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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에서 완벽하게 차이는 남자들의 8가지 노하우-퍼온글[22]
by 공주 (대한민국/여)  2011-04-19 09:43 공감(0) 반대(0)
소개팅 나갈 때마다 완벽하게 차이는 남자들의 그 금쪽같은 노하우가 드디어 공개된다. 이렇게만 하면 그녀는 카페를 나오자마자 성급히 작별인사를 하고, 집 방향도 아닌 버스를 서둘러 잡아타고 간다. 여자에게 차일 확률 100%인 그들만의 초점 빗나간 엉뚱 비책~!

1. 소개팅이라고 촌스럽게 패션에 신경 쓰는 건 금물!

‘나 차려입고 나왔소~’를 대놓고 표현하듯이 소개팅 전날 밤부터 스타일을 맞춰보거나, 급하게 새로 옷을 사는 어메이징한 행동은 하지 말자. 나에게 편안한 복장은 소개팅 장소에서도 긴장되지 않은 편안한 심리상태를 주는 법! 평소에 내가 늘 입고 다니던 대로, 무릎 나온 물 빠진 청바지에 진한 황토색상의 다소 꽉끼는 후드티를 입고 나간다. 아. 그녀를 처음 봤을 때는 후드티에 양손을 넣고 목으로만 가볍게 인사하는 건 보너스~!

2. 어메리칸 스타일답게 비용은 각자 계산

패미니즘 역사가 들어 있는 ‘여성사’ 교양 강의를 선택하는 여자, 시대를 앞서 가는 멋진 여자일수록 소개팅 비용은 각자 계산해야 한다. 비싼 저녁 식사 계산은 내가 했으니 상대적으로 저렴한 커피 값은 그녀에게 양보한다. 카페에 들어서자마자 그녀에게 “전 샷 추가한 카푸치노요~!”라고 말한 후 의자에 먼저 앉는다. 이때의 포인트는 바보같이 우물쩡대거나 메뉴판에서 한참을 고르지 말고 정말 쿨~하게 커피종류를 말한 뒤 재빠르게 앉아야 한다는 것이다. 내가 사라진 후 그녀가 편하게 계산할 수 있도록. 그리고 그녀가 좋아할 자리를 미리 잡아두기 위하여~



3. 그녀에 관한 질문은 절대 삼가

소개팅이란 건, 상대방이 얼마나 나와 맞는지, 괜찮은 사람인지를 파악하기 위해 나온 자리이다.

주변에서 알던 사람이라면 상대에 대한 정보가 어느 정도 갖춰진 후 안정된 호감이 생길 수 있지만, 소개팅은 제한된 시간 안에 나를 강하게 어필해야 하는 시간인 것이다. 그 짧은 만남 속에서 내가 해야 할 임무는 그녀에게 나의 훌륭한 스펙에 대한 정확한 전달, 그리고 그 스펙을 갖추기 위해 내가 얼마나 피나는 인고의 세월을 보냈는가를 이해시키는 일이다. 그리고 여기서 놓쳐서는 안 될 또 하나, 바로 가정환경! 여자들이 궁금해하는 가정환경에 대해서는 화목한 가정에서 내가 얼마나 구김살 없이 자라왔는지를 그녀가 숙지할 수 있게 한다. 또한, 그녀가 내 스펙관련 전문용어를 이해하고 있는지, 여지껏 내가 말한 내용을 기억하고 있는지를 일일히 체크하는 세심한 센스도 필요~! 이 모든 것을 빠르고, 그리고 정확히 전달하기 위해서 그녀의 취미는 무엇인지, 그녀는 지금 어떤 생활을 하고 있는지 등 그녀에 관한 질문을 할 시간은 조금도 없다. 그녀가 몹시 궁금한 나의 멋진 능력을 그야말로 쉴새 없이 떠들어야 한다. 그녀는 지금 나에 대한 정보가 궁금해서 미칠 지경이다.

4. 소개팅 장소는 그녀의 집 앞 동네에서

소개팅에서는 내가 배려있는 남자임을 틈나는 대로, 시시각각 알려야 한다. 여자들은 남자의 아주 작은 배려에 큰 감동의 반응을 보이기 때문. 여자들은 대부분 소개팅 장소를 남자가 정해주기를 바라므로 내가 통보한다. 여기서도 나의 배려심을 그녀에게 알리자. 그녀가 집에서 나오고, 또 귀가하기 쉽도록 그녀의 집 앞 동네에서 소개팅 장소를 정한다. 시끄럽고 번잡한 강남역이나 홍대 주변 같은 번화가를 과감히 버리고, 꽤 먼 거리를 달려 그녀의 동네로 달려와 준 나의 배려심에 그녀는 감동할 것이다. 분명 집 앞 동네에는 저녁 식사를 할 마땅한 장소가 없다. 그렇다고 분위기 없는 분식집이나 감자탕집을 들어가는 원초적 어리석음은 피한다. 1차 카페에서 가볍게 얘기한 다음, 식사는 다음을 기약한다. 이때는 “배고프시죠?”라며 그녀의 상태를 확인한 다음 “아~ 빨리 집에 가서 밥 먹어야겠다!”라며 쉬크하게 말한다. “밥은 어떡하지? 여기 밥 먹을 때도 없는데~”라는 여자의 걱정을 해소해 주기, 그리고 그녀에게 나에 대한 아쉬움을 남겨주는 극적 효과를 위해서이다. 헤어진 후 “잘 들어가셨죠? “라는 말과 함께, 생각보다 이른 귀가로 그녀가 보게 된 드라마를 골라 ‘본방 사수!’라는 귀여운 문자를 남기는 것도 좋다.

