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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만으로 이후녀 (대한민국/여)  2011-05-20 14:32 공감(0) 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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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5-20 14:5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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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결혼을 하려고 하나요? 해결의 답은 이 질문에 있습니다.
솔직하게 남자입장에서 말하자면..  2011-05-20 14:5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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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녀님 정말 충격 받으실 수 있는데...

님도 별의 별 노력은 다 했지만 스킨십에 대해선 한마디도 없네여?

님이 몸을 안 주니깐 헤어진 것임..

그정도로 남자들이 해주면 당연히 잠자리도 해줘야하는데..

그냥 머리에 스친 생각이 ′저 정도로 남자들이 잘해줬다면.. 정말 좋아했었을텐데.. 왜 헤어졌을까?′ 생각해보니

님이 절대 몸을 안줬기 때문임

저 여자...  2011-05-20 15:4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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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님//
정말 잠자리가 없으면 남녀가 헤어지나요?

제게 지극 정성이던 3년 사귄 남자친구가 있었는데... 헤어지니 제 친구가 그러더군요.
잠자리하지 않아서 헤어진거 아니냐고..

님글 읽고 그날 친구의 말이 생각나네요.
윗윗님 처럼..  2011-05-20 1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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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저렇게 삐닥하게 하는 넘이 있다니깐~~
바로 위 글쓴이도 멀 그렇게 한심하긴,,
그건, 서로가 넘 좋아해서 쉽게 타오르고 금방 꺼진상태..
즉 속도조절이 안된거지~~
서로 맘을 확인했으면 결혼얘기가 나왔을텐데
님이 궁시렁 궁시렁 이런전런 핑계대며 돌려 말했던지
질질 끌었던지.. 상대남도 지쳐서 알아서 떨어진걸 뭐-
윗님 처럼  2011-05-20 16:4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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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정답을 삐딱하게 생각하는 년들이 있다니깐~~
남자랑 결혼을 하려면, 남자를 알려고하고 이해할려고 해라.
왜 여자에게 못 마추냐고 남자 탓만 하지말고.. ㅉㅉ
그러니깐 시집을 못가지..
선우녀  2011-05-20 17: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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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님 너무 솔직하게 착하신거 같아요.저의 문제가 무엇일까요 하면 질문하신 자체와 글을 보면...
글내용 보면 글쓴님 어디 내놔도 손색없을 처자분 같으신데요.
연애에도 적당한 무언가 필요한거 같아요 저도 이론으로는 알지만 어렵다는 =.=
제생각은~  2011-05-20 17:4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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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비슷한 경험이 있는건 아니지만~제생각에는 사람한테 계속 같은 일이 반복된다는것은 상대방의 문제일수도 있지만 본인에게도 상대방이 그렇게 행동하게 만들수 밖에 없는 무언가가있나봅니다...처음에 거의 대부분의 남성분들이 호의적으론 대한다는것은 남성분들이 아무래도 시각적으로 약한면이 있기때문에 많이 예쁘실거로 예상되어지네요^^ 하지만 결국 상대방이 매너없이 잠수를 타버리고 연락을 끊어버린점을 미루어 본다면 냉정하게 판단한다면 님을 쉽게 연락을 끊어버려도 되는 여자로 생각해버린것 같아요..본인만 알수있을거에요 아마도...
위에 댓글처럼 여자가 스킨쉽을 안해줘서는 절대 아닐겁니다 오히려 저같은면 스킨쉽에 대담한 여자는 쉬운여자로 생각되어 쉽게 연락을 끊어버릴수는 있을듯 하지만,,,스킨쉽을 안해줘서 연락을 끊어버리는 남자는 없을것같아요~~!! 상대방을 겉으로만 잘해준게 아니라 진심으로 배려하고 아껴줬다면 그렇게 잠수타고 떠날 남자는 없을것 같은데~~한번 냉정하게 자신을 돌아보시고 그래도 같은일이 반복된다면 남자를 보는 안목을 키우시는게 좋을것같아요^^
 2011-05-20 17:5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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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수킨쉽 안해주면 연락안한다~~~왜
간단하지만  2011-05-20 19: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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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이쁘고 몸매 좋고 ㅅㅅ 잘하는 여자 좋아한다
결혼하면 돈잘버는거 추가
그리고 처음에 엄청 잘해주는남자 믿지마
세상이 다 그렇잖아 그렇게 잘해주는게 평생 갈수있겠냐고
적당하게 잘해주는게 더 진심이지
 2011-05-20 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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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여자인 것 같은 건 알겠는데 난 너희랑 다른데..란 마음이 내심 비치는게..앞부분 내용은 불필요한 것 같아 보이는 건 뭘까요?6개월 좋아한다 사랑한다 하던 남자가 말도 없이 연락 끊으면 그것 보다 더 나쁜 남자가 어딨다고..
글쓴님께  2011-05-21 00: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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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이제 1년전의 이야기이네요. 저도 글쓴님의 글처럼 그런 여자를 만났다면 정말 행복했을 겁니다.
뭐니 뭐니 해도 남자는 고마움을 아는 여자가 참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크던 작던 간에 고맙다고 말해주고... 표현할 줄 알고.
두 사람 간의 무슨 계기가 있었을 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위에 ㅅㅅ 하시는 분도 있는데...
남여 만나다보면 뭐 그런 과정을 거치겠죠?
곰곰히 생각해보세요. 분명히 놓친 부분이 있을 것입니다.
힘내세요. 맘씨가 정말 착한 분인 것 같아 보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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