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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선 약사 없애고 로봇이 약 지어준다는데..[32]
by 약싸개 (대한민국/남)  2011-04-29 12:56 공감(2) 반대(3)
조만간 약싸개들 콧대가 납작할 날이 머지 않았습니다.

1. 약대 증설로 현재 1300명인 한해 약사 배출 1700명으로 늘어남.
2. 건보재정악화로 의료수가인하 및 약값, 조제료 인하 불가피
3. 전문성을 의심 받아 다양한 루트로 지속적인 공격받을 것.

약사 월급이 300정도라 약사는 대부분 약국 차려줄 남자 구한답니다.
약국 차려주면 근무약사 300 고용하고 부대비용 제하고도
위치에 따라 월 500-수천만원까지 번다는군요.

선 보면서 약싸개들이 왠 콧대가 저리 높을까 궁금했는데,
빨리 저런 전문성이 없는 직업은 없애 버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알아보니 의료인도 아니던데 약사도 전문직인가요?
의료인은 의사ㆍ치과의사ㆍ한의사ㆍ조산사 및 간호사까지 랍니다.

머지 않아 10년 안에 자동판매기에다가 처방전 넣으면 약이 조제되어
나오는 그 날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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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2011-04-29 13: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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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료가 너무 올라서 짜증나던 찰나에
약사 배 채우는데다가 쓴다고 생각하니 열받네요.
의원 옆에 있는 약국은 처방전 100개만 받아도
조제료(약 싸는 행위)가 2천만원 가까이 한답니다.
돌아이야  2011-04-29 13:4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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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을 쓰는구나~~
이공계 아그들 약대 가고싶어 줄섰다는디 너도 좀 해보지 그러냐
억울하면 공부좀하지 그랬냐 찌질아~~
매일매일 열심히 퍼질러놀다 신세한탄만 하는구나 쯧쯧~
호돌이  2011-04-29 14: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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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아무리 바뀌어도 약사든 의사든 변호사든 예전 만큼은 못할 지 모르지만 일반 봉급쟁이들 보다 낫겠지요. 친구가 약사인데 (저기억이 맞다면) 하루에 손님 30명만 받으면 (혼자 하는 경우) 큰돈은 못벌어도 굶지는 않는다 하더군요. 더군다나, 이건 정년도 없고.....
약사회를 물로보시네.  2011-04-29 14: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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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이 도입된다고 해도~ 약사회에서 가만 있을거 같아요?
글쓰신 분 말대로 연간 1700명식 배출되고 있는 시점에서 그들의 기득권을 지킬려고 미친듯이 발악하겠죠.
아마 로봇이 도입된다고 해도 그 로봇을 살수 있는 면허 같은게 필요하게 되겠죠.

저희 사촌형님도 제약회사 다니시다가, 월급쟁이 약사 쓰면서 약국 두군데 하시는데
돈은 무지 벌더라구요.

약사 일에서 오는 성취감 같은것이야 굉장히 떨어지지만, 월급쟁이들 처럼 일하면서 눈치 볼 일 없고
사업 하는 사람들 처럼 큰 스트레스 안 받고 나름 인생 편하게 편하게 살려면 나쁘지 않은 직업인듯.
미국 약사 연봉이 두배인 건 당연하죠  2011-04-29 14: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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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소득이 두배 반인데.
한국에 병원 의사 약사들이 넘 많아요. 그러니 비싼 대학 나와서 피로회복제나 팔고 있지.
의사들은 감기환자한테 항생제나 처방하고 있고.
반쯤으로 줄여서 생산성을 높여야 함.
창세기  2011-04-29 14:4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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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알려주고 싶은데 어디부터 해야할지 감이 안옵니다만,,,
설명은 생략하고 잘못된 정보만 간단하게 추려보자면,,,,대한약사회에 대한 과소평가, 의사수 및 OECD국가와 비교한 우리나라의 의료수가와 의료수준, 감기와 상기도감염의 동일시(무식한 대중매체의 영향이니 어쩔 수 없고..), 4대강사업과 건보료,,,ㅎㅎ
무식하게....  2011-04-29 14:5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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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식하게 로봇이 뭡니까. 자동포장시스템인데 우리나라도 쓰고 있고, JVM은 미국에 수출도 많이 합니다. 비싸다는 게 단점이지만 단순 작업을 기계에 맡기면 다른 일을 더 할 수 있겠죠. 환자들과 상담도 더 할 수 있고 약 포장 상태도 더 세밀하게 볼 수도 있구요. 결국 돈입니다. 그 정도 투자를 할 수 있는 자금력이 큰 병원이나 약국을 빼고는 아직 우리나라는 좀 어렵죠. 제 약국에도 약이 1000가지인데... 이걸 자동화로 하려면 어마어마한 자금력이 필요할 듯하네요.
미국 약사  2011-04-29 1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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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이 8만~9만불 정도 한다고 하지만,
소득수준이 높은 사회에서는 소비수준도 따라서 높습니다.
즉, 많이 벌고, 많이 쓰는[소비하는] 사회이죠.

