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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4세 남자분께 여쭤봅니다.[9]
by 삼초남 (대한민국/남)  2011-04-18 20:58 공감(0) 반대(0)
남자 30~34세 이신분들께..

서울이라 가정하고

전문직이시거나,

신의직장이라 불리는 곳에 다니시거나,

좀 크다(10개안)는 기업에 다니시거나

옛말로 따지면 과거급제하신분이나..

현대판 이몽룡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호감형 인상(중요)에

보통키 이상은 된다고 생각 하시는 분들..께 묻고 싶은게 있습니다.

첫만남에 딱 내여자다~! 라고 느낄만한 여자를 만날 때 까지.. 찾으시려 합니까..

아니면..첫만남은 그렇지만 몇 번 더 만나서 또 다른 매력을 보려하십니까..

저하고 비슷한 처지에 계신분들..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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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 안만나줄텐데. 김칫국은  2011-04-18 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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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직도 시골출신이 아니여야 만나주고,

부잣집 도련님도 아웃서울대학이면 탈락.

신의직장이고 대기업이고 스님기업 소기업 닭기업이든 머슴은 인정받지 못함.
(′′)  2011-04-18 21: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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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맨 찾으러 왔쑤?
그정도 스펙가지고  2011-04-18 21: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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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를 선택할수 있다고 생각하는지.ㅋㅋ
글쓴  2011-04-18 21: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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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댓글은 산으로가고..
글쎄요..  2011-04-18 21: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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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만 많은 남자는 별로던데요.
내일 모레 마흔을 앞둔 어떤 분은 나중에 혹시라도 더 좋은 사람이 나타날지도 모른다는 기대와 불확실성 때문에 결혼이 어렵다는 말을 하던데
참 안타까웠어요..
정작 본인은 상대에게 첫눈에 반할만큼 매력적이라기보다는 진중하게 살피고 몇가지는 포기하고 참아야 괜찮은 사람으로 보인다는 사실은 모르고 있었거든요,..
그분께 뒤늦게 전하고 싶은 말은.. "꼭 결혼하소서!!! 제발!! "
저는그렇습니다  2011-04-18 21:2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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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솔직히 요즘들어 정말 궁금해집니다
저 스펙을 말하면 (너무 자세히 이야기 하면 저 알아보실분 제법 계셔서 ㅠ.ㅠ)
일단 전문직은 아니고 님이말한 직장중에하나입니다. 나이는 34세 연봉은 7천만원(세전)쯤 됩니다
키는 175-80사이구요 외모는 여기서 또 잘난척 하면 아이디 까라고 하겠죠?

자 솔직히 여기 매니저 회원부터 일반매칭까지 상당히 많이 만나봤습니다
그리고 몇분은 심하게 들이대셔서 문제아닌 문제가 되었던적도 있구요


그리고 한번은 같이 정말 좋아해서 결혼이야기까지 진지하게 나왔으나
심각한 성격불화로 결론은 보지못했고
사실 그녀때문에 아직도 가끔 힘듭니다
(그녀 아직도 술 취하면 전화옵니다. 제가 만났을때 외모만 가지고 보면 선우에 몇 안되는 진정한 랭킹녀였죠..참고로 랭킹녀 숱하게 만나봤습니다)

저는그렇습니다2  2011-04-18 21:2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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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여기도 하지만
D사 연말 파티에 나가서 커플이 되기도 했고
다른곳에서도 만납니다만아직도 결국은 혼자이며


저도 제일 자신이 없는게 어떤여자에게 올인을 해야할것인가 하는 그 기준입니다.
예전 그녀랑은 처음만난날 바로 삘이 완전히 꽂혔고
( 요즘 쩡이님이 화제가 되고 있지만 저희도 만난 첫날 바로 결혼하기로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그날 바로 그녀의 친척과 같은분이 하시는 포장마차에 가서 그렇다고 이야기할정도였으니까요 )
지금도 솔직히 그런걸 조금 기대하는건 사실입니다.

요즘은 스스로 나이가 들었다는 생각에
눈을 낮추고 장점일 보이는 여자를 선택해서 올인하자는 생각을 하고 있지만
참 힘든게....삘이 확 꽂힐여자가 나타나지 않을까 하는생각에
끊임없이 만남을 지속하게 만들더군요...
그래서 현재는
아직도 첫눈에 꽂히는 삘을 찾고있는게 사실이라고 하겠습니다.
이성적으로는 이제 그만하고싶은데 말이죠...

다른분들은 어떠신가요?
저는그렇습니다3  2011-04-18 21:2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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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여기서 맨날 전문직 타령, 부잣집 아들타령 하지만
사실 그거 현실감없이 비아냥대는거라는거 스스로 느끼고 있습니다
그런분들에 가까이도 못가는 저도 사실 항상 거절하는 입장이었으니까요..
제가 굳이 제 입장을 밝히는것도 혹시나
게시판 글들 읽으시면서 심하게 위화감 받으시는 남자분들..

꼭 그러실필요없다고 참고라도 될 수 있을까 하는 심정도 있습니다
제가 한말에 단 한마디도 거짓없으니 전문직, 부잣집 아들 아니라도 ^^ 활발하게들 활동하셔도 좋을듯
( 고만팀도 스크린하는 게시판이라 ㅎ 거짓말한다는게 챙피하기도 하죠 ㅎㅎ)
직장5년차  2011-04-18 23:3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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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34세, 세전 1억, 연평균 저축액 7,000만원의 직장인입니다.
저는 그냥 결혼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제 삶에 녹아들수 있는 그런 사람을 만난다면
결혼을 생각해볼 수 있다지만, 게시판에 몇몇 보이는 모시고(?)
살아달라는 여성분들과 사느니 혼자 사는게 낫죠.
요즘 왠만한 기업들은 사내식당 메뉴도 괜찮고, 복지도 좋아서,
혼자 살면 돈쓸 일이 없기 때문에 40대 초에 은퇴해서
버킷리스트나 작성하면서 즐겁게 살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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