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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성형수술[18]
by 남자 (대한민국/남)  2011-04-18 13:07 공감(0) 반대(0)
얼마전 어떻게 하다가 여친과 여행을 갔습니다.

저는 약간의 기대를 하고 갔죠.

근데 여자분이 한사코 거부하는 것입니다.

결과적으로는 하긴 했는데 깜짝 놀란게

여자분이 가슴수술을 했더라구요.

자연산인것처럼 행동하더니.. 빼던게 이유가 있었습니다.

솔직히 남의 여자 가슴수술한것은 무덤덤하게 생각했는데

내 여자가 한걸 직접 보니까 착잡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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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2011-04-18 13: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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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때문에 헤어지실건가요? 궁금~
글쓴이  2011-04-18 13: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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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고민입니다.
얼굴성형은 그래도 이해하겠는데... 가슴성형은 정말 인조인간 느낌이 ㅠㅠ
궁금  2011-04-18 13: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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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가슴수술한걸 어찌 아나요? 수술한 티가 나는건지..아님 여자분이 말씀을 하신건지
 2011-04-18 13:2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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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수술한건 누운거 보면 다 알수있습니다..
궁금님  2011-04-18 13:2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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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님이 인조인간 느낌 난다고 하잖아요~

근데 글쓴님!
그녀가 병원선택을 잘못한거 같네요..
잘하는데는 자연스럽다고 하던데,,,
아닌가?
내 친구는 가슴수술하고 나보고 만져보라고,,, 자연스럽다고하는데 이상해서 못 만지겠더군요.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러워진다 하던데,,,
남자분이 아직 연령때가 어리신 듯???
여기 글보면 삼후남이나 사초남 이상되시는분들 가슴 수술 무지 좋아 하시는 듯 싶던데,,
음...  2011-04-18 13:3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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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성형의 목적이 모냐에 따라서 다르겠지요....
일반인이 너무 작은 가슴때문에 고민하다가 자신감 회복 차원에서 한거라면 별 문제 안되겠지만...
보통, 가슴 성형은 화류계 여성들이 많이 하므로, 과거가 의심스러워서 고민하는게 아닐까요?
진지녀  2011-04-18 13:3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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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진지하게 고민중이라서..요...
티가 나나요...? 흑흑 죽을때까지 비밀로 하려고 했는데..
음..님은  2011-04-18 13:3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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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서 음~흉하게 할짓 못할 짓 다하시면서 겉으론 점잖빼시는 분같군요.
많은 화류계여성들 상대해 보셨나보죠!ㅋㅋ

요즈음 성형에 무슨 부류 있다요..??
다 하드만 ㅎ
선우녀  2011-04-18 13:4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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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코 거부하는데 굳이 저러는 사람들 이해가 안가..........
어쨌든 여자분 옛날에 하셨나보네요. 요새 코젤넣고 후처지 잘하면 감촉 진짜같다던데요.
아무리  2011-04-18 14:0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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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쪽같아도 만져보면 다 압니다. 평품이랑 아무리 비슷하다고 해도 이미테이션이랑은 차이가 있는 것과 같이.
아무리 감쪽같아도 느낌 자체가 다르죠. 그리고 본인이 느끼는 자신감도 다르죠.
ㅋㅋ  2011-04-18 1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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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칭구도 햇는데 요샌 일반인도 꽤 많이해요.. 글고 제 칭구도 티 전혀안나요..
누운건 못봤지만 서잇을때 티나냐고 만져보라해서 만졋는데 진짜 모르겟던데요?
대부분 그런쪽일듯...  2011-04-18 14: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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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온천갔죠..수백명의 여자를 봐도 작은 가슴은 천지지만,,,,ㅎ수술한 가슴은 단한명도못봤습니다...일반인들은 왠만하면 가슴은 안합니다..개념좀만있으면 다른곳은 해도 가슴은 안함..가슴하면 많이 의심스럽죠
가슴 너무 없는 분이  2011-04-18 14:2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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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시면 아무리 자연스러운 수술이라도 티가 바로 날듯 싶은데,,
뭐~그럴 수 밖에 없지 않을까요?
성형녀  2011-04-18 14:4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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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가슴성형했는데 오히려 수술에 찬성인데요;;; 전에는 작은 가슴때문에 컴플렉스가있어서 목욕탕도 잘 못가고 스트레스 굉장히 많이 받았는데 오히려 수술 후 자심감도 많이 갖게 되고 더 긍정적으로 변했거든요~~ 얼굴은 다른곳은 안했구 전 가슴만 했습니다. 그런데 화류계 여성이라느니 이런 말은 진짜 어이가없네요.. 전 남자한테 잘 보이려고 가슴 수술 한것도 아니고 제 컴플렉스 극복을 위해서 한것 뿐인데 이런 취급을 받다뇨... 그리고 수술후에도 아무 문제없이 남자친구도 잘 만나왔구요... 흠...
성형녀2  2011-04-18 15: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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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자랑거리는 아니지만 저도 했습니다 늦은나이에.. 뽕브라 하는것도 지겹고 뽕브라하고 옷입으면 티나는것도 웃기고 벗으면 갈비뼈만 앙상하고 무슨 중학생 남자아이 몸처럼 내가 여자가 아닌것같고.결혼도 안했는데 미래의 내남자가 싫어하면 어쩌지 걱정도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내가 먼저 살고 봐야죠 내몸이 여자로도 안느껴지고 저주받은 가슴ㅠㅠ 뽕브라에서 해방된 지금 너무 좋습니다 진짜 여자가 된것같습니다 제 친구는 결혼을 일찍해서 중학생 아이가 있는데 저 한거 보구 자기도 얼마후에 하더군요 저보다 가슴이 더 없었죠 남편이 반대해도 경제 형편이 여유있는것도 아닌데 자기도 관속에 들어가기전에 가슴한번 달고 죽고 싶다고 하면서 여자 몸으로 살고 싶다 하면서,,,가슴 절벽인 여자들 심정이 이렇습니다 모두 그런건 아니지만 저도 자연산 풍만한 가슴으로 태어나고 싶었다구요ㅠㅠ
조심해서 만지세요  2011-04-18 18:3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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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지면 클 나요.
가슴수술도  2011-04-18 21: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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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의 일종이고 요즘 성형 한두곳 안한 여자 없고요. 예전 남친이 성형외과였는데 울 나라 여자들 대부분이 가슴이 A컵이라더군요.그래서 본인은 가슴수술 전문 병원 개원할거라고.. 자기 만족으로 성형하는거 전 찬성이여요..
음...  2011-04-18 2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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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전에 알아서 성형하고 오면 괜찮을 것 같아요.
결혼해서 하면 돈들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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