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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에 관한 기억[5]
by 욱 ㅠㅠ (대한민국/여)  2011-04-25 01:08 공감(0) 반대(0)
전 밥을 먹던 간식을 먹던 양치를 못하면

무척 찝찝하고 불편한데요

어느 남성을 만났는데 대화할때 치아를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어요

누렇다 못해.. 니코틴과 치석이 낀 이를 보게 되었죠

정말이지 치과를 대려가고 싶은 생각이 들었네요

살면서 그런분 처음 봤어요

자기 관리를 너무 못하는 사람이란 생각이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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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속에서 소리가  2011-04-25 01: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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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만난 여성분은

자꾸 이상한 소리가 나더군요..삑삑 뿌드득 뿌지직

전 첨에 방구를 뀌나하고 모른채 했는데 뱃속에서 나는 소리인지

화장실 간다면서 일어나는데도 삑삑삑 뿍뿍 소리가 계속 나더군요. 엉덩이 쪽에서

근데 신기한게 구린내는 안나고 소리만 나더군요. 신기했어요.
ㅇㅇ  2011-04-25 08:5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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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천적으로 치아가 누런 사람도 있습니다.
평소 이를 잘 닦지 않아 그런 건지, 관리를 잘 하는데도 그렇게 되는건지는 좀 지켜봐야 알텐데요.
자기관리니 뭐니 이야기할 게 아니라 그냥 누런 치아 드러내는 외모가 싫으셨던 거 아니에요?
너무 단면만 보고 속단하시는 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2011-04-25 09: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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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 자체가 그렇게 되어 있는지
미백 받아도 안 변하는 사람 여기 1인 있습니다.
치석이 낀  2011-04-25 12: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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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봤다잖아요. 누런색깔만 있던게 아니라... ㅡㅡ
ㅇㅇ  2011-04-25 12:4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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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의사인가요? 일반인이, 그것도 자세히 들여다보는 것도 아닌 판국에 치석 상태를 판가름하기 쉽지 않을 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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