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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여쁜 아가들과 함께[7]
by 헉 (대한민국/여)  2011-05-21 23:16 공감(0) 반대(0)
순딩이 친구들과 만났어요.
넷이 모였는데, 나와 다른 한친구만 빼고 둘은 예쁜 딸래미가 1명씩 있어요.
한애는 이제 14개월, 다른 애는 48개월.

어쩜..두 여자아가들 끼리는 두번째 만나는 건데 48개월 애기(예원)가 14개월 애기(태경)를 너무 이뻐한 나머지 근 8개월 만에 보는데도 선물을 두개 가져왔더군요.
맘씨도 너무 이쁜데다가. 두 아가들은 2시부터 8시반까지 단 한번도 울거나 칭얼거리지 않았어요.

5살 예원이는 놀이방에서 공놀이를 하면서도 첨 보는 다른애들에게 자기공도 나눠주고.
어쩜 그렇게 착한지.
머리도 좋겠죠. 엄마아빠 포항공대 석박사에 삼성연구원, 나로호 관련 연구원이니. 착하고 배려심까지.
어린아이지만 참 이쁘고 똘똘합니다.

무엇보다 놀라운건. 아기들 엄마 뱃속 시절 기억한다는 사실.

예원이가 엄마뱃속에서 막 뒹굴면서 놀았다고 엄마 방구(ㅋㅋ) 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아 나도 그런 예쁜 딸아이 맘씨 이쁘고 착한 딸래미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무엇보다 선하고 똑똑한 남자여야 하는데....저는 좀 독한 사람에게 끌리는 거 같습니다.

나를 돌아보게도 되네요.
착한 남자 중요한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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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  2011-05-21 23:2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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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해는 그 애기가 더 놀라워요 모든 영향을 받을거란 생각은 하지만..
저는 기억이 전혀 안나요.. ㅎ 애기들 좋아하시봅니다..

나두 어여쁜 아가들과 함께  2011-05-21 23:5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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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다 왔는데. 홍대에서.
요즘 아가들이 넘 이뻐뵈요  2011-05-22 00: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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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가들이 예뻐보일 때가  2011-05-22 00:2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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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할 때가 되었다는 거라고 하네요~^^
흠..  2011-05-22 04: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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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깐 적당히 골르고 시집가시길..
친구들은 다 애 낳고 애키워서 학교보낼 때
혼자 선본다고 부산떨면서 남자 만나다니다가
결혼한다고 연락하면,
그나마 없는 친구들도 바빠서 참석 못한다고
신부하객 알바 써야할 지도 모름... ㅉㅉ
글쓰신 분  2011-05-22 07: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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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이시죠? 딸을 그냥 딸이라 호칭하시면 안될까요? 딸래미라니ㅡㅡ;
님이 쓰신 아래 글도 읽었는데 좀 뭐랄까 요즘 젊은여자와 같은 코드는 아닌듯ㅡㅡ
딸이든 딸램이든 뭔상관  2011-05-22 11:2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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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정말 답답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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