제 고종사촌 누이들이 미국 약사인데, 월그린같은 약국체인에 근무하는 월급쟁이입니다.
미국 약사들중에서 가장 많이 차지하는 분야가 약국체인이고 그 다음이 병원약국이랍니다.
암튼 많이 버는 제 누이들이 돈때문에 허덕이더군요.
그래서, 고모가 종종 미국 가면 자식들에게 돈 나눠주고 오신다네요.
창세기 얘는 또 아는척  2011-04-29 16: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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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뿔도 모르는 것들이 꼭 끼드라. 세계 의료시스템을 분석 비교해 본 사람이 가르쳐 주면 그냥 듣고 있잖구서.
창세기  2011-04-29 16:5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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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재정악화가 높은 의료수가 때문이라고? OECD국가 중 의료수준에 비해서 의료수가가 턱없이 낮은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인데 뭘 분석비교했다는건지ㅎㅎ 다른 OECD국가의 의료기관을 이용 해본 사람이라면 우리나라가 의료천국이라는것은 몸으로 느낄 수 있을건데,,골방에서 담배나 축내면서 SPSS라도 돌렸나? 그리고 여기가 사회주의국가라도 되나? 왜 유독 의료에서는 자본주의 시장경제를 붕괴할려고 하는지...너무 가난해 진료를 못받는 사람은 복지예산으로 해결하고 있는데, 차사고 명품가방 사는 사람들이 무상진료를 외치고 다니니,,,뭐 터무니 없는 약사조제료는 다소 인하 할 필요가 있지ㅋㅋ 하지만 대한약사회의 로비활동이나 약사출신 정계진출자가 많아 절대 그런일이 일어날 수도 없죠,,약국에서 한약재까지 팔게 되어도 한의사협회는 울상밖에 못짓는 형국이라고나 할까?,,,그리고 감기에 항생제 쓴다고? 감기는 대증치료라 당연히 안쓰지. 하지만 상기도 감염이 의심될땐 의사의 판단에 의해 항생제 당연히 처방하는거지,,의료인이 직업적 양심 순위 5위인거는 알고나 떠드는지? 무슨 감기환자환테 항생제가 무의미하다는거 모르는 사람도 있나,,
창세기  2011-04-29 16:5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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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무당이 사람잡는 글 하나 올려놓고 잘난척 하기는,,원색적인 비난 몇개 이외에 동조하는 댓글도 없구만,,,
어쨋던 다들 주말 잘~보내시고 저는 물러갑니다. 며칠후에 기회가 되면 뵙겠습니다. Bye~~~
소망약국갑시다.  2011-04-29 17:5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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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라는 직종의 원래 취지는 의사 처방전의 약물학적 감사 겠죠. 이런 기능은 세상이 어떻게 변하던 꼭 있어야 되는 기능 이고요. 그런데 우리나라에선 약사가 이런 기능을 하기가 힘들죠. 구조적으로 의사와 나쁜 사이가 되면 약국 경영에 악영향이 오기 때문이죠. 왜냐하면 약의 선택권이 의사에게 있기 때문입니다. 병원에서 단지 몇분 의사와 대화하고 의사에게 주는 돈은 꽤나 큰돈이죠. 의료보험이란 제도가 없고, 사보험 체제라면 환자 자신의 한시간 노동의 댓가를 지불하는 셈이죠(우리 나라 평균소득이 월300이란 가정하에서..) 그래서 이공계 우수 인력들이 의전에 몰리는 것이지요. 역사적으로 보면 지금 처럼 의사들의 사회적 지위가 높은 때는 없어 보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의사는 그냥 사회 중간층 정도의 위치에 두는게 적당하다고 봅니다.
창세기씨  2011-04-29 18: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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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어쩌구저쩌구 말고 공부좀 하고 오세요:
http://krugman.blogs.nytimes.com/2009/07/25/why-markets-cant-cure-healthcare/

한국이 의료 천국? 그건 또 무슨 잠꼬대? 할머니가 여기저기 병원 찾아 다니다가 죽는 나라에서
의료 사고 통계나 가난한 사람의 부담이 얼만가도 찾아보고.

