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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 하오~~[11]
by 욘사마 (대한민국/남)  2011-05-11 18:10 공감(0) 반대(0)
설레이는 맘으로 나갔습니다.. 분위기 조았습니다...

집에오니 저나 문자 다 씹더군요.. 뭐지 이 불길한 예감은...

아니나 다를까 담날 상대편 매니저가 연락 왔습니다..

그분은 욘사마나 장동건 같은 귀티나고 잘생긴 남자를 원한다고 말하면서 자기도 좀 기가 차듯이 말하더군요...

남자,남자, 하는데 여자분들도 똑같이 외모를 중시하더군요..

38살에 무슨 욘사만가요..ㅋㅋ

저도 그정도는 아니지만 어느정도 생겼는데...

이래도 남자들만 외모 밝힌다고 그럴건가요.. 선우녀님들..

상처 엄청 받았습니다..

외모가 다는 아니지요... 웃고 넘길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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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  2011-05-11 18:2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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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생각하기엔 자신이 괜찮은 것 같지만 여자들이 봤을땐 아닐 수 있지요.
메니져님도 미안한 마음에 장동건 욘사마 예를 들며, 님을 이해 시켰을 것 같은데,,,그걸 그대로 믿으시는 군요.

일반적으로 여자도 남자외모 봅니다.
그러나,외모가 좀 떨어져도 그런 면을 커버할 만큼 산뜻한 매력이 있다면,,예를들어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이나 유머감각,재치있는 말쏨씨는
여자에게 환한 미소를 선사하게 되죠! 한마디로 외모뿐만 아니라 다른면에서도 님은 그녀가 원하는 스타일이 아니였을 겁니다.

그러나,너무 낙담은 하지 마시길,
안 좋은 결과도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자신을 돌아보시면 더 좋은 만남이 올 겁니다.
보쌈에동동주  2011-05-11 18:2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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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 상해하지 마세요...
그저 단순히 안맞았을 뿐이니...
인연을 만나시면
그분의 눈에는 님이 장동건보다 더 멋지게 보일겁니다...
화팅요~ ^^
글쓴이  2011-05-11 18:4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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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최선을 다했고 그당시는 분위기 조았습니다.. 제가 이상형을 묻자 보통여자분과는 달리 자기는 나이에 맞지않게 외모를 많이 본다고 하더군요.. 좀 의아해 했지만 자신있었구요.. 키도 186이고 어디가도 꿀리는 외모는 아닙니다..
요즘은..  2011-05-11 18:4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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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M는 되야 명함 내밉니다.ㅋ
장담컨데.  2011-05-11 18: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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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성분 여기서는 결혼 못합니다. 함 보세요..
3년 넘게 여기 있을 겁니다.
태양  2011-05-11 18:5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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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님이 그녀가 마음에 드셨나 보군요. 그래서 만남 후 기대를 많이 하신 듯 싶네요...

남자들 세계에서는 장동건이 잘 생겼다고 생각하지만 일반적으로 여자들의 이상형은 아닙니다.
그러니 님의 외모에 기죽을 것 없고, 문제 삼으실 필요없어요.
서로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 인연이 안 된것 뿐이죠!

잊어버리시고, 다음엔 좋은 인연 만나세요~

굳~럭~

ㅎㅎ  2011-05-11 19:5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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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38살에 욘사마...
정말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힌다 그져?
 2011-05-11 20:5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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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살이 욘사마를 찾아?
욘사마는 30대는 쳐다보지도 않는데...
바람  2011-05-11 22:3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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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살이 욘사마 찾음 안되나?

다 각자의 생각하는 부분들이 있는 건데 그렇게 나이 들먹이면 좋나?

어휴...이사람들아!~  2011-05-11 23: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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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저가 그럼 솔직히 그녀가 어쩌구 저짜구 그래서 맘에 안든다고 솔직히 말하겠소?

순진들 하시긴... 듣기 좋으라고 돌려말한걸...
그냥  2011-05-12 08:4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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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글쓴이님이 못생겨서 그런 겁니다.
매니저가 글쓴이님도 마음 다치지 않게 할려고 욘사마, 장동건이라고 상대가 큰 기대치를 갖고 있었다 말씀하신 것 같구요.
매니저는 항상 중간입장에서 말을 전해줘야하는 직업이라
상대방들의 기분에 맞춰서 포장해주는 것이 일상화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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