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고민중..........[4]
by 고민녀 (대한민국/여)  2011-05-22 18:07 공감(0) 반대(0)
올해는 유난히 73년생 남자분들을 많이 만나네요. 다들 마지막 노력 ㅋㅋ
그런데 하나같이 참하시네요.
어쩜 온순하고 성실하신 분인지. 단 한분도 모난 분을 못 뵈었어요.
생김도 어쩜 이목구비 여자같이 이쁘장하신지.
단 강한 임팩트는 없어요. 매력이 아니라 순해보인다고 해야하나.
인상에서 풍기는 것도 그렇고.

올해 5분(기억에 남는 분만 5분)모두가 그랬죠.
대부분 자기가 노력해서 아파트 한채(전세낀분 있었고 아니신 분 있었고)는 있으셨고,
여자에 대해서 까탈스러움 없이 그냥 무난하게 접근하시니.
재미는 없어도 애프터 거절하면 후회할 거 같고, 뭐 그러네요.
이제 두분 연락 유지중인데 결정을 해야겠죠.

으앙, 결혼할때 남자의 매력따위는 내려놓아야할듯.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2011-05-22 19:13:36
공감
(0)
반대
(0)
어쩌라고...
참..  2011-05-22 20:26:55
공감
(0)
반대
(0)
님 만나는 남잔 참 불행하겠다.
 2011-05-22 20:52:12
공감
(0)
반대
(0)
몇년생이신지 물어도 될까요? 30초반이시라면 조건을 좀 덜보고 끌리는 사람을 더 보시는 것도 괜찮으실 것 같은데요. 아직 벌 수 있는 시간이 많으니까요.
텅빈마음  2011-05-22 22:37:18
공감
(0)
반대
(0)
글쓰신 분 나이도 중요할 듯..
조건으로만 보면 비슷한 처지인 남정네인데 5년 젊네요..
그래도 부족하게 보시는 분들은 많이 부족하다고들 하시네요.
부정하지도 원망하지도 않습니다만. ㅜㅜ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