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미국총각처리위원회] 미국으로 오고 싶어하는 여성분들에게[21]
by Palisades Park (미국/남)  2011-05-20 23:36 공감(0) 반대(0)
미국으로 오고 싶어하시는~
미국에서 제2의 인생을 살고 싶어하시는~

모든 분들의 질문을 받습니다.

1) 미국내에서 가서 살고 싶은 지역
2) 자기가 다른사람보다 "이것만은 내가 쫌 잘해~"하는것이 있다면 무엇인지? (직업이나 기술)

댓글달면 24시간내에 댓글 달아 드립니다.^^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00  2011-05-20 23:49:07
공감
(1)
반대
(0)
미국 총각이 어떤 총각인지 알아야..이것만은 잘한다고 자랑하고 싶지 않을까요..
미국이라고 다 가고 싶을까요..설마..ㅎㅎ.
프로필 공개해 보세요~
위원장  2011-05-20 23:52:53
공감
(0)
반대
(0)
안녕하세요? 저희 위원회에 총각들이 10명은 넘게 있습니당.^^
댓글 남기면 관심 있어하는 분들이 댓글 달아 줄겁니다...
그리고, 미국이라고 다 오라는게 아니라, 미국이라는 지역상의 특성 때문에 ~
좋게 좀 바주시와여~~~~~~~~~^^ 이쁘게에~~~~~~~~~~~~~ ^^
저요..  2011-05-21 00:00:47
공감
(0)
반대
(0)
글쎄요.. 전..미국에 가봤거든요...
거기분들, 남자분이 믿음직하면 잘 살고 계시던데요.
여자가 갑자기 그쪽에 가서 직업을 갖긴 좀 어렵겠지만,
타지에 가서 외로움이 좀 크다고 그러더군요.
그런데.. 사랑만 있으면 전 괜찮을것 같아요.큐피팅 보내드렸어요.맞는지 모르겠으나...ㅋ~~^^
저요님  2011-05-21 00:02:44
공감
(0)
반대
(0)
위원장입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햇빝쩅쩅하고 따뜻한 곳은 califonia나 florida쪽이 괜찮구여..눈이 하얗게 쌓이고 만년설이 있는 곳은 colorado가 좋아여.
모두 내가 살아본 곳들인데, 각지역에 색들이 분명해여..
미국에서는 자연을 쉽게 접하고 즐기고 이용하고 몸을 던지고 쉽게 섞을수가 있어여..
기회도 많고 여가생활을 주로 가족중심으로 모든것을 식구들과 같이 즐기는것이 아주 자연스럽답니다.
그리고, 그런것들이 더 재미있죠. 한국처럼 밤문화가 별루 발달되지 않았고, 친구나 동료문화보다는 가족식구중심으로 생활 패턴이 이루어집니다. 여자중심으로 생활이 되는것이라 생각하시면 되구여..

공부뺴고 다 잘해여?? ㅎㅎㅎㅎㅎ
여기 오면 영어공부도 해야 할텐데.ㅎㅎㅎㅎ
하긴, 뭐 영어공부 안하고 손짓발짓하고 몇번 웃어주면 그냥 상대들이 더 답답해 해서 알아서 다 처리해 주긴 한대여.ㅎㅎㅎ
모모  2011-05-21 00:06:17
공감
(0)
반대
(0)
1)따뜻한 지역- 남부. 플로리다-
2)성실 정직
흑흑 알바하던 싸장님이 취업비자 내준달때 눌러 앉을걸- 한국서 대학 졸업장 따는게 뭐가 대수라고 죽어라고 돌아왔는지!

저요2님  2011-05-21 00:08:56
공감
(0)
반대
(0)
위원장입니다.
댓글 달고 있는와중에 들어 오셨군요.^^ 반갑습니다. 큐피팅이 잘못 전달된듯...ㅎㅎ
미국으로 와서 가는 제일큰 목적이 자연을 즐기고 인생을 즐기면서 살고 싶어하기 때문입니다.
생활에 쫒기듯 허겁지겁 살아가는게 아니라, 여유있게 생활 패턴을 짜고 최대한 여가시간을 즐기면서 살려고 오는경우가 많죠.
실제로 또 그렇게들 살고 계시구여..