5. 그녀의 패션, 헤어스타일에 대한 디테일한 토론해주기

소개팅에서의 그녀는 최상의 외적 모습이라고 보면 된다. 지인의 설문조사를 통해 최고로 많은 칭찬을 들은 옷, 최근 들어 가장 많은 시간을 헤어드라이어로 공들인 머리, 혹은 헤어디자이너의 값비싼 작품이다. 따라서 남자는 여자의 노력으로 길들인 패션스타일에 분명히 관심을 표명해야만 한다. 여자의 스타일에 관심 없다는 듯이 침묵하는 것은 밤새 준비해온 면접 질문만을 쏙 빼고 엉뚱한 질문만을 해대는 얄미운 면접관과 같다. 그녀의 외적 스타일에 대한 언급은 “어우~소개팅이라고 많이 신경 쓰시고 나오셨네요~!”라며 가볍게 웃어주는 걸로 시작한다. 그녀는 자신의 노력을 인정해 준 당신에게 수줍은 붉은빛 얼굴을 보여줄 것이다. 그러면 본격적인 그녀의 외적 스타일을 토론해준다. 여기서 주의할 것은 ‘칭찬만 하기’를 지양하는 것! “근데 하늘거리는 청순한 원피스는 발랄한 헤어스타일과는 좀 안 맞는 것 같네요~” 라며 맘에도 없는 립서비스가 아니라 진정으로 그녀의 스타일에 애정 어린 관심을 갖고 있다는 것을 밝힌다. 얼마 전 누나에게 들었던 화장품 지식도 고도의 집중력으로 기억해 내본다. 키엘 수분 크림이 그녀처럼 푸석해 보이는 건성 피부에 매우 좋다는 것, 그녀의 다크서클에는 디오르 아이크림이 최고라는 것을 알려주면 효과만점~! 이렇게 그녀와 화장품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게 되면 이때부터 이야기는 술술 풀린다.

6. 모든 결정권은 그녀에게

여자들은 기본적으로 친절한 남자를 좋아한다. 하지만, 모든 여자에게 친절한 남자는 여자들의 평가대상에서 처음부터 제외됨을 알고 있자. 자상하고 친절한 남자가 되기 위해서는 소개팅의 그녀에게 모든 결정권을 확실하게 맡긴다. “무엇을 먹을까요?”라는 내 질문에 “스파게티요”라는 답변이 들리면 “스파게티를 어디서 먹으면 맛있을까요?”라고 다시 질문을 시작한다. 그녀가 정한 레스토랑과 그녀가 앉겠다고 한 테이블, 그리고 그녀가 정해준 내 메뉴로 식사한다. 식사 후, “커피는 어디서 마실까요?”라면서 당신의 친절함을 극대화한다. 그녀가 가자고 했던 카페에서 나와 이제는 내가 가고 싶은 곳이 마음속에서 불쑥 올라와도 절대 티 내지 말자. 다시 한번 친절남의 매너를 마음에 반복적으로 새긴다. “자, 이제 뭘 할까요?” 라는 질문에 그녀는 한결같은 이런 호의는 처음 받아본다는 듯이 당황함을 내비치며, ‘그럼 영화나 봐요.’라고 말한다. 물론 내가 좋아하는 액션영화는 한쪽에 웅크려놓고, 그녀가 정한 로맨스 영화대로 예매한다. 영화시간 전까지 남는 시간을 어떻게 보낼 건지도 당연히 그녀에게 맡긴다. 영화관을 나와 마지막으로 자상함의 끝을 최종 확인시킨다. “자. 좀 늦긴 했는데 어떻게 할까요?”

