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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님..[8]
by 심심녀 (대한민국/여)  2011-04-16 23:45 공감(0) 반대(0)
그렇게 삼자인척 잘난척...
자기는 아닌척...좋은 사람인척..
타인에 대해서 놀림글 쓰고,
평!생! 대단하게 재미있고 알차게 사시길 바라옵나이다.
진정 잘~나신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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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  2011-04-17 00:3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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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같이 회개합시다...
심술녀  2011-04-17 08:5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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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심술녀가 생각나지
심심녀? 심술녀?  2011-04-17 10:3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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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게는 여러가지 잠재된 면들이 있죠. 저도 한 심술하지만..그냥 억제하고 삽니다. 그런 심술을 꺼내는 사람이 있으면 스스럼없이 드러내기도 하지만..그런 기회 많지 않았죠.
어떻게 하냐에 따라...상대의 좋은 면을 이끌어 낼 수도 있고, 악한 면을 이끌어 낼 수도 있죠.
아레스님이 게시판에서 저의 심술을 이끌어낸듯...
앞에서 말로만 알랑알랑살랑살랑하고...뒤에서는 뭔 생각을 하는지 조용한 남자들만 만나서 푸념했을 뿐...
앞으로 아레스님 지켜보겠소
6*남  2011-04-17 11:5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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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한 음식 빨리 안나오면 그릇 깬다는 심술녀 맞구만. 아레스님 스토커 생겨 좋겠다 ㅋㅋ
아니라니깐요  2011-04-17 1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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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릇을 왜깨요...그 여자..동일인물 ... 심술녀 아니여요..스토커 안해요..오늘도 바빠욧
아레스  2011-04-17 13:5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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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녀님께는 개인적으로 내가 좀 과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상처 받은거 같은데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심심녀님이 듣기 싫은 말은 다른 사람도 듣기 싫다는것을 알았음 합니다. 무슨말인지 이해가 안가신다해도 할 수 없구요.
그리고 위에 3번째 댓글 쓰신분이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원래 마음이 여린 사람이라 내가 주인이 아니라도 나에게 호기심을 가지고 따라오는 똥강아지에게는 개껌이라도 하나 던져 주는 사람이라서 댓글 하나 남겨 드립니다.^^&
 2011-04-17 14: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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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는 전혀 안받았구요. 평소에 알던 인격적인 사람이 저의 인성에 대해 심각하게 뭐라고 하면 돌아보고 반성할 수 있지만.
여기는 말 그대로 익명이니..아무것도 모르죠. 다른 고정닉으로 멋지게 사탕발림 글 쓸 수 있고, 변신해서 악플달 수도 있고..어찌아나요.
상처받지않은 건..이래도 저래도 제본질은 안변하나요.
글 한개에...익명이라고 함부로 쓴적없네요..
개껌 어쩌구 저쩌구 하는 걸 보니......님 역시..독설가시네요....전 맘에 안든다고 사람을 개에 비유는 잘 안하는데요.
아레스  2011-04-17 14: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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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좀 빨리 달아 드릴걸 그랬네요. 늦잠 자서 미안합니다. 글쓰면서 혼자 웃어 보긴 오랜만이네.ㅎㅎ
심심녀님께 마지막 변론 또는 반론의 기회를 드리고 저는 이만 물러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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