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7]
by 물고기가죽시계밴드 (대한민국/남)  2011-04-15 23:28 공감(1) 반대(0)
.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전문가01  2011-04-15 23:43:51
공감
(0)
반대
(0)
부럽네요.... 여성분이 참 누구신지....

호텔은 방콕의 5스타 호텔이라면 머...어디들 가시든 좋을것 같네요~센터쪽으로 교통이 편리한곳으로 추천드릴께요.
차가 정말 너무너무 밀려서 ....


혹시 도움이 될까 해서요... 시로코에서 디너를 하신다거나 그옆에 바...정말 분위기 죽여줍니다~
방콕야경을 한눈에 내려다보며 클래식 음악이 나오는 고품격 시로코~~~^^
아님 그 옆에 바 가 하나 있는데 베드형식으로 되었어서 누워서 칵테일 마시고 그러는데넘 늦게 가면 자리가 없었어요~
전 여자들끼리가서 완전 서로 딴생각하고 언제 남자랑 오나...이런 말 하고 있었네요.

글구 타이 마사지 코스 강추 들릴께요....무슨 바디 스파 헬스 클럽이란게 있었는데 건물을 으리으리하고 가격은 진~~~짝 착해서 같이 마사지 받고 하시기엔 더할 나위없는데이트 코스인것 같아요~
즐거운 여행되시길 바랍니다...^^
그리움  2011-04-15 23:44:20
공감
(0)
반대
(0)
jw 메리엇에 한표~~ 리조트 분위기나고 조식 부페도 맛있어요
샹그리아, 밀레니엄 힐튼은 전망이 예뻐요
조언  2011-04-16 01:53:15
공감
(0)
반대
(0)
글쓰신 분께서 열거하신 호텔들이 전부 여성분과 함께 하시기에 로맨틱한 분위기는 아니네요^^
제 추천은 총 4박이시면 먼저 2박은 플라자 아테네...나머지 2박은 페닌슐라에서 하심이 어떨까 하네요.
(여유가 있으시면 페닌슐라 대신 만다린 오리엔탈도 그리 나쁜 선택은 아니지만 젊은 연인보다는 노부부 분위기)
플라자 아테네는 시내 스쿰빗 인근 도심쪽에 있구요..페닌슐라는 강변입니다.
숙소 위치에 맞쳐서 동선을 짜시면 방콕을 두루두루 보실 수 있으실 듯..
2곳 모두 BTS로 다닐 수 있어서 편하구요..택시로는 당연히 편하시겠죠^^
플라자 아테네는 약간 여성적인 느낌의 호텔인데..스타우드 체인 계열이라서 가시기 전에 스타우드에 웹회원 가입하시면..
별도 회원 전용층에 룸배정 받으실 수 있습니다 (물론, 체크인 시에 말씀을 하셔야 합니다. 미리 이메일 보내셔도 되구요)
BTS역까지 2~3분쯤 걸어야 하지만 매우 가깝고 인근에 은행도 있습니다. 바로 옆 동네들이 방콕 제일 중심가들이고..
호텔 가격도 그리 비싸지 않습니다. 가격대비 좋은 호텔 같습니다.
검색해보시면 지금도 대부분의 로컬 여행사들이 특가 프로모션을 걸고 있네요..
조언  2011-04-16 02:07:11
공감
(0)
반대
(0)
방콕 페닌슐라는 연인들이 가기에는 약간 딱딱한 분위기일 수도 있으나 의외로 괜찮을 껍니다.
세계적으로 여행자들이 손꼽는 호텔 중 한 곳입니다. 룸은 그랜드디럭스룸이나 발코니룸으로 하시면 높은 방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높은 방에서 야경보시면 여성분이 좋아하실 껍니다. 체크인시에 USD 200불인가? 내면 스윗룸으로 업그레이드 가능하실 껍니다. 로컬 여행사 통해서 디너 부페도 함께 예약하시구요. 꼭 야외 테이블에서 드시구요. 부페가 싫으시면 바로 옆에 있는 밀레니엄 힐튼 1층에 있는 식당에서 강을 바라보며 식사하시는 기분도 좋을 껍니다. 참고로 페닌슐라 내 식당들이 모두 유명한 곳들
