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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도가 4월이 지나고 있다[3]
by 올해 1/3이 지나가고.... (대한민국/남)  2011-04-17 22:56 공감(0) 반대(0)

2011년도도 아직 어색한데...절반을.. 여름을 향해가고 있다.
올해 목표가 동생 돌잔치할때 결혼할 여친을 대동하고 즐겁게 돌잔치를 지켜보는거였었는데....이번주에 돌잔치를 한다
지금 나는?? 한번씩. 선을 보며 낙담만하고 있는 형국이라뉘...

부모님은 자식이 정말 잘난 사람인줄안다. 이성을 만나서 차이고 와도 차였다는 말도 못한다. 부모님 가슴에 대못을
박는 것이니. 대신에 찼다는 말을 해야 그나마 부모님은 좋아하신다...부모님눈에 잘난 아들이기에...
그래서 난 항상 회사에서 승진이라든지. 연봉인상. 선물을 뭐 사드릴까를 얘기한다.
왜냐 잘난 아들이기에....

그래서 부모님은 아직 날 잘 모른다.

그래서. 난 해맑게 부모님을 보며 웃는다.

왜냐.....잘난 아들이기에...

지금...여기에 가입한 모든분들도..부모님에게 잘난 아들딸들 일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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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4-17 22:5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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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찼다고 하면 혼나용...네가 그렇게 잘났냐?
막 이럼시롱..
차였다고 할까봐용
저도  2011-04-17 23: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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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안든다고 궁시렁 거리면 니가 좀 참으라고...
마음에 안들어도 말 가려서 하라고 잔소리 들어용...ㅜ.ㅜ
글쓴이  2011-04-17 23: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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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를 보며 이런생각이 듭니다.
내가 얘기일때 나의 어머니 아버지가 이렇게 신경을 썼었구나....잠이깨서 울면 가서 보듬어주고. 맛있는거 갈아서 먹이고..
그래서 결혼해야 철이든다라는 말을 하는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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