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이성으로 끌린다는 것[3]
by .. (대한민국/여)  2011-05-01 23:50 공감(0) 반대(0)
아래 글보다가...저도 곰곰 생각했네요.


여유있는 집안에 본인 재력도 있으시고..
싹싹하고 무던한, 좋은 성격에..
좋은 학벌, 좋은 직업에..
예쁜 얼굴...단아한 미인..


당췌 이성으로 끌리지 않는데..

도대체 이유가 뭘까요?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진짜...  2011-05-01 23:53:51
공감
(0)
반대
(0)
괜찮은 직업에 그냥 그런 학교에 싹싹한 성격에 능력있는 부모님까지 두신 남자분이었는데
왜 안끌릴까요?

아 진짜 궁금...페르몬 향수라도 뿌려야 하나..


이성적끌림....

정말 모르겠어요
저를 포함해서...  2011-05-02 00:24:53
공감
(0)
반대
(0)
이성에 대한 관심이 많지 않은 사람이...
이성으로 하여금 관심있다고 느끼게 하지 못하는 사람이..
이성을 보는 눈이 특이하면 결혼하기 힘들죠...
특이한 사람에게 잘 빠지는 거 같아요..

몸에 해로운 콜라처럼 톡 쏘는 탄산의 맛이라든가..
자극적인 조미료 감칠맛이라든가...
하여간 ... 특이함에 끌리는 이상함 때문에...결국 그 특이한게 싫어서 쫑낼 거면서...
불나방  2011-05-02 17:17:35
공감
(0)
반대
(0)
그런 분들이 종종있죠.
프로필만 들어도 후덜덜...,만나보니, 외모역시 상위 1%, 모든거 역시 객관적 기준으로 인간성까지 포함해서 트리플A.

허나, 반전 시작. 그냥 맹물을 마시는 듯한 느낌.. 이유분석:
(1) 가슴이 안 뛴다. 왜일까? 나에 대한 그의 이해도가 딸린다. 날 잘 볼줄 모른다. 그냥 이건 느낌으로 전달.
(2) 대화고 뭐고, 짝 붙는 맛이 없다. 전혀 땡기지 않는다. 그를 만날때면, 9시 뉴스를 보는 느낌. 잘생긴 앵커가 나발나발~

명품이라고 다 나에게 어울리는 것도 아니고, 꼭 사고 싶지도 않은것들이 참 많다.
어쩔까나? 그리 스팩, 외모를 외쳤건만 막상 나타났는데, 심장이 뛰질 않아서, 그냥 또 돌아선 경우들이 많네요.
정말 이런저런 안해도 될 경험다하고, 언제 결혼할려나? 스스로 한심^^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
이전글
이전글[Prev] :
다음글
다음글[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