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삭제!!! -_-[25]
by 하소연 (대한민국/여)  2011-05-15 20:51 공감(0) 반대(0)
흠, 부정적인 댓글들 보다가, 괜히 변덕생겨서 삭!제!
다들, 굿나잇^^ 하셔요~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경험자 ㅋ  2011-05-15 20:55:02
공감
(0)
반대
(0)
저도 비슷한 경험있었어요ㅋㅋ
첫눈에 반했다 완전 이상형이다 온갖 감언이설을 주구장창 늘어놓더니ㅋㅋ
그뒤로 쌩ㅋㅋ
저는 두번 그랬어요  2011-05-15 21:02:41
공감
(0)
반대
(0)
다른 선, 소개팅, 타사이트에서도 그런일 없었는데,
당장 사귀면 간이라도 빼줄듯 첫만남에서 그래놓고, 집에 가기전까지도 다음에 뭐할지 정해놓고서도.
집에 데려다 줘놓고.

1. 성격이 이상한 사람을 만났다(정색이 특기인 남자)
2. 나름 떠보려고 그렇게 띄워줬는데,
여자의 반응이 썩 긍정적이지 않고 그냥 ′나쁠 건 없다, 손해보는 거 없으니 만나보자′ 하는 모호하고 애매한 태도에 마음 바꾼경우
(잘해도 결국 흐지부지 될 거 예감)
3. 다른 여자의 연락이 왔다.
4. 내 현재 여친(현재 만나보고 있는 여자)이 더 낫다.

요거 중 한개겠죠. 근데 대부분 2번일 거 같아요.
글쓴분도 그 남자분이 그냥 매너좋고 직업이 좋았으나 아주 반하지 않았다는 느낌이 묻어나거든요.
사실 5번도 있죠  2011-05-15 21:06:01
공감
(0)
반대
(0)
차안에서 눈빛을 주고 받았다는 걸 보니.
남자분이 그윽히 바라보셨나봐요..쩝
저도  2011-05-15 21:06:08
공감
(0)
반대
(0)
만나고 3일 만에 문자로 연락이 왔더군요.
답장 안했더니 뒷날도 문자왔더군요. 꼭 간을 상당히 보는 것 같아서 결국 두번째도 답장하지 않았지요.
이렇게 미적지근한 사람과는 결국 잘 안될것 같다는 생각..ㅜ
루저  2011-05-15 21:08:20
공감
(0)
반대
(0)
아.. 역시 의사 아니면, 여성분 만나기는 힘들 군요. -_-
글쓴님!  2011-05-15 21:10:26
공감
(0)
반대
(0)
오늘 즐거웠습니다..라는 문자에 답장은 하셨나요?
....  2011-05-15 21:11:47
공감
(0)
반대
(0)
저도 훈훈한 만남뒤에 하도 많이 까여서(?) 그냥 현재만 즐기기로 했어요~ 쿨럭
글쓴이  2011-05-15 21:13:00
공감
(0)
반대
(0)
그럼요^^;
저는 즐거웠습니다..란 문자에,
"저녁식사도 너무 맛있었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라고 매우 상냥하게 보냈는데..
너무 상냥해서, 쉬워보였나?;;;;ㅋ
호돌이  2011-05-15 21:14:23
공감
(0)
반대
(0)
하여간 만나기 전부터 사탕발림하는 사람들은 좀.... 교훈은 얻었겠죠? 전화로 사탕발림할때 알아 봤어야 했는데...
글쓴이  2011-05-15 21:15:48
공감
(0)
반대
(0)
그런가봐요. 이렇게 만나본게 처음이라..이런 경험도 처음; 당황스럽지만, 이게 인생인가봐요..ㅋ
 2011-05-15 21:16:20
공감
(0)
반대
(0)
연애경험 없으신가요?
글쓴이  2011-05-15 21:17:56
공감
(0)
반대
(0)
그럴리가요; 3번의 연애경험이 있긴합니다; 제가 너무 멍청하단 뜻인가요?-_-;
저도  2011-05-15 21:19:15
공감
(0)
반대
(0)
여기서 처음으로 만난분이랑
정말 그다지 크게 매리트없는
남자분이 한달동안 만나고 적극적이시다가 하루아침에 잠수타시더군요
정말 힘들었습니다

