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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혼자 살까봐요..[10]
by 언제나맑음 (대한민국/여)  2011-04-26 22:55 공감(0) 반대(0)
소위말하는 계란이 한판 되어가는 나이.
안정된 직장, 차곡차곡 쌓여가는 적금통장, 내 이름으로 된 집, 그리고 차,
빠지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적당한 외모 (돌 날라와도 모르겠음 ㅠ)
그냥 즐기면서 혼자 사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단 생각을 요즘들어 하게 됩니다.
날 더 사랑해주는 남자, 그냥 같이 있으면 웃음이 저절로 베어나오는 남자... 그런 남자 아니면 굳이 ′가정′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아기 낳고 아웅다웅 살아갈 필요 있을까요?
사랑하는 사람이 없어서 그냥 자기위안을 하고 싶은건지..도 모릅니다. ㅠ
하지만 일에 파묻혀 사는 요즘
그냥 사람만나는게 점점 지쳐가고 싫어지네요..
내가 마음에 들면 상대방은 어장관리? 그냥 미지근한것 같고
그냥 그렇다고 여기면 적극적으로 다가오는 이런 머피의 법칙.

봄비내리는 이밤..주절주절 생각나는만큼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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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요  2011-04-26 22:5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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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기회는 많으신듯한데 전 님이 부럽네요
왕언니  2011-04-26 22:5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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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이면..아직 창창해요 ㅠㅠ
호돌이  2011-04-26 23: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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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한파에 계란이 몇개인가요?
얼른  2011-04-26 23:2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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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남자 만나 사랑하세요~
세상만사 우울함 모두 사라질것이니...
그러세요.  2011-04-26 23:2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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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사세요. 그러는게 좋을듯~
나름,,,  2011-04-27 10: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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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이 있으시고, 여자로선 최적의 조건을 지니신분 같으신데.. 얼른 핸셈보이가 눈앞에 떡하니 나타나야 할텐데~~
여기도 그렇지만 큰 교회 나가시는 방법도 괜찮을듯.. (온이나 사?의 교회등)
dr.maybe  2011-04-27 10: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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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런 어리석은 양반이 있나?

쥼바이슈필 1 :
- 이재용, 정용진, 정우성, 서태지, 황신혜... 너무도 많은 이들이 결코 당신 보다 멋진 사랑을 하지는 않는듯

쥼바이슈필 2 :
- 사랑을 너무 헐렁하게 생각하시는듯 _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좋아해주기를 기다리는 _ 이확률은 이미 1/10,000이라는 걸 여중생만되도 아는데

* 여자가 나이들어 가장 많이 후회하는 건 _ 연애를 못해 본것. 남자가 나이들어 가장 많이 후회하는건_ 공부안한것. 사랑받지 못한, 불타는 사랑을 모르는 여자가 여자니? 왜 여자니?

* 아무리 예쁜꽃도 그향기가 없으면, 벌이 찾지 않듯이.. 부디 찾아주는 벌이 있을때, 눈 완전 크게 뜨고 그놈의 매력을 찾아보시길. 그리하여, 사랑받아보시길. 멋진놈들보다 나를 좋아해주는놈들이 얼마나 멋진놈인지를 알게될 즈음에는 이미 시들고 추해져서, 부디 어떤놈이 멋진놈인지를 다시 공부하시면, 좋은일 있으실듯.

굳럭
웃겨  2011-04-27 10:5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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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살거면 빠지지 않는 적당한 외모는 장애물. 하기 삼중후말에 평균정도 외모면 아자씨들이나 관심주지.ㅋ 본인이 끌리는 남자들은 영계들이고... 그런 영계들한테 마음 두는 것 자체가 민폐지.ㅋㅋㅋ
진심  2011-04-27 13: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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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착실하게 공부 열심히 하고 잘 관리해온 적령기 처자네요.^^
뭐 벌써 그렇게 한탄스런 말을 합니까.
여기 언니들 들으면 빈정상합니다.ㅎ
제가 확실한 조언을 드리고 싶어요.
모든 사람은 본인의 외모를 그냥 어느 정도 괜찮다고 여기거든요?
그렇지만 그냥 애버리지 수준이면 그 외모에 대한 타인의 평가는 천차만별이에요.
님이 그렇게 탄탄한 재정 상태라면
요즘 세상 성형을 비난하는 사람 거의 멸종세태니까 나이도 딱인데
정말 잘하는 성형외과(정말 잘골라야 함, 안그러면 인생 추락) 찾아서
얼굴 전체 견적 받아 보세요.
요즘 가지가지 있더만.. 갠적으로 이마 모양 이쁘게 하는 거(주입말고 머리카락 더 심어 동그랗고 좁게 만드는 거)
하고 싶네요 저도..^^
함 시도해 보세요.
그래서 절대적 미모의 얼굴이 된다면
님같은 준비된 신부감 챙겨가려고 아우성일 듯 합니다.
님 삶의 철학에 맞지 않으면 뭐 상관없구요.:)
아직  2011-04-27 14:5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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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질적인게 준비되본들 뭐하나요? 껍질만 즐비하고 제일중요한 정신상태가 준비안되어 있네요? 그저 자기를 사랑해줄 남자만 찾고 있네요.법륜스님 주례사 한번 읽어보시지요.님이 사랑해주겠단 자세 님이 같이 있어줌으로 해서 남자가 웃음나오게 될 그런여자가 되어주면 안되나요? 그런여자인건 확실합니까? 정신상태는 이기적인 사랑만 하실 준비가 되어있네요.결혼은 그런게 아니죠.서로 사랑하고 사랑받고 주고 받는거죠.받는것만 생각하는 그런 이기심으로는 혼자 사는게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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