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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자고 했더니 "부끄러워서..."[4]
by 빗살무늬지갑 (대한민국/남)  2011-05-16 00:18 공감(0) 반대(0)
제가 근무하는곳에 실습생이 왔네요

처음봤을땐 어리다고 생각했는데

근무하는 선생님이 저를 불렀답니다. 가보니

서로 맞선 자리를 펼쳐뒀더라구요.

나이차이는 4살이고 얼굴도 이쁘장하게 생겼네요. 이런저런 얘기 잠시 나누다가

나: "저녁때 식사 같이 하실래요?"

실습생녀: "아니요 괜찮아요"

나: "왜요?"

실습생녀: "그게 아니고 부끄러워서 그래요"

혹시나 실습하는동안 방해될까봐 더이상 말을 못꺼내고 있습니다.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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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귀엽네요  2011-05-16 00: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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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라도 바래다 주셈
흠냐  2011-05-16 00: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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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시 그 자리에 둘만 있었다면, 맘에 없어서 부담스러워 하는 거 같은데요. 확률 50%이하
여러 사람 있을 때라면, 부끄러워서 그럴 수도.
 2011-05-16 00: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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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 착하시네요 너랑밥먹기 싫다의 완곡한 표현임
전 여자입장에서..  2011-05-16 00:5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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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하시는 선생님 소개이니 그 자리에선 조금 민망하고 부끄러웠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자연스럽게 문자로 연락해보셔도 좋을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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