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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왕초보 (미국/여)  2011-05-07 10:27 공감(0) 반대(0)
오늘도 저는 열심히 하루를 보냈습니다.며칠째 생각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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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소  2011-05-07 12: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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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할때 애 팽계치려면 뭣하러 애 낳았소?..애들이 낳아 달라고 사정합디까?
애들 눈에(그것도 셋씩이나) 피눈물 흘리게 만들고 재혼하면 행복하답니까?
다른 이혼녀들도 다 애들 때문에 10여년씩 싱글 고수하고 있습니다.
재혼남 만나 재혼한 분들 또 이혼율이 80% 라는 것은 염두에 두고 계시나요?
애들에게 최선을 다하세요..그게 복받는 길 입니다..그러다가 좋은 분 있으면 결혼 하는 것이고 없으면 애들에게 희생하는 것이고..
애들에게 희생하면 다 그게 하늘의 복을 받는 길입니다.
뭐 타인의 인생입니다  2011-05-07 12:2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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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점에 따라 다 다르죠. 글쓴님은 그냥 애딸린 이혼녀가 애 열심히 키웠는데 차라리 애 두고 나온 것만 못하게 취급받는 느낌에 답답해서 반어적으로 애 놓고 나오라고 하신거 같은데..
뭐...애들 잘 키우신거..셋이나..대단한 분이시네요.
그런데 애들은 매일 부모가 싸우면서 키우는 것보다 한분이 잘 키우는게 차라리 정서적으로 안정은 된다고는 하더군요..
좋은 분 만나세요
글쓴이  2011-05-07 12:4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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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잘못 산건 아닌거죠?앞으로도 열심히 살겠습니다.감사합니다....
음.  2011-05-07 21:4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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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온 지금껏 걸어온 삶에 만족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여?
하지만, 현실은 현실입니다. 그현실속에서 그 눈높이로 세상을 바라본다면 마음도 편해지고, 웃음날 것들이 보일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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