이번 강의는 공짜고 다음에는 수강료 5만원 꼭 챙겨 오세요.
미국  2011-04-29 18:2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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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미국에서 대학원까지 나와서 약사하고, 한명은 우리나라에서 대학 졸업 후 약사해요..

미국 약사 : 대학원 졸, 한국:대학 졸업
미국 : 세금, 집세를 월급의 반 걷어감. 한국 : 세금 거의 없음.

정계에 의사는 거의 없지만 약사 출신이 많아 정책을 유리하게 좌우함.
약사 직업으로 하기에는 울 나라가 최고.

약국은 슈퍼같음. 달라는것만 주고 복약지도 하는거 한번도 못봤는데..물어보면 귀찮아하면서.. 복약지도료는 왜 떼가는지...
무슨 미국 세금이 절반?  2011-04-29 18:3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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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봉 약사는 한 25% 수준이구만. payroll/fica 등등 다 합쳐도 한 35% 안되고 소득세는 오히려 한국보다 낮을 걸요. 한 2억 넘어야 35%니까.

근데 한국에 세금이 거의 없다니 그건또 무슨말이요? 한국이 진짜 부자 천국인감?
약사 여자분에게  2011-04-29 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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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당하셔서 화나셨군요...
약장사  2011-04-29 19:3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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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술 파는 사람이 최고의 약사

앞으로 약사 필요 없는 직업 맞고요.
자동화 설계 경력으로 보면
약사 역활 기계 자동화로 충분히 가능합니다.
단지 시장성이 적어서 가격이 비싸죠.

약사 월급 12시간 근무에 월 300만원 받으면 엉청 잘 받는 기준입니다.
초봉 120만원 받는 것이 일반적

중견기업 현장 노동자 12시간 근무하면
월 400만원은 기본적으로 받습니다.
여 약사는 중견기업 현장 노동자 보다 못한 직업입니다.
근데  2011-04-29 19:4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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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관적으로 보더라도
기술이 발달할수록
의사의 처방하는 일, 약사의 처방전대로 조제하는 일은
컴퓨터에게 넘어갈 것은 뻔한 사실
맞아요  2011-04-29 19:5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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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샌 혈액성분 검사기, 유전자 검사기 같은 컴퓨터들이
의사가 청진기 대고 판단하는 것보다
더 정확하게 증상을 맞추고 병명코드 자동 산출해주니
의사가 할 일이 없어지죠 수술은 아직 사람이 하겠지만 이것도 조만간 컴퓨터가 알아서.....

의학공부는 앞으로 의학용 기계 개발자나 공부하는 학문이 될수도.... 약학도 마찬가지
미래의 직업세계에서  2011-04-29 19:5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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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지적분야의 직종은 다 컴퓨터로 대체됩니다.