7. 남자다움을 어필하는 식사습관

남자들이 여성스러운 여자를 선호하듯이 여자들은 기본적으로 남자다운 사람에게 끌린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남성성을 최대한 어필해보자. 진정한 남성성을 어필하는 식사습관은 메뉴 선택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대부분의 소개팅에서 가게 되는 레스토랑. 너무 조용한 레스토랑 분위기라고 성급히 포기하지는 말자. 그곳에도 남성성을 부르는 메뉴가 있다. 바로 ‘폭립’~! 남자답게 폭립을 제일 큰 사이즈로 주문한다. 칼로 조금씩 고기를 썰어 먹는 여성스러움에서 벗어나기 위해 포크와 나이프는 던져버린다. 두 손으로 뼈다귀를 단단히 부여잡고 큼지막하게 이빨로 뜯으며 거친 남성성을 표현한다. 이 때 양쪽 손가락에는 소스가 묻힌다. 물론 여기서도 ‘나는 음식을 맛깔나게 잘 먹는 남자’임을 보이기 위해 대화 중간 중간마다 손가락을 ‘쪽쪽’ 빨아 먹는 건 필수.

혹 폭립이 없는 레스토랑이라도 좌절하지 말자. 무난한 스파게티면 충분. 하지만, 여자처럼 수저에 면을 돌돌 말아먹어서는 결코 안 된다. 스파게티를 라면이라고 생각하면 가장 쉽다. 포크 하나로 거침없이 면을 흡입하면 끝. 이때에는 ‘후루룩’소리를 최대한 크게 내야 효과적이다. 마지막으로, 음식을 깨작거리는 남자처럼 안 좋은 모습이 없다는 것을 명심하자. 군대에서처럼 스피드하게 음식을 먹은 후, 이제 막 먹기 시작한 그녀를 물끄러미 쳐다보고 있으면 당신의 남성성 확보는 종결~!

8. 약속시간에는 한 템포 천천히

여자들에게 매력을 풍기는 남자의 시간약속은 따로 있다. 바로 ‘그녀보다 한 템포 천천히’이다.

소개팅 장소에 약속시간보다 먼저 나와 있는 그 눈치 없는 행동은 제발 하지 말자. 간단한 준비차림의 남자들과는 달리 여자들은 소개팅에 나와서 최종 확인할 작업이 있다. 오는 도중 바람에 말라버린 입술에 립글로스로 촉촉함 더해주기, 헝클어진 머리 정리하기, 두꺼운 쟈켓을 벗고 야심작 원피스를 남자의 최초 시야에 보여주기, 카페의 간접조명에 맞추어 우아한 표정 연출하기 등 너무도 중요한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립글로스를 덧칠하다 자리에 들어선 나를 보고 무척 당황하는 그녀를 보고 싶지 않다면, 약속시간보다 꽤 늦게 도착하여 최종 리허설 끝낸 그녀를 환한 표정으로 맞이하자.

또 하나의 시간템포는 문자나 전화이다. “잘 도착하셨어요? 오늘 즐거웠어요~”라는 그녀의 문자에 순간의 기쁨을 참지 못하고 장기적인 매력어필의 기회를 엎어버리지 말자. 여자들이 좋아하는 살짝 나쁜 남자의 근성을 보여주기 위해, 답문은 다음 날 저녁 즈음 “아. 제가 좀 바빠서요. 어제는 즐거웠습니다.”라고 보낸다. 또한, ‘나는 능력 있는 바쁜 남자!’임을 어필하기 위해 평일 오후에 걸려온 그녀의 전화를 받지 않는 치밀함도 가져보자.

http://www.camhe.com)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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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효  2011-04-19 09:4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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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만 호감?잘생기고 직업만 좋으면 츄리닝을 입고 나오면 어떠해요 글쓴님아?
그러니 이모양 이꼴로 게시판에서 놀지 노처녀들이 같이 놀아줄 친구도 없지 뭐.
공주  2011-04-19 09:4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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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울 선남들께서 이정도는 잘 알아서 하시겠지요. ^^ 그냥 잼있어서 올려봤습니다.
케이스바이케이스  2011-04-19 09:5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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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둥이 회원으로서 보통 여자들이 거의 쓴글대로 하면 거의 싫어하는데요

글쓴이 남자회원이다 100%^^.아니면 정말 순진하거나 아무것도 모르는 연애경험 전혀 한번도 없으신 여회원100%

먹이사슬 관계에 무슨.믿을놈 없구나

말도 되도 않는 글을 쓰나요.

