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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세 이상 남성분들에게 묻습니다.[19]
by 삼중녀 (대한민국/여)  2011-05-10 11:50 공감(0) 반대(0)
완전 궁금해집니다.
남자분들이 여자분을 볼때 조건이라면 우습지만, 나이, 외모 이런경우는 개인차가 워낙 크니깐....

여자 직업으로는 어떤직업이 젤 좋을까요?
맞벌이든 하든 안하든 간에 결혼하고 싶은 배우자는 이런 직업군이면 좋겠다 하는 선호가 있나해서요?

전문직이라고 하면 무슨 전문직인지도 알려주세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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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삼중남  2011-05-10 11:5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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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
저는  2011-05-10 11:5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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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원.

정규직 은행원보다는 예쁘고 날씬한 개념있는 요즘말하는 무기계약직이 괜찮던데요

그냥 정규직들은 좀 개념이 ㅎㅎㅎ 계약직으로 들어간 은행원들이 보면 늘씬하고 싹싹한 여자분들이 많더군요 ㅎ

(이상 은행과 접촉이 잦은 ㅎㅎ 30대남)
음..  2011-05-10 11:5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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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준비해서 남성분이 원하시는 직업군으로 한번 도전해 보시게요?

삼중녀님 님 나이 적은나이 아닙니다. 그냥 평범하게 사시기 바랍니다.
회원  2011-05-10 12: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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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는 서른 둘이고 여자 연봉이 너무 높으면 부담 될까요? 너무까지는 아니고 1억 전 후면요.
글쓴이  2011-05-10 1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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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는 정확히 30중이고, 키는 170, 몸무게는 50중입니다. 직장은 연봉작은 평생직장 다닙니다. 의외로 저를 만나주는 분이 드뭅니다. 이유가 몰까요??? 거울을 봐라가 정답일까요??
음....  2011-05-10 12: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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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은 키가 크네요.
여기에선 160~168또는 160~164 정도의 여자가 인기 많습니다.
그 이상은 비호감...
ㅎㅎㅎ  2011-05-10 1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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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정확한 답을 알고 있으시네요. 절대로 비꼬는 말은 아닙니다.
아니면 약속파기라든지...마이스토리....혹은 종교가 특이하지 않은지 고려해 보세요
여기 왠만한 스펙갖춰도 남자들 잘 들이댑니다. 제 지금여친(선우에서 만났음)은 랭킹 상위권에 있을때
하루에 플포 최소 3건-5건이상 들어오던데요.
여자는 자고로..  2011-05-10 1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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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이 낮고 년봉이 낮고 얼굴이 못생겨도..
나긋나긋하고 삭삭하면 남자들 눈에 띄게 되어있습니다.. 물론 이런 여자들은 벌써 매진이지요..
선우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여자입니다..

님은 어떠신지요? 한번 체크해 보시기 바랍니다.
나긋나긋  2011-05-10 12: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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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긋나긋 삭삭이라 함은 어떤걸까요? 연애를 글로 배우는 한이 있더라도 조금 알려주세요!!
선호 직업군 없어요  2011-05-10 12: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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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직만 아니면 되고 그저 이쁘고 착하면 됨
나긋나긋 삭삭  2011-05-10 12: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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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에게도 친분감 있게 어머님~ 어머님~ 하고 살갑게 굴어주는 센스

만약 본인이 속상한 일 있을 때 입 대빨 나와서 갑자기 암말도 안하고 토라져버리면서 남자가 눈치채길 바라는 X짓 등은 하지 않고,
나 이것은 이렇게 해주면 안돼? 자기야~~ 하면서 남편에게 애교 잘부리고

전날밤에 회식으로 새벽까지 술 마시다 들어온 남편에게 아침 출근길부터 바가지 긁어대서 직장 출근하는 길 발길 무겁게 만들지 않고, 돈 버느라 고생한다. 속 챙기고 오늘도 힘내라면서 꿀물로 속 달래주는 여자..