물론, 감성분야도 언젠가 정복되겠지만...
왓슨이라는 IBM 컴터가  2011-04-29 20: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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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달에 퀴즈쇼 우승했잖아요 그 넘이 곳 의사, 변호사 대체한다네요. 수술 같은 거 말고 일반 의료의 대부분인 상담/진단과 처방하는 거.
다다다  2011-04-29 20:5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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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이런글 열심히 추천하고 있어요.
이런 글의 추천이 많아지면.. 결국 선우도 반실명제 내지는 실명제할 것 같다고 생각되내요. 자기들 얼굴인데.... 얼굴에 뾰로지를 넘어 고름이 나오면 뭔가 조치를 하겠죠. 나의 작은 클릭은 변화를 이끌 수 있다면 작은 클릭 하나 열심히 실행하겠습니다......
라는건 뻥이고, 그냥 이런 글이 추천수가 많아지면 어떨까? 나름 곤란해할까? 이런걸 생각하곤 합니다.
참내..  2011-04-29 21: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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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당신 직업이 뭔데 약싸개라면서 남의 직업을 적습니까? 당신의 직업군을 편파적으로 적으면 당신은 좋겠습니까? 부러우면 약사를 하시던지..
1.약사는 약사법으로 보건인으로 되어있으니 당연히 의료인이 아니죠..이렇게 무식하니 이런 글도 올리겠죠.
2.머지않아 로봇?? 이미 대형약국들과 처방전이 많은 곳은 자동조제기를 통해 조제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약사의 주업무가 처방을 통한 조제이지만 의사들의 무식하게 잘못나오는 처방이 하루에도 몇건씩 잘못나옵니다. 당연히 약사들 통해 서로 보완이 될 수 있습니다.
3.건보재정 악화??ㅎㅎㅎ 인터넷에서 돌아다니는 말도 안되는 글을 그대로 인식하는 당신의 무식함을 알 수 있네요..정말 건보재정을 높히기 위해서는 의사들의 과대 처방 방지, 처방전 리필제, 상시적인 의약품 재분류등..여러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ㅎㅎ  2011-04-29 21:3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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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약장사님..약사 12시간 근무에 300받으면 잘받는다고요??
현재 약국의 근무약사들 급여를 정리해볼까요?
거의 전국 대부분 약국이 하루 10시간으로 근무시 대도시에서는 세후로 300~400 받습니다. 당연히 지방으로 갈수록 더욱 높게 받고, 거의 지방은 기본적으로 세후 400이상입니다. 인천만 해도 세후 400을 받는 곳이 상당히 많습니다.
창세기  2011-04-29 21:4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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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손털고,,,술한잔 했습니다만, 인간이나 짐승이나 본질적인거는 있죠. 최소의 손실로 최대의 이익? 그 이후의 문제점은 생각도 않죠.
짐승의 사고방식이라면,,,건강보험료 몇만원 더내면 건보재정적자 다 해결되는데 인간들은 그러기 싫거든,,차라리 그 돈으로 소주한병 더 사먹고 말지, 건보 세금 몇만원 몇년 아껴 모아서 성형수술 받아야죠? 위스키 마셔야죠? 이쁜여자만나 돈써야죠?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쓸데가 얼마나 많은데,,,나보다 잘난 의사들 중인으로 둬야하고, 나보다 여자들한테 인기 좋고 노래 잘하고 춤추는 딴다라들 천민으로 두면 속이 시원하겠지뭐,,,,
누가 자신을 위해 노래 해주고 어떤 머리 좋은 의사가 그렇게 죽도록 공부해서 양질의 의료를 제공할까? 시골 독거노인촌에서 어떤 할머니가 진료 못받아 사망했으니 의사들 다 죽어야 한다고? 나 1년동안 독거노인들 버스타고 다니면서 진료했거덩? 그런말하는 사람은 자원봉사라도 며칠 해봤나? 우리나라에서는 그나마 의사가 직업적 청렴도 5위던데? 고매한 판사보다 2단계나 높은? 하여튼 인간의 7거지악이 여기 선우게시판의 한계라니깐,,나도 그렇겠지뭐^^&
창세기  2011-04-29 21:4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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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튼 사상은 지상낙원? 요즘 유행하는 포뮬리즘이라고 하나? 공부하기 싫고, 일하기 싫고, 대접해주기는 싫고, 대접은 받고 싶고, 자신이 최고이고 싶고,
어디 세상이 그렇게 호락호락 하던?
그러니까  2011-04-29 21:4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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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있고 세금이 있는거지. 누가 의사 죽으랬나?
문제는 한국사람들 하도 국가 브랜드 위원회의 세뇌교육 받아서 다 최곤줄 알아요.
한국은 아직 약자가 살 수 있는 선진국이 아닙니다.
그거봐  2011-04-29 21:4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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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후진국이지. 복지 얘기만 나오면 포퓰리즘이래.
아놔..  2011-04-29 22: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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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의사도 약사도 아니지만...
전문직을 로봇이 대체하면 일반 회사원이나..다른 직종은 대체 안될거 같은가...;;
그런식으로 따지면 로봇개발자 말고는 다 실업자 되겠고만..;;
풋,,,  2011-04-29 22: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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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약사분한테 차이셨나 보죠? 그 여자분이 약국차려달랍디까? 근데 님은 그럴 주제도 못 되고?
그러게 주제 파악 좀 하고 사셔야죠.. 쯧쯧..
음..  2011-04-30 05:3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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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앞에 상가에 망한 약국만 세개여요.....약국차린다고 다 해결될게 아니던데
약국망한다..  2011-05-10 20:3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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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음...양반아.. 약국망한다 = 병원 망한다 이걸 모르고 적으신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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