타지의 외로움은 제가 처음 왔을 20여년전보다는 지금은 거의 없을정도죠.
한인들도 아주 많아졌고, 인터넷되고 한국방송 한국과 똑같이 나오고...한국음식 없는거 없이 다 팔고...

어쩌면 한국보다 더 괜찮은 음식과 수준일것입니다..^^

가족중심의 여유로움 삶을 동경하신다면 미국을 추천해 드립니다.^^
어머나  2011-05-21 00:09:55
공감
(0)
반대
(0)
미국을 안가봐서 어느지역에서 살고싶을진 알수가 없네요.
미드 weeds에 나온 주인공 집의 동네, 럭셔리하고 풀도있고 좋던데 그런데서 살아보고 싶어요~ㅋ
영어 독어는 의사소통 가능하고 중국어는 배우면 다시 할수있을거같고
할주아는게 어학밖에 없는데.. 요가강사 자격증 있구요.
뭐 미국쪽으로 시집가겠다기보다는.. 저같은 사람이 미국에서 할수있는일이 있을까요?
모모님  2011-05-21 00:11:33
공감
(0)
반대
(0)
florida 좋죠.
miami는 기가 막힐정도로 아름답죠.^^
orlando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놀이시설이 모두 있구여..

생활할때 조금은 더울지 몰라도 에어컨~~~~~~ ^^ & 바다바람^^
어머나님  2011-05-21 00:14:52
공감
(0)
반대
(0)
지역에 따라 집 가격이 천차만별입니다.
몇만불에서 몇백만불이상까지 비슷한 수준의 집이라도 지역에 따라 아주 차이가 크죠.

언어를 잘하시는군요.
아주 좋은 장점이죠^^

미국에와서 할수 있는것은 아주 많습니다.
큭히 한국분들은 이런저런거 비교 잘하시고 열심히 하시는 스타일이라 와서 찾아도 충분합니다.

돈벌고 싶거나 일할것을 찾고 싶다면 무궁무진합니다...미국에서는..
모모  2011-05-21 00:16:35
공감
(0)
반대
(0)
네 올란도 있었는데 놀이공원 대박이죠~
전 더운거 워낙 좋아해서 추운 겨울 없는 그 곳이 넘 좋았는데~~~~
언젠가 다시 갈 수 있을런지 엉엉---
위원장님은 어디 거주하시는지용?
 2011-05-21 00:17:37
공감
(0)
반대
(0)
결론은 그냥 미국추천? 남편감을 추천해주셔야져. 싱거운 위원장님.. =.=
다행히님  2011-05-21 00:18:58
공감
(0)
반대
(0)
남자들이 그런말을 많들 합니다.
남자들에게 참 불리한 나라라고....하지만, 위법하거나, 식구들을 위한다면 이런말이 필요없습니다.
한국적인 사고방식으로 여자를 소유물로 생각하고 권위적인 적만 고집하려는 남자분들은 살아가기가 쉽지 않죠...큰 재미도 없고..
하지만, 가족중심으로 식구들 생각하면서 행복을 꿈꾸는 삶을 영위한다면 무한대로 미래를 설계할수 있죠.

거기다가 토끼같은 마누라가 옆에 있다면 ...휴일에 같이 park에 가서 잔디에 누워 대화도 하고..
경치좋은 곳에 도시락 싸가지고 드라이브 갔다오고....

