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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들 해외 여행 갈 때 계획 세우시나요?[21]
by ㄱ (대한민국/남)  2011-05-20 18:33 공감(0) 반대(0)
여자분들 해외 여행 갈 때 계획 치밀하게 세우시는 편인가요?

아님 그냥 일단 즐거운 맘으로 가서 부딪히는대로 왔다갔다 하다 오시는 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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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2011-05-20 18:3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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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무계획으로 여행하는편입니다..
저도  2011-05-20 18:4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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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무계획...여행책자에서 꼭 봐야할 곳 몇군데만 체크하고 감..
 2011-05-20 1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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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대강의 동선을 그리고 가지 않나요? 잠자리와 관광지 맛집정도..치밀하지는 않아도 6개 정도계획을 세워서 4-5개 정도 이루고 오는 편인듯..
무계획?  2011-05-20 19:3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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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여행도 못해본 것들이 그런 말 하드라 ㅋ
외국 여행이란 치밀하게 계획해도 낭패 보는 경우가 허다한데
동그라미 치면 거기까지 누가 데려다 준다냐? 자기가 검색하고 계획해서 찾아 가야지
음..  2011-05-20 19:4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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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여자구
유럽과 호주 배낭 해봤는뎅
가기 며칠전 예약하고 암것도 모른채...책 한권들고 갔다왔네요
것두 재미있어요

숙소라도 예약해두시면 편해요~
무계획?  2011-05-20 20: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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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빼고 4대륙을 여러번 누벼본 사람의 경험담이오
무계획으로 책하나 들고 여행한다는 낭만적인 생각하다가는 큰 낭패 볼 수 있어요
책에 써있는 경로를 그대로 여행사처럼 따라다니면 몰라도
시간과 돈 허비 안했다면 운으로 아시길

여자  2011-05-20 20:2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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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좀치밀하게 계획하는 스타일이에요
동선,맛집,교통 등등
전 쇼핑은 그닥 안좋아하고(돈도없구;;)
관광지및 여행지의 문화 등등을 쫓는 편이에요
준비시간 없을 경우엔
첫날계획을 세우고 다음날 계획은 보통 전날밤에 세웁니다.
친구들은 제가 알아서 잘한다고 좋아라하더군요;; 나름 계획은 80%이상은 성취합니다.
아마 혼자 여행을 몇 번 다녔던 터라
준비를 더 철저하게 하게된것 같아요
 2011-05-20 20:3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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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없이 가면 2곳 볼 거 1곳 보고 오고
어어어하다가 숙소근처만 배회하다가 올 수도 있죠 ==
 2011-05-20 20:3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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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동선이 없으면 간 길을 여러 번 가는 사태도 ==;;;;;;;;;;

한 번만에 딱딱 찍을 수 있는 걸 다음날 다시 가거나... ==
뭐 그런게 있죠 ==
그냥 가서  2011-05-20 20:4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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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딪치는 재미도 있던데요..
^^  2011-05-20 20:4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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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으로 해외여행 다녀왔었어요. 거금 들여 가는 여행이고, 문화탐방위주여서 예술관련 책도 많이 읽고, 가고 싶은 코스도 책사서 미리 보고 갔었어요.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맞더군요. 그냥 자연을 즐기러 가는 여행이라면 모를까, 그게 아니라면 그냥 갔다가는 빙산의 일각만 보고 오게 될 수도..^^ 여행사에서 완전 스케쥴 다 짜주는 여행 아니고 자유여행이라면 꼭 대강이라도 루트를 짜서 여행합니다.
부딧치는 것도 재밌다...  2011-05-20 20:4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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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말이 쉽지. 발데스에서 랭글 가는 교통편이 없어서 이틀 묶여봐요
바젤에서 파리 가는데 기차칸을 잘못 타서 취리히에서 예약도 없이 밤 한시에 이호텔 저 호텔 찾아 다니든지
개고생이지
내 말 믿으시우. 외국 여행이란 건 가벼울수록 좋고 계획할 수록 좋은 거라우
옆집아저씨  2011-05-20 21: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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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에 한표~
여행은  2011-05-20 22:2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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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유럽여행을 해봤는데.. 그 당시 여행 바로 전날까지 직장을 다녀서..^^;;
많은 계획을 세우진 못하고 대략적인 동선과 숙소, 먹거리 정도만 알고 갔어요.
대신 책한권 사서 나라별로 정독(?) 했다는..ㅋㅋ
여행은 아는만큼 보인다는 말이 맞아요~~
그렇다고 너무 많이 계획을 해도...좋지는 않은것 같아요.
그때그때 즉흥적으로 가게 되는 여행지도 매력있어요 ^^
그냥 가서..  2011-05-20 23: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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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딪치는 것도 재밌다고 쓴 사람인데요... 뭐 여행도 취향 나름 아닐까요?
전 개인적으로 떠나는 여행은 푹쉬러 휴양지에 가던지 머리 식히러 떠나는 걸 선호하는 편..
근사한 건축물이나 미술관도 좋지만 그곳 거리에서 현지인들과 섞여 식사하면서 여유도 즐기고..카페에서 상념에도 빠져보고..
하릴없이 하루도 보내보고...그런게 좋던데요.
회사에서 출장이 너무 잦은 편이라 개인적으로 떠나는 여행까지 빡빡한 스케줄을 잡아 떠나고 싶진 않더군요.
즉흥적인 외국 여행이  2011-05-20 23: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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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낭빈지 여행 많이 해 보지 않은 사람들은 이해 못해요
생각해 보면 매력적이고 낭만적일 것 같지 금쪽같은 돈/휴가 낭비해 봐요 짜증만 팍팍 나지.
뭐 그게 재밌다면 할 수 없지만 ㅋ
성깔 있는 한국 사람들 중엔 그런 사람 없음