근데
그뒤로는 그냥
그럴려니하고
오래 생각하지않고 지워버려요

경험하다보면
이런것도 큰일이
아니더군요
호돌이  2011-05-15 21:21:42
공감
(0)
반대
(0)
저 경험을 통해서 이야기해보면, 처음부터 마음에 안들어도 매너상 최선을 다하는 경우도 있구요(이경우 상대방이 오해할 가능성도 많아요), 상대방에 대한 생각도 시시각각 변하는 것 같더군요. 어떻게 보면 좋아 보이고 또 아닐때도 있고. 좋아 보일때는 칭찬을 하는 경우도 있구요. 조금 있으면 별로 인것 같고...만남에서는 좋은것 같았는데, 시간이 좀 지나고 집에 와서 곰곰히 종합적(?)으로 생각해보면 또 아닌것 같구, 그래서 저 밑에 있는 글처럼 ′푹쉬세요′하고는 깜깜 무소식이 되기도 하구요.
글쓴이  2011-05-15 21:24:44
공감
(0)
반대
(0)
그렇군요. 쉽지않네요. 뭐든. ^^
 2011-05-15 21:26:17
공감
(1)
반대
(0)
이 글을 그 분이 봐서 연락 한번 다시 와줬으면 좋겠다는 글 같은데...

연락이 없다는 건 관심이 없다는 소리입니다.

당일 만남에서는 느낌도 좋을 수 있고 그 때문에 냉정하지는 못하지만

집에 와서 하루만 지나도 냉정하게 생각이 가능합니다.

만났을 때는 이뻐서 남자분도 헬렐레 해서 정신 못 차렸을 수도 있지만

집에와서 다시 생각해보니 다른 조건이 자신이 생각하던 결혼상대자감이 아니라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그냥 연락없으면 그냥 인연은 끝이구나라고 생각하세요. 이런 글 써봐야 달라지진 않습니다.
 2011-05-15 21:26:44
공감
(1)
반대
(0)
제가 보기에는 초짜인데요 ㅎㅎ 3번의 경험도 연애가 아니라 그녕 만남수준으로 사료됩니다
많이 만나보면서 공부열심히 하세요 ( ^_^)/~~~
호돌님은  2011-05-15 21:27:43
공감
(0)
반대
(0)
실례지만 연세가 어떻게 되시는지요? 팔팔학번이세요?
여자  2011-05-15 21:31:33
공감
(0)
반대
(0)
근데 지금 글쓴 내용과 연애랑 무슨 상관인지 모르겠내요;;
위에 연애 운운하시는분들 ㅡㅡ
연애 경험이 적은게 아니라 선경험이 적은거ㅡ아닐까요??

연애 진지하게 마니 한거랑 이번 케이스는 다른거같네요
글쓴이  2011-05-15 21:33:51
공감
(0)
반대
(0)
ㅋㅋ 여긴 부정적인 분들이 참,많구나..ㅋㅋ 뭐 달라지려고 글쓴건 아닌데..까칠하시긴.ㅋ
그리고, 위에 ′여자′님말대로.. 연애랑 선우에서 첨 만난거랑 무슨 상관?ㅋ
호돌이  2011-05-15 21:35:35
공감
(0)
반대
(0)
뭐// 남자분이 보라고 쓴글은 아닌것 같은데요. 마음속의 미련(있다면) 떨쳐버리고 쓴글 같은데요.
호돌형님께선  2011-05-15 21:47:02
공감
(0)
반대
(0)
실례지만 여기 얼마나 계셨죠? 만남을 적극적으로 가지시는 편이신지요?
호돌이  2011-05-15 21:54:46
공감
(0)
반대
(0)
개인적인 질문이라 부담스러운데 진지하게 물어보느데 대답을 안할수도 없고. 4년전에 매니저 매칭하다 2-3년전에 탈퇴했다 여기를 잊고 지내다 올겨울 이벤트 참석하라고 매니저가 꼬시는바람에 다시 들어 왔는데, 플포보내도 잘 안되는 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잘 보내지도 않고, 그래서 만남은 적극적으로 가지지는 못해요. 그냥 선우게시판에와서 인생공부하고 있어요. 주중에는 일하느라 안들어 올려고 하는데 주말이면 심심해서 이렇게 죽치고 있네요. 사실 좀 부끄럽기도하고 스스로 한심하기도해도. 젊은이들하고 댓글 놀이 하고 있으면.빨리 탈퇴를 해야하는데...
호돌이  2011-05-15 22:12:37
공감
(0)
반대
(0)
하 소연씨도 굿나잇 ㅎㅎ
 2011-05-15 22:20:52
공감
(0)
반대
(0)
그러셨군요.왠지 오래 계신듯한 느낌이 들어서요 ㅋㅋ. 저도 아마 형님이 가신 길을 가야할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요..허허.
아뭏든 행운이 있으시길^^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
이전글
이전글[Pre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