이쁘게 살수 있답니다...
엥님  2011-05-21 00:21:25
공감
(0)
반대
(0)
ㅎㅎㅎㅎㅎ 위원장입니다.
그러게여~ ㅠ.ㅠ 죄송 !!
제가 글을 봐도 미국찬양뿐이네여.ㅎㅎㅎㅎㅎ 죄송합니다..
이게 목적이 아니였는데...어찌 글이 산으로 가는듯 하네여.
계속 댓글보다보니  2011-05-21 00:25:35
공감
(0)
반대
(0)
웃음이 나와서..ㅎㅎ 위원장은 본인이 선출... 본인보고 위원장이래 ㅎㅎㅎㅎ
모모님  2011-05-21 00:26:04
공감
(0)
반대
(0)
올란도에 계셨어여?
거기 디즈니월드, 씨월드, 유니버셜스튜디오...모두 있는 아름다운 도시중 하나죠.
저희 거래처에다가 얘기만 잘하면 모든 입장권 얻을수 있다는.ㅎㅎㅎ

저는 뉴저지에 거주하지만, 출장을 자주 갑니다.
계속대글보다보니님  2011-05-21 00:28:10
공감
(0)
반대
(0)
ㅎㅎㅎㅎㅎㅎㅎ 위원장님입니다.
제가 왜 위원장이냐하면, 다들 지금은 없거든여.ㅎㅎㅎㅎ
제가 북치고 장구 차려구여....
나중에 지들이 하나씩 이름 붙이겠죠.ㅎㅎㅎ

근데, ㅇ ㅔ ㅇ ㅣ ~~ 내가 위원장하는거두 괜찮아여~~~ㅎㅎㅎㅎ 이쁘게 봐주셩!!!!
총각중하나  2011-05-21 10:31:27
공감
(0)
반대
(0)
위원장님 설명을 잘 하셨네요.ㅎㅎㅎ
동감입니다. 인생을 즐기며 살 수 있는 곳이죠.
다만, 같이 할 천생연분을 만나기 힘들다는게 단점이죠. ㅋㅋ
한국에 계시는 분께 프로포즈를 보내면 우선 전화나 이메일로 주고받아야 하나..
미리 고민이 되는군요. ㅋㅋ

총각중하나님  2011-05-21 10:45:21
공감
(0)
반대
(0)
네...우리 뭉쳐여.ㅎㅎㅎㅎ 그래야 들 외롭고 빨리 찾을수 있을거 같네여.ㅎㅎㅎ
한국에 계신분들을 모셔야 하는데, 미국을 너무 어렵고 멀게만 생각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아요.
도전하지 않으면 기회도 생기지 않고 움직이지 않으면 얻질 못하는 법...

일단, 적극적인 성격의 여성분이 여기 미국에 적응하기 쉽고 생활하는데 좋아하실듯 합니다.
뭐든 사람이 하는 일들이고 모든것을 사람이 만들어 놓았듯이, 우리도 모두 잘 할수 있습니다.
이곳 미국 또한, 원주민이 아닌 이민자들의 나라이기 때문입니다.

Palisades Park 님  2011-05-21 16:56:07
공감
(0)
반대
(0)
맛집좀 추천 - broad ave 근방에... 암튼 오늘 북창동 순부두 먹고왔는데 괜찬네요^^
palisades park님님  2011-05-21 22:34:52
공감
(0)
반대
(0)
안녕하세여? 저랑 같은동네 사시네여..저는 바덴바덴근처에 살고 있습니다.
글쎄여..팔팍에 맛집이라...전 아래메뉴를 추천합니다.
베트남쌀국수와 설렁탕..그리고 한국식 돈가스와 짬뽕...
뉴욕 플러싱에는 가끔 도가니탕과 순대국을 먹으러 갑니다. ㅎㅎㅎㅎ
원하신다면 같이 가요.....^^
음..  2011-05-23 12:02:17
공감
(0)
반대
(0)
질문이 더이상 없고....댓글도 더이상 없나? ㅎㅎㅎㅎ
이런이런 이렇게 재미없을수가~~~~~~~~~~~~~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
이전글
이전글[Pre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