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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소개팅녀... 접을까 말까??[3]
by 좀 웃겼져 (대한민국/남)  2011-04-21 20:54 공감(0) 반대(0)
1차 주선자와 함께 셋이서 소맥.. 2차 단둘이 소맥.. 그리고 3차로 단둘이 노래방에 가서 맥주 마시면서 신나게 놀았어요. 완전 만취했져..

그리고 노래방을 나와서.. 만취 상태로 걷고 있는데.. 길거리에서 소개팅녀의 딥키스.. 지나다니는 사람들 막 쳐댜보구요.. 그 때 시간이 밤 12시 반 정도.. 약간 어안이 벙벙.. 결국 소개팅녀는 택시 타고 집에 갔습니다. 지나고보니 그 때 그냥 MT 가면 가는 분위기였어요..

그리고 어제 제정신에 만나서 저녁 먹었는데요.. 역시 그닥 마음에 드는 외모는 아닙니다. 그냥 키큰 떠발이.. 휴.. 그냥 섹스 몇번 하고 마느냐.. 아님 아예 접느냐 생각 중이에요...

참.. 진정한 사랑 못해본지 오래 됐는데.. 계속 이런 건수만 꼬이네요.. 현재 소개팅녀 외 1명 더 비슷한 건수가 있습니다.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그저 그런 섹스상대는 찾기 쉬울 망정... 정말 마음에 드는 애 만나서 사랑하긴 너무 어렵네요.... 길거리엔 이쁜 애들이 널렸는데.. 소개팅녀 키스 사건 후 약간 우울증이 오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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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초녀  2011-04-21 21:2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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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이뻐야 사랑이 되네요 ...
님이 섹스아필하시는거 아닐까요??
저는 아직 남자랑 잠자리 경험은 없는데
사귀고싶은 마음은 안드는데 그냥 뭔가 섹스어필은되는 그런 남자가 가끔 있더라구요
암튼 ... 한번 더 만나 술드시면 바로 잠자리 가겠네요

근데
나이가??
그래서  2011-04-21 22:4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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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라고 ㅋ
못생겨도 땡기면 하게된다
다시만나라
형아 말 들어라
글쓴이  2011-04-22 00: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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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년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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