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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론자와 종교인의 결혼 생활...[5]
by 창세기 (대한민국/남)  2011-04-24 12:23 공감(0) 반대(0)
주말내내 office에 앉아 일거리가 없어 본의 아니게 게시판 도배를 하고 있습니다만,,,이해 좀 바랍니다.

단순히 종교에 대해서 관심이 없는게 아니라, 신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무신론자와 신앙심이 깊은 종교인과의

결혼생활이 행복할 수가 있을까요? 물론 서로에 대한 배려심이 필요하다는 그런거 말고, 보편적인 경우에

서로 다른 개념으로 세상을 살아가면서 일심동체의 부부관계를 유지 할수가 있을까요?

저같은 경우에는 여성분을 만날때 종교를 믿는분에게 특별한 거부감은 없고, 일부 광신도들처럼 재산 다 털어넣고 이상한

행동 하고 다니는것만 아니면 상관 하지 않습니만,,

저에게 설교라도 할려고 들면 심한 거부감을 느끼게 됩니다.

신앙심이 깊은 종교인의 입장에서 배우자가 무신론자라고 하더라도 아무런 거부감이 없으신가요?

신이 없다고 그러면 그냥 웃고 넘기고 벽없이 지낼 수 있을까요? 아니면 정색을 하며 설교를 해서 같이 가야만 벽을

허물수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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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종교인이  2011-04-24 12:3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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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이라면 좀 어려움이 클듯합니다.
다른 종교의 경우는 상대의 신앙에 대해 크게 개의치 않는 편입니다. (천주교, 불교 등)
 2011-04-24 13: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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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이라도 별로 신앙심이 깊지않고 그냥 교회가 매주 안가고 그러기도해요.ㅋ 남편이 무교여도 상관없는데.꼭 기독교인 아니여도. 근데 너무 독실한 불교신자거나 그러면 좀 골란하겠죠. 교회매주안가고 그렇게 신앙심이 깊지않다면 상관없어요. ㅋㅋ
그그그  2011-04-24 13:5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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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로 인해 2번이나 결혼하고 싶은 여자를 접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만나는 여자도 기독교더군요...점점점
솔직히 교회다니는 여자중 괜찮은 사람이 많은 것 같습니다..이번엔 마음을 좀 고쳐 먹었습니다. 잘 해보려고요..종교빼고 나이빼고 뭐빼고 뭐빼고 하니 결혼확율이 기하급수적으로 줄어들더라고요..님도 일단 부딪혀보시고 아니다 싶으면 접으시기 바랍니다. ㅋ
그그그님  2011-04-24 23: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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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각하셨습니다.
짝짝짞
종교인은  2011-04-25 01:4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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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로 바뀌는게 아님. 한 개인의 내재화된 오랜가치체계의 집산이고 가장 바닥에 떨어져 있을때
손잡아 주는 구원의 에너지 이므로, 인격적으로 상대를 서로의 그릇에 넓게 포용할 수 있는 아량과 지혜가 없으면
소귀에 경읽기요, 지하철에서 생라이브로 찬송가 부르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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