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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넘 좋아하지 마셔요.[21]
by 삼중녀 (대한민국/여)  2011-04-19 23:06 공감(1) 반대(1)
의사라고 해서 좋아라 더 가산점을 주고 만난 건 아니었습니다.

뵈었던 남자분들 중에 저보다 학력이 낮은 분이나 재산이 적은 분도 계셨지만,

성격이 최고야 항상 생각하면서 몇 분들을 만나본 중에 의사분이 한 분 계셨던 것 뿐이에요.

사초남의 치과의사이신데, 다른 건 말하지 않겠습니다.

배가 얼마나 나왔는지 그냥 통통한 정도면 저도 테디베어라며 좋아했을 거에요.

임신한 여자분 배보다 더 심한, 무슨 병 걸려서 복수찬 모양의 배를 데리고(?) 나오셨는데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그렇게 자신의 몸을 돌보지 않는 분이 어떻게 남의 건강을 돌보겠다는 건지......

제가 뵙기엔 하나도 안 젊어 보이시는데 오히려 50대로 보이는데,

자신은 동안이라는 둥, 눈이 너무 높았는데 슬슬 현실적이 되어 간다는 둥,

여하튼 정말 싫다고 말하기 전에 뭐 저런 남자가 다 있을까 싶을 정도였으니까요.

전문직 좋아하시는 여자분들, 의사도 의사 나름인 듯 하니 조심하셔요.

정말 끔찍한 경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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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2011-04-19 23: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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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가 아니더라도 자기관리 안해서 배가 임산부처럼 나올정도면 어느직업이든 다 싫어할듯 한데요 ㅋ
상상이 안가네요  2011-04-19 23: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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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난 남자라서 상상할 필요도 없지만 ㅋ
루트.  2011-04-19 23: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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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딱 님글 읽다 40남의사 여기까지 보고 그냥 글써요 정말로
남자의사40줄에 아직도 결정사 떠돌면 뭔가가 알아서 생각?
필드라면 말이 달라져요.지금 그 의사분을 결정사가 아닌 필드에서 소개로 만난다면...
다르지만 의사 최소 정신과 돈 한300정도 버는 의사도
잠실30평 아파트+개원 합이25억이상 입니다.
여기온 이유를 아셔야죠
저의 조카지만 저랑 동갑인 애도 정신과 최하빠리 정신과 의사랑 결혼할때
합이 20억 이상 들었어요.100%사실
루트  2011-04-19 23: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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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건있죠.집안에 의사한명 들어오는 삼촌이 엄청 좋아해요
임산부 배  2011-04-19 23:3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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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의사는 아니지만 똑같은 경험을 하셨군요 배가 정말 7-8개월된 배 키는 170정도 난 168, 40대인데 50이라고 해도 믿을듯 성격은 완전
왕자병에 돈좀 번다고 엄청 거들먹덴다 이게 얼마짜리 바지인지 아냐고 집에다가 선본다고 말안해서 운동복차림으로 나왔는데 골프웨어중에서도 단가가 좀 쎈 메이커이긴했다 그렇다고 자랑질 이 메이커 아냐는듯 웃겨...어딜가든 종업원한테 반말..지방대 나와서 수학학원 원장하면서 저정도면 진짜 서울대나오고 서울에 백화점 하나 가지고 있으면 그 오만 방자함이 어땠을지 ㅉㅉ
월수입이 1000~2000이라고 하던데 월수입 1억이라도 도저히...월 300벌어도 스킨쉽하고 싶은남자 만나고 싶다....
춘래불사춘  2011-04-19 23:4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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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이 의사가 아니었다면 이런글도 안썼겠죠. 귀찮으니까요? 내말 맞나요?
제목을  2011-04-19 23:4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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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분들 관리좀 하세요..,뭐 이런게 더 무난하지 않을까 싶네요
 2011-04-19 23:4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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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는 알아서 해야하는데. 외모문제가 아니라 건강이 너무 안좋아보여요. 배가 그정도로 나오면.오래못살것같고.
그것도 의사가 그렇다는게 좀. 그래도 치과의사가 이빨 다 썩은 것 보다는 낫다고 할수 있지만. ㅋㅋㅋㅋ
남자든 여자든 건강관리 좀 합시다.ㅋ
뭐에요..  2011-04-19 23:5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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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라고 가산점 안줬다면..
걍 배 많이 나오신분이라고 제목쓰셨어야죠...ㅋㅋ
혹시  2011-04-19 23:5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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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남이신가요?
걱정되서??
좀 어이가 없습니다  2011-04-20 00: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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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나오고 건강관리를 안 한 남성분을 만난 것과 의사를 만나지 말라는 것 사이에 무슨 인과관계가 있나요?
글을 몇 번 다시 읽어보고 어처구니가 없어서 오랜만에 댓글 올립니다.
기본적인 논리력은 챙기셔서 글을 쓰셔야 하지 않을까요?
4초 전문의  2011-04-20 00: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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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에게 손 벌릴 생각 없고,
내 앞으로 대출 끼고 장만된 큰 평수 강남 아파트 있고,
알뜰 살뜰 살아온 사람입니다.
사실 여기 큰 기대 없이,
정말 바르고 선한 분 혹시 한 두분이라도 계실까 가끔 기웃거리고 있습니다.

