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연봉 1억·재산 50억↑…결혼정보사 ′로열미팅′ 실태[3]
by 음.. (대한민국/남)  2011-04-30 14:57 공감(0) 반대(0)

선우에 관한 재미있는 기사 ^^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그 동안 베일에 가려져 있던 결혼정보회사 미팅 이벤트 참가자들의 ′스펙′이 드러났다.

결혼정보회사 선우가 운영하는 커플닷넷(couple.net)이 5월1일 서울 강남에서 여는 파티의 참가자 리스트가 입수됐다. 이날 파티에는 20대 중반~30대 초반 여성 14명, 20대 후반~30대 중반 남성 14명 등 28명이 참가한다. 여성과 남성 모두 출신학교, 직업 등이 공개됐다. 남성은 연봉 또는 가족재산이 함께 명기됐다.

명단과 스펙을 살피면 참가자들은 말그대로 ′엄친아′, ′엄친딸′들이다.

여성의 경우 외국대학을 나온 변호사 1명을 빼면 전원 서울대 등 서울의 명문대를 졸업했다. 회계사 3, 의사 3, 한의사 1, 약사 3, 대학교수 1, 변호사 2, 변리사 1명 등 전문직 커리어우먼들이다.

남성들도 의사 4, KAIST 연구원 1, 기자 1, 경영분석가 1, 재무전문가 1, 대기업 근무 1, 금융계 종사자 5명 등 역시 전문직이다. 연봉은 평균 1억원대다. 연봉이 가장 높은 이는 서울대 출신 의사로 1억5000만원에 달한다.

가족의 재산은 평균 50억원대다. 이 가운데 해외파 출신 금융계 종사자 1명과 C대, H대 출신 의사는 500억원대 자산가의 아들이다. W대, H대 등 지방의대 출신이나 외국유학파도 있으나 대부분은 서울의 유명대학을 나왔다.

이 파티의 참가비는 30만원이다. 남녀 참가자는 각자 최대 14명의 이성을 만날 수 있다. 기존의 결혼정보회사 이성 소개 프로그램으로 이성을 10명 만나려면 회비 200만원 이상을 내야한다.

선우 이웅진 대표는 "그 동안 일부 결혼정보회사들이 여성들의 기대치를 자극해 과도한 비용을 부담케 하면서도 실제 만남은 잘 이뤄지지 않는 등 모럴 해저드가 심각한 상황이었다"며 "앞으로 매주말 저렴한 비용에 원하는 이성을 만날 수 있는 파티를 계속 여는 등 선두업체로서 업계의 변화를 이끌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3&aid=0003830759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링크가  2011-04-30 15:28:15
공감
(0)
반대
(0)
안열리넹~
 2011-05-01 11:11:11
공감
(0)
반대
(0)
여길 나보고 나오라고 권하다니... 음음..
흠2  2011-05-03 02:37:57
공감
(0)
반대
(0)
저도 권하든데요 위에 흠님도 권했군요-,- 저도 연봉은 1억5천쯤인데,,,,,,,주말에 쉬고싶어서 안나갔네요,ㅋ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
이전글
이전글[Pre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