등등...
선우에 가입하는 여성분들.  2011-05-10 12: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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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학력높고,나이많고,고집세고,자기만의 세상에서 사시는 분들.ㅎ
남자들이 접근하기가 힘들지 않을까요!!!
보쌈에동동주  2011-05-10 12: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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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제작년쯤 같은 대학을 다니다가 결혼해서 같이 회계사 합격해서 일하다가 같이 고시 합격한 부부가 있었습니다.
전문직이 부럽다면 도서관에 같이 앉아 열심히 공부해서 함께 합격할 수 있는분이면 됩니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겁니다.
중요한 것은 사람이지...
주변은 아니라고 봅니다.
드물겠지만...
당장 매달 200억씩 번다한들 망해서 거지가 될 수도 있는 것이며...
당장은 보잘 것없는 거지라한들...
200억씩의 수익이 생길 수도 있는 겁니다.
한번 사는 인생 금전이 세상의 전부는 아니며...
마찬가지 이유로 직업이 전부는 아닙니다.
직업이 좋건 나쁘건 서로의 자아를 실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응원해주고 한단계씩 성숙할 수 있도록 서로의 평생 지지자이자 동반자가 되어주는게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이미 글쓴분의 조건은 차고 넘치시니
이곳의 분위기나 흐름 때문에 삶에 가장 중요한 부분을 왜곡하지 마시고
보여주기 위한 것이 아니라
본인을 위해서 더 좋은 것을 찾으실 수 있길 빕니다.
중요한 것은 내면이라고 봅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커피전문점  2011-05-10 12:2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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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하면 전문직인가?
전문점인데..ㅋ
아침공원의 피아노  2011-05-10 12:4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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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쌈에동동주님과 같이 직업은 그리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갠적으로 무직서부터 전문직까지 만나보았지만, 그렇게 중요하지 않더군요...
(연하부터 연상까지...)
개똥철학으로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며 나와 잘 소통할 수 있을까?? 이런 것들이 더 중요한 요소가 되지 않을까요? ^^
 2011-05-10 1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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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안해본것들이니 그렇게 이야기하지.
결혼해서 여자가 한달에 500만원씩 벌어주면서
남편 옷도 사주고 시부모 용돈두 주고 외식도 시켜주고
돈 모아서 집이사하는데 보태고 ..그래바라 부인이 안이쁜가
전문직중에서 가장 소득이 많은건 아직 의사라고 생각함.
여자 전문의 기본800만원이상은 버니까 개업해서 잘되면 훨씬더 벌거고
변호사 변리사 회계사 나쁘지않은데 계속 고생하는직업.
의사는 전문의가 된 이후는 힘들지않으니까
그리고 똥물에보쌈..이놈아 주위를 한번 살펴바라 로또아니고서야
누가 갑자기돈을 잘벌겠냐? 돈 버는 인간들이 계속 잘벌고
못버는인간들이 못버는거지 일반 상식적으로 좀 생각해라 제발 ㅋ
누가 어떻게 했니 저쩌니 그딴소리말고..로또 걸린사람 있지
그렇다고 우리가 다 로또 걸리냐 컹..
ㅋㅋㅋ  2011-05-10 15:4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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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중녀면 30대들에게 물어보지 마시고, 40대들에게 물어보세요!
위 ㅋㅋㅋ  2011-05-10 17: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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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분

ㅋㅋㅋ님은 딸낳으면 서른돼서 사십대 사위 얻을겁니다
남들에게 퍼부은 악담은 댁의 딸이 다받을 겁니다
나중에 사십대 사위봐서 알콩 달콩 행복한 가정이루세요
님이랑 나이차이별루 안나니 정다울 겁니다
빗살무늬지갑  2011-05-10 2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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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회계사,변리사,의사,치과의사,한의사등등

월 4-500만원이상의 수입을 가진사람으로 법인형태로 운영하기도하고 직접 차려서 운영하기도 하지요

저는 월250만원의 사무원으로 언제나 밑에서 일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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