그냥 가서님  2011-05-20 23:2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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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가서 부딪치는 게 아니라 여유롭게 여행 하는 거죠. 강추
떠나요  2011-05-20 23:3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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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는 목적과 장소에 따라 달라요.
비우러 떠날 때는 무작정 나서요. 단, 국내여행으로 합니다. 언제든지 갈 수 있고, 비용부담도 없기 때문이죠.
새로운 문화를 맛보고 싶을 때는 취향에 맞게 계획을 세웁니다. 이건 해외여행일 경우가 많습니다.
언제 또 가게 될지도 모르는 낯선 장소에서 시간아 흘러라 하고 앉아 있기엔 비용이 너무 아깝기 때문이죠.
열심히 돌아다니고, 다니다가 지치면 계획을 하나 줄이기도 하고 그래요. 문화를 체험과 더불어 중간 중간 여유를 만끽하는 편입니다.
ㅎㅎㅎㅎ  2011-05-20 23:4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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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들 읽다보니 예전에 친구와 여행갔다가 그 친구가 하루종일 쓰러지기 직전까지 돌아다니려는걸 보고
놀랐던 기억이 나네요. 저는 출장겸 해서 갔던거고 그 친구는 따라왔던 거긴한데...전 주중에 야근까지 징하게 하고
주말이 되니까 그 친구는 저랑 돌아다닌다고 계획 잡아놨는데 저는 피곤해서 뻗어 자고 싶은 생각이 굴뚝같았던...;;
짐노페디  2011-05-20 23:5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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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아는 만큼 보이는 건 맞습니다.
하지만 꼭 보고, 알고 와야 하나요? 우리가 여행을 공부하러, 지식을 습득하러 가는 건가요?
그건 아닌 것 같습니다~
그러고 싶은 분들은 공부 많이 하시고 많이 알고 가셔서 느끼고 오셔도 좋을 듯 하고요,
저는 유럽은 몇 번 갔다 와도 또 가고 싶을 만큼 좋아하고, 미국이나 동남아 이런 데도 가끔 가는데요, 그냥,
대강 숙박지 리스트만 가지고 그냥 가는 경우 많습니다. 형식적으로 책 하나 들고요.
정말 가 보기 전에는 아무리 책을 봐서 알아도, 내가 가서 그 도시가 어떻게 느껴질 지 모르기에,
계획을 세워서는 틀어지는 경우 많고요,
또 꼭 많이 봐야지 많이 느끼는 건 아닙니다.
여행을 갔다오면 관광지에서 보고 느끼는게 머릿속에 남는 게 아니라,
그냥 그 때 그 때 단편 단편들이, 아무것도 안 하고, 아무것도 아닌 그 때 그 기억들이 남는 경우도 많습니다~^^
짐노페디님  2011-05-21 12: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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