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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친구 딸[2]
by hj**** (대한민국/여)  2011-05-12 22:28 공감(0) 반대(0)
세성 엄마들이 부러워하는 엄친딸.
나도 한때 엄친딸이었던 적이 있었는데...
학창시절-대학졸업- 취업 까지...

근데 평범하던 엄마친구딸들 중 한명이
대학도 일등대, 직업도 일등 신랑감, 마음씀씀이도 일등인 남자를 만나 시집간후로
그쪽이 엄마들이 부러워하는 엄친딸이 되어버렸죠.^^

엄마딸은 취업이후로 다음 인생진도를 못나간 관계로 아직 이러고 있음.^^;;;

역시 인생은 한치앞을 알수 없는 것, 어느 순간을 놓고 비교하는 건 무의미한 것 같아요.

엄마딸아 분발하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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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2011-05-12 22:3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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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자의 복이자 팔자가 아닐까 싶어요 ㅋㅋ 여자들 아무리 능력좋아도 시집못가는 경우 많은데 오히려 놀다가 시집잘가는 여자도 있고 그렇더라구요 휴
인생사  2011-05-12 22:4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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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옹지마고...남의 집 사정은 그집 사람들만 아는거래용. 너우 부러워마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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