싸잡아서 비난하시는 분들께서는,
부디 자신들의 모습을 먼저 돌아보셨으면 하네요.
글쓴님은  2011-04-20 00:2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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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여러가지 않좋았던 언행에 대한 기억+의사임에도 불구하고 자기관리에 충실하지 못한 모습 등을 뭉뚱그려 말하고자 하신 듯.
단순히 배가 나와서가 아니라.
사람면전에서 지나친 자기과시와 이젠 눈을 낮춰야 겠네..이딴 말을 하게 되면 기분이 참 쌍콤하지 못하겠죠. ^^
상대에 대한 예의가 없는 者인것이니까오
이렇게 멋진 4초전문의가  2011-04-20 00:2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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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에 바쁘신 의사분께서 인기많고
결정사 게시판에 글을쓰고 있고 허참

아직 왜 이유야 있겠으나 허참
님은 아니지요 허참
그러나 님 빼고 전부 한몫 바라고 있습니다
님이 아니라면 탈퇴하세요.
여기는 여자들도 전부 그런분뿐입니다.
순수는 훗날 당신 와이프 자식에게
님말 와닿지 안와요.솔직히
4초 전문의  2011-04-20 00:4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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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해 져야죠.가끔 기웃이라 함은...
금전적으로도 최상이신데 선생님아 여긴 아닙니다.
잘난 4초 전문의와는 맞질 않습니다...
걱정되서요 혹시나 꽃뱀 만나서 헤어나오지 못하실까 순진하진 우리 의사선생님을 말입니다.
아마도  2011-04-20 00:4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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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와 결혼을 생각하면서 만나서
외모가 모자라서
의사에게 차이고
열 받아서 감정적으로 글 쓰는 군요.
야임마  2011-04-20 00:4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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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가 순진하다고 최고 영악하다 임마야
돈이라면 눈이 돌아간다 엄청나게 임마야
여자  2011-04-20 00:5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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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산데 배나왔다고 욕했다고 생각하고싶지만 치과의사랑 배는 안드로메다네요 걍 특정직군싸잡아 비난하기
어느 직업군이든  2011-04-20 01: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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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 있으니..사람 보는 안목 있는 사람은 의사라고 무조건 좋아하진 않아요.
배 나온 의사라도 성격 좋을 수 있고 아닐 수 있고...
사람이 맘에 들면 배 나와도 멋있게 보일 거고,
사람 싫으면 의사 아닌 재벌이라고 싫은 거고

완벽한 남녀 없고..조건 좋은 의사지만 맘에 인 드는 것 뿐이고..
인연 아니면 뭘 해도 미워 보이는 거겠죠.
선우녀  2011-04-20 03: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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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님 글이 참 인과관계가 없지만 글의 뉘앙스상
그 테디베어치과의사가 자기가 의사라고 엄청 잘난척을 한듯 싶습니다ㅋ
주제에 의사라고..싶어서 아니꼬왔던게죠. 알것 같아요ㅋㅋㅋㅋ
불나방  2011-04-20 12:5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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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사회봉사했다 생각하시고, 맘 푸시고요~
뭐 아프리까도 가서 사서 고생하시는 분들도 많고, ...
좀 선자리고, 개인적 인격이 결부된 거라 열받으실수 있지만,
아마도, 그 샘도 배가 나온게 자격지심이 있었는데, 변치안고 매번 놀라는 맞선녀들을 쭉 접하다 보니,
더 급 황당하셔서, 맛가파로 되신게 아닌지... 나중 본인이 뭔 햇소리 하셨는지도 모를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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