이니 다른 식당들에서 식도락을 즐겨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가격은 좀 쎕니다. 방콕 일반 물가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룸에 처음가면 웰컴 과일과 과자를 줄텐데..혹시 과자 빼놓고 안주면 달라고 하세요 ㅋ
페닌슐라의 단점은 BTS역에서 배타고 강을 넘어가야 한다는 건데..오히려 로맨틱&고급스러운 분위기때문에 좋아하실 수도 있습니다
강건너 선착장은 BTS역옆에 공용 선착장이 있고, 샹그릴라 옆에도 있는데 샹그릴라 옆 전용 대기실이 좋을껍니다
조언  2011-04-16 02:16:13
공감
(0)
반대
(0)
위에 댓글쓰신 전문가01님이 이야기하신 시로코와 유사한 곳 가운데 한국 여행자들이 즐겨가는 곳이 3군데 있는데요.
먼저 스테이트 타워에 있는 시로코가 대표적인 곳인데 이제 너무 알려져서..프로포즈하는 다른 한국 연인들 보실 수 있으실지도 모릅니다.
그만큼 로맨틱하고 약간 환타스틱한 분위기인데..서양인과 현지인으로 구성된 불건전해 보이는 커플들이 많이 보여서 저는 별로입니다.
그리고..음식은 가격대비 좀 엉터리입니다.
또 다른 곳은 페닌슐라 바로 옆 밀레니엄 힐튼 호텔 꼭대기에 있는 360빠인데..전 시로코보다 이 곳이 더 좋습니다.
호텔 외관상으로는 무슨 우주선도 아니고 이상해 보이는데..실제 들어가면 안그렇구요..(빠가 괜찮구요..룸은 별로입니다)
밤에 시로코쪽 뷰가 보이는 자리 달라고 해서..모히토 한 잔 마시면 좋습니다 ㅎ
일층에서 올라가기 헷갈리실텐데..직원에게 안내부탁하면 될껍니다.
다름이 반얀트리 호텔 꼭대기에 있는 버티고인데.. 시로코와 유사하지만 약간 더 고급스럽고 격식있는 분위기입니다.
대신 로맨틱한 분위기는 덜하고 형식따지는 분위기입니다. 시로코, 버티고는 드레스코드 있습니다..(못들어갑니다)
조언  2011-04-16 02:26:14
공감
(0)
반대
(0)
그리고..그리움님이 말씀하신 JW메리엇은 메리엇 리조트&스파를 말씀하시는 듯 합니다. 이 곳도 룸 배정만 잘못받지 않는다면 휴양지 필도
조금 나고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교통이 좀 불편합니다 (이 곳처럼 휴양지 필 나면서 시내에 있는 저렴한 곳으로는 스위소텔 나이럿 팍이 있습니다). 혹시 메리엇 리조트&스파가 아니고 JW메리엇으로 잘못 예약하시면 완전 딱딱한 분위기의 비즈니스 호텔이나 레지던스로 들어가시게 됩니다. 이름은 비슷해 보이지만 위치와 분위기가 완전히 틀립니다.
맛집이나 마사지샵은 워낙 좋은 곳이 많아서 댓글로 추천하기는 어렵네요 ㅎㅎ

저도 저 위에 댓글쓰신 전문가01님처럼..
시로코에서 칵테일 홀짝 홀짝 마시면서..
나는 언제 사랑하는 여자랑 단둘이 함께 이 곳에 와서 프로포즈해보나 하는 생각했었는데..아직까지도 그럴 기회가 없네요 ㅎㅎ
전문가01님 함께 가실래요^^? (농담임다 ㅎ)

어쨌든 글 쓰신 분이 많이 부럽습니다 ㅎㅎ 꼭 잘되셔서 결혼 성공하세요^^
꾸뻑  2011-04-16 12:08:50
공감
(0)
반대
(0)
감사합니다.^^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