 불여시한테 걸려서, 간, 쓸개 다 빼주고, 정신 못차리시죠.
반드시 지금의 초심 변치 마시고, 소신것 그런 여자 골라보셔요^^
닥터  2011-04-16 09:17:26
공감
(0)
반대
(0)
초혼자는아닌거같네요 사고력이 떨어지고 삐뚤게보는 정신적장애가
있는양상을보입니다 정신과상담을받아보는것이 좋겠습니다
그러니까  2011-04-16 11:49:15
공감
(0)
반대
(0)
그러니까 혼자 살라니깐요. 여기 기웃대지 말고..
우왕!!  2011-04-16 12:07:20
공감
(0)
반대
(0)
일부 선우님들 착하군요.
어케든 저분 인간되거나..잘못된 부분 바로잡아주려고 긴글 쓰시고 걱정도 해주시고..
전 그냥 저대로 살다죽게 냅두고 나에게만 안걸리면 좋겠다..이런데 ^^
oh!  2011-04-16 12:52:07
공감
(0)
반대
(0)
조카등록금까지 챙기라는 글도 봤는데
조카가 아니라 삼후남님의 아이인가보네.
이분..  2011-04-16 15:03:32
공감
(0)
반대
(0)
참 안스럽네요 ..사랑한번 제대로 못해본분 같아요 ..정말 사랑하는 사람만나면 물질이 먼져가 아니고 그냥 많은걸 주고픈 마음이 자연스레 우러나오는데 ....와이프 될분 너무 안타깝네요 ,..뭐하나 해주기 얼마나 아까우실까.전 능력더 키워짐 내남편 다 해주고싶은데 여자인데도 ㅎㅎ뭘해줘도 안아까운만큼 사랑하는 사람다시 만나고싶은 맘이 우선인데 님은 물질이 우선이 되네요 ..에휴
탕아  2011-04-16 18:49:48
공감
(0)
반대
(1)
저는 좀 생각이 다른데..
나쁜분은 절대 아니신듯, 가끔씩 이런 익명의 게시판을 통해 자기가 나쁜사람이 되어 말씀하시는 경우가 있죠!

정말 나쁜인간들은 이곳에서 조차도 뱃속의 검은색을 드러내지 않는 그러나 결혼후 얼마지나지 않아 시커먼 색을 드러내는 사람이 정말 나쁘고 조심해야 할..

여기서 욕 많이 먹는 이분..
절대로 욕많이 먹을분은 아닌듯, 오히려 사랑하는분 만나시면 미친듯이 잘해줄것 같은..

거칠은 글의 모양에도 착한 냄새가 납니다. 착한 사람들은..
탕아형  2011-04-16 19:00:05
공감
(0)
반대
(0)
여성분들은 이런 남자분들 보다 신혼여행에서 또는 돌아와서 급변하는 그런 남자를 가려내는 지혜가 시실 더 필요하실듯..
이남자는 그런부류의 쓰레기는 절대 아니신듯..

"심뽀야!" - 쓰레기들은 절대 사용할 수 단어입니다. 제 경험상..
탕아고모부  2011-04-16 19:06:26
공감
(0)
반대
(0)
남자의 능력보다
남자의 뱃속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좋은 눈을 갖고 계신 여자분이
많지 않음은
언제나 슬픈 일이죠!

이런 저런 좋은 것의 정도의 차이를 구별하는 능력보다
선과 악을 구별하는 능력이 일단은 갖추어져야 하는데 말입니다
탕아님  2011-04-16 22:37:25
공감
(0)
반대
(0)
나쁜 사람은 아닐 수 있지만 정신 상태가 제대로 된 사람은 아니죠.
탕아매형  2011-04-17 10:10:02
공감
(0)
반대
(0)
탕아형이 쓴 글에 사용할 수 "없는"이 빠져 있네요..
물론, 문맥상 "없는"이 저절로 읽혀지지만

저희 집안은 소소한 감정 싸움에는 무관심한 편이나, 원천적인 악의 소지자에게는 경계를 늦추지 않습니다.
그들을 멀리하는 방법은 스스로 깨달아가야 하고

이곳의 여성분들이 그들만 걸러낼 수 있는 눈을 갖고 계신다면,
조금 더 좋고 조금 더 잘살고는 어찌보면 아무런 문제도 아닐듯하네요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