내가 장담한다 저러면 100%
간혹..  2011-04-19 09:5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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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잘 읽지 않고 댓글을 다시는 분들이 있는데..
여기 그런분들 너무 많으신듯..답답..
글은..."소개팅에서 차이는 방법" 인데요...
에메랄드  2011-04-19 10: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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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교과서적이군
상황에따라 순간순간에따라 적절히 행동하는 것입니다.
옳은 방법이지만 이 상황에는 옳은 방법이 아닌적이 상당히 많습니다.
경험에서 나오는 멋진 행동들이 있습니다.
abc  2011-04-19 10: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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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님 하이요^^ 공주님은 확실히 예전에 비해 유해지셨습니다.^^ 심경의 변화라도????
공주  2011-04-19 10: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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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님 안녕.^^ㅋㅋ 모 저 원래 착한여자예염. ㅎㅎㅎ 농담이구. 어떤면이 제가 유해졌다는 것인지 궁금. 쩝. 요즘 심경 참 많이 착찹합니다. 사실 선우게시판도 재미 없어졌구. abc님 저랑 친구해주세욤. ㅎㅎ
옆집아저씨  2011-04-19 10: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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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1.패션에 신경써라
2.비용은 남자가 계산해라
3.그녀에게 질문 많이 해라
4.소개팅장소는 그녀집에서 떨어진곳으로 해라
5.그녀의 패션, 헤어스타일에 대해선 칭찬만 해라
6.모든 결정은 물어보는척 니가 정해라
7.식사할 때 조신하게 해라
8.약속시간에 한템포 빨리 나가라

로 하면 안채인다는거죠?
흠...그렇게 하는데도 채이면 제가 문제인거죠? ㅠㅠ
OTL...
여보세요  2011-04-19 10:4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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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위에 요건에 반하게 퍼퍽트하게 남자가 한들 여자가 관심없으면
그 어떤 퍼펙트한 액션을 취해도 팽하게 됩니다.
결론-될사람은 대충해도 될거구,안될사람은 퍼퍽트하게 행동해도 안된다라는 말씀.
abc  2011-04-19 11: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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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는 소신발언으로 나름 안티공주 여론이 종종 일어났는데 요즘은 관망세 분위기가 보여서요..^^ 여하튼 필드나 게시판이나 그 나물에 그 밥 분위기^^ 친구라^^
평범남+  2011-04-19 11:3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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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님 오랜만... 요새 게시판 재미없음
abc  2011-04-19 11:3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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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남+님 하이요^^ 요즘 조용하십니다..^^
공주  2011-04-19 11:5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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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남+님 오랜만예요. ^^ abc님 ㅎㅎ 지금도 모 소신발언은 ..회사에서 주로. 쩝; 그 나물에 그 밥도 괜찮은 데 - 그저께 밤에 참 황당한 일이 있었거든요. ㅎㅎ 친구 별로 땡기지 않으신가봐요. ^^ 동성친구들과 해소가 되지 않는 것들을 나누는 친구 - 모 이런거. ㅋㅋㅋ 안타까운건 나눌 수 있는 공간이 이 공개 게시판 밖에 없어서.
abc  2011-04-19 12: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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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친구로 여기고 있는데요..^^ 단지 앗!님하고 약속이 잡혀있어서 향후에 상황에 따라서 어찌변할지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라 그랬죠..
전에 어떤 여자분이 게시판에 플포 남아있다고 쏠테니 오겹살에 복분자 좀 사주세요...올린 적이 있잖아요...잘챙겨주시는 앗!님하고...나름 색깔있는 공주님 하고 생각이 났었거든요...^^ 저도 그 때는 D사로 가입하고 착찹한 때라서요.. 지금이야 쏘~쏘~하지만서도요..^^
공주  2011-04-19 12:2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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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님~ 아~ 그 동갑내기 언냐분. 좋은 언냐라고 생각했어요. - ^^ 얼마전에 올라온 동갑내기 커플사례 하나 더 탄생될 수 있을 것 같은 예감이 팍~^^ 오겹살에 복분자 사달란 글을 못봤었네요. ㅎㅎ 복분자 드실 때 저도 초대 해 주실 의향은???? 아 ~ 평범남+님까지 해서 2:2 더블데이트로. 정신나간 공주가 되가나 봅니다.
평범남+  2011-04-19 13:3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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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좋아요!!
평범남+  2011-04-19 13:3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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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저를 보는 느낌이 드네요.
1,3,4,5,6,7,8은 나
2번은 Wannabe ^^
공주  2011-04-19 13:4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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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남+님 -- 이거.. 차이는 방법인데 -^^
아이쿠  2011-04-19 14: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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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진짜웃겨 ㅋㅋㅋㅋㅋㅋ

차이는 방법이라는데 ㅋㅋㅋㅋㅋ자꾸 반대로 읽네 ㅋㅋㅋㅋㅋ
아이쿠  2011-04-19 14: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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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글
제목만 안보면요...차이지않는방법같아요
묘하게 설득력 있어요
ㅎㅎ  2011-04-19 15:2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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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이 읽기엔 하나하나 그러니까 차이지 라고 설득력이 있는데..
남자들이 읽기엔 왜~ 라고 할만한 내용들도 꾀 많아서 그런가봐요..
다들 꺼꾸로 읽고.. 거기에 자신을 대입시키시네요..
어딜 감히 여자가  2011-04-19 22: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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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한테 이딴걸 바라고 있어~
제정신이야!!!
그러면, 소는 누가 키울건데 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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