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여자 은행원 평균 근속 년수가 얼마나 되나요?[14]
by ㅂ (대한민국/남)  2011-05-08 22:01 공감(0) 반대(2)
결혼하고 나면 금방 그만 두는 게 보통이라던데.

결혼 후 애 낳고 쉬다보면, 일이 힘들었던 거 생각나서
남자가 어지간히 벌면 복귀 안하고 그냥 애 키우면서 집에 있고 싶어 한다던데.

결혼 전엔 자격증 따네 뭐하네 하면서 나름 풍운의 꿈을 품은 듯 바쁘게 지내지만,
여자는 결국 승진에 한계가 있기에 결혼 후엔 그냥 자포자기해서 어지간하면 관둔다던데.

대기업 여사원과 마찬가지로 여자 은행원도 잠정적 실업자라는 말도 그래서 있는 것 같고.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보쌈에동동주  2011-05-08 22:04:30
공감
(0)
반대
(0)
사람에 따라 다르고 업무 환경에 따라 다르겠죠...
일반화할 수 없는 내용같은데요...
만약 만나시는 분이라면
함께 고민해보심될듯하네요...
왜요?  2011-05-08 22:11:12
공감
(4)
반대
(0)
만나는 사람이 은행원인데 결혼하고 일 그만둘까봐 걱정되시나봐요??ㅉㅉ
이런거 묻는 사람 진짜 이해안된다....여자한테 기대서 살려고하는건가?
은행원은  2011-05-08 22:20:00
공감
(0)
반대
(0)
만55세정도까지는 정년 보장됩니다. 일반 회사와는 달리 승진이 안되더라도, 40살인데 대리의 직급을 달고 있더라도 호봉에 따른 연봉을 받기 때문에...연봉 1억은 충분하고...여자의 경우 휴직이 자유로워서..보통 출산휴가, 휴직계 다 쓰고 다시 복직해서 오래 다닙니다
얼핏 듣기로  2011-05-08 22:21:04
공감
(0)
반대
(1)
5~6년, 애 낳으면 애 키우는 거랑 병행하기 힘들어서 누가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관두게 되는 듯

자격증 딴다고 많이들 그러는데, 그거 실제 커리어에 도움 안 되는 게 태반이지만 남들도 다 따니 자기 혼자 안 딸 수 없어서 따는 거.
제대로 된 난이도 있는 자격증 몇 가지 있는데 그거 패스하는 사람은 많지 않음.
주로 학벌 인맥 되고 경영 계열 학과 나온 남자들이 그런 자격증 따는 편이고,
여자들이 맨날 공부한다고 바쁘다고 대단한 거 하는 듯 맨날 시간 없다고 그러는 건 승진에 별 도움 안 되는 짜잘한 자격증들 얘기.

은행 힘들어도 구직자는 많기 때문에, 은행에서 키워서 향후 주요 요직에 배치할 남자들 아니라면 학벌 별로 안 따지고 뽑음.
여자 행원들의 경우 돈은 많이 받아도 단순업무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너무 오래 다녀서 연봉만 올라가는 것 보다는
적당한 시점에 관두고 새 행원 뽑아 싼 임금에 일 시키는 게 은행에서도 반기는 입장.
이 글쓴사람..  2011-05-08 22:21:12
공감
(0)
반대
(1)
대기업 다니고..괜히 연봉 높은 금융권 여자에 열등감 있는사람 아닌가요?
여자가 승진에서 밀린다는건 언제쩍 얘기인지...요샌 어리고 젊은 여자 과장이상이 얼마나 많은데..
얼핏 듣기로 님  2011-05-08 22:22:24
공감
(1)
반대
(0)
무슨 ...요직에 남자를 배치한다? 여자 행원의 경우 단순업무가 대부분? 금융권에 대해 제대로 알고 글쓰세요..
얼핏 듣기로  2011-05-08 22:31:07
공감
(0)
반대
(1)
높은 자리 올라갈 수록 중요한 일 처리하려면 인맥, 학벌이 중요해지기 때문에 승진에 있어 출신 학교, 학과 보게 됨.
여자는 남자만큼 로딩을 견디지 못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같은 조건이면 남자를 선호할 수 밖에 없음.
과장같은 하위 직급이야 어느 정도 여자들이 있는 건 당연. 하지만 거기까지.
과장이 하위직급인가?  2011-05-08 22:32:28
공감
(0)
반대
(0)
대체 당신 나이가 얼마길래? 연봉 9천 과장도 하위직급인가?
얼핏 듣기로  2011-05-08 22:41:34
공감
(0)
반대
(1)
보통 과장되면 40대 초반인 경우가 많은데, 직급이 올라갈 수록 자리가 없고, 정년이 보장되는 것 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실적 없으면 후진 자리, 외진 곳으로 보내버리고 거기서도 뚜렷한 실적 못 올리면 관둘 준비 해야 함. 그 실적 올리느라 남자 가장인 경우 누가 시키지 않아도 알아서 매일 8시 넘게 퇴근함. 부하 행원들도 눈치 보이니 덩달아 8시 가까이 퇴근하게 되는 경우 많고. 야근 자주 있고.

근데 이걸 여자가 감당하기는 힘듦. 여자 나이 40 넘으면 애들이 초등 고학년이나 중학교 정도는 될텐데, 실적에 예민해서 매일 8시 퇴근에 집에 오면 9시인 생활을 스스로 견디기 어려워 함. 남편이 도와줘도 스스로 견디는데 한계가 있음 여자는.
다들  2011-05-08 22:44:39
공감
(0)
반대
(0)
진정하고 ㅋ 그렇게 편하고 월급많은데 왜 은행원들은 죽을라 하노..정년도 엄청빠르고
윗님말씀대로 억지로 버티면되지 가정은 포기하고 그냥 은행일만 죽으라 하면 머..
그렇게 열심하면 남자랑 비슷하게될듯 그래바야 50정도되면 굿바이 해야 함
단순하게  2011-05-08 22:53:36
공감
(1)
반대
(0)
남편이 돈 잘벌고 아이들 중요하게 생각하면 일찍 관두는 것이고 남편이 찌질하면 아이들 억지로 어디 맏겨놓고 악착같이 직장
다닐수 밖에 없습니다. 뭐 그리 심각하게 생각하는지... 다들 비슷한거 아닌가... 단 일반 대기업처럼 압박을 받는것은 아니고
공무원처럼 월급 푼돈으로 받는 직업은 아니지요
실적은 영업점만 해당되며 과장은 29살이면 가능함  2011-05-08 22:54:36
공감
(0)
반대
(0)
.
나 은행원  2011-05-08 23:05:18
공감
(0)
반대
(0)
보통 30~35살 과장...35~차장...
7시 이후에 퇴근하는 사람 거의 없음..
그런거  2011-05-10 14:28:06
공감
(1)
반대
(0)
궁금해하지말고...
휴...저런남자 만나면 안되는데...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
이전글
이전글[Prev] :
다음글
다음글[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