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생각할수록 괘씸하네 - 읽고 흘려 버리세요[7]
by 성질난 머슴아 (대한민국/남)  2011-04-20 20:15 공감(1) 반대(1)
아니 예전처럼 애를 4-5, 아니 7-8 낳는 것도 아니고

시부모에 시동생 봉양하는 것도 아니고

소를 10마리 넘게 키우는 것도 아니고.



요즘 여자들 참 말 많네.

달랑 애 하나 낳아 키우면서, 세상 고통 혼자 짊어진것 처럼 얘기하고

시댁 얘기는 시금치 소리만 들어도 경끼하고

남자가 벌어다 주면 고맙다고 애교는 고사하고

이 정도 밖에 안돼? 속 뒤집고.



그러면 니가 나가서 벌어 오든가....

나랑 비슷하게 벌어 오면 집안일 반은 내가 하마.

나보다 더 벌어 오면 내가 살림하마.

내 월급 두배로 벌어 오면 내가 업고 다니마.

오늘 나 돌아 버리겠네

장래 부부 싸움 리허셜.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경비실  2011-04-20 20:20:01
공감
(0)
반대
(0)
웰컴백 왕자님.

소를 키우게 합시다. 아주 그냥~
ㅎㅎ  2011-04-20 22:13:44
공감
(2)
반대
(1)
집에서 애나 키우고하는 댁 뒷치닥거리할 여자 구하시는가봐요
님 부모님한테 군소리 없이 잘해야하고
님이 돈 적게 벌어와도 군소리없이 일하고
------
인간이 아니라...님이 사랑하는 여자가 아니라...집안일하는 로봇을 구하나봐요?
------
결혼하지 마세요
선자리에서 이런 이야기 꼭 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여자들도 알아차리고 제 갈길 갈 겁니다..
결혼하지 마시고, 혼자 사세요
 2011-04-20 22:49:17
공감
(0)
반대
(0)
한심한 인간 종결자
역지사지  2011-04-21 00:18:14
공감
(0)
반대
(0)
그러니
미래의 배우자가 서로 싸우지 않고 고마워 하는 맘으로 만나고 오랜 세월을 서로 협조하면서 살아간다는 게 얼마나 대단하고 귀중한 일이겠어요~

여자들도, 월급이 얼마든
미래의 남편이 땀흘려 정직하고 성실하게 일해서 벌어온 돈, 감사히 여기며 알뜰하게 살림하고 싶어요.
맞벌이 대세라..아이들 키우면서 어떻게 하면 직장생활도 잘 하고 가정도 잘 꾸릴지 고민하죠..

그런데..여자들, 겨우 아이 한 두 명 키우면서 큰 소리 친다고 생각한다면
그런 남편을 고마워 하고 존경할 여자는 없을 것 같네요.
시대는 변했고 요즘 여자들은 그들 나름의 고민이 있어요.
단지 결혼해서 살림도 제대로 안 할거라고 단정짓는 태도가
여성과의 대화 단절을 불러 오는 겁니다.

아이 한 명당 2억 이상의 양육비가 드는 시대를 살기에..
맞벌이 감당하면서 아이 교육비라도 보태려고 살림하고, 시부모 모시고, 일하는 여성도 많습니다.
여성도 인간이기에 미래의 배우자에게만큼은 이해받고 싶고
힘들 땐 위로도 받고 싶은 거죠.

가정 경제 100% 책임지는 남자 별로 없고, 가사 노동의 가치 폄하하는 남자 많아 여자들도 답답하긴 마찬가지입니다.
글쓴이님...  2011-04-21 06:18:39
공감
(0)
반대
(0)
저는 제 여친 월급에 4배입니다만....
여친 전혀 무시 안합니다. 뭐가 그리 불만이신지?
한국 여자들  2011-04-21 08:52:13
공감
(0)
반대
(1)
전세계에서 가장 거지 근성에
일하기는 가장 싫어하고
자기 주장 강하고
된장녀 마인드 가지고
옷 벗는 생각만 가득하죠.
성질난 머슴아...  2011-04-21 10:49:04
공감
(1)
반대
(1)
혼자 살어... 여자랑 결혼해서 여자 괴롭히지 말구...

그리고 제발 당신들은 집에 엄마 없어?
엄마가 돈 안벌어오면 집에서 아버지 등골 파먹고 사는거니?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
이전글
이전글[Prev] :
다음글
다음글[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