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삭제.......[12]
by 질문여 (대한민국/여)  2011-05-23 11:51 공감(0) 반대(0)
댓글감사합니다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휴...  2011-05-23 11:52:17
공감
(0)
반대
(0)
본인 성격도 그런거 (사람들 집에 초대해서 대접하고 하는거) 좋아하시는 분 아니시면 많이 힘들 것 같아요.
이것저것  2011-05-23 12:49:58
공감
(0)
반대
(0)
다 따지면 누구랑 결혼합니까? 님 성격에 맞는 사람 없습니다. 다 맞쳐가는거지..
나이가 어떻게 되시는지 모르지만.. 인생공부 좀 더 하셔겠구만~
님은  2011-05-23 12:52:27
공감
(0)
반대
(0)
공부를 잘하셨는지 모르지만 그분은 아마 인생살아가는 방법을 잘 알고 있을겁니다.

어떤게 더 세상사는데 도움이 되는지 생각해 보십시요..
 2011-05-23 12:59:01
공감
(0)
반대
(0)
자본금이 얼만가 수익성은 잘 나는가 아이템은 전도유망한가 등등 여러가지를 고려해봐야 겠네요
ㅎㅎㅎ  2011-05-23 13:05:30
공감
(0)
반대
(0)
왜 사업하면 인생을 살아가는 법을 안다고 생각하시는거죠?
게다가 아직 미혼이시면 왠만해서는 여간해서는 인생을 살아간느 방법을 알정도의 연륜이 있는경우는 드물죠
저는 기업대출을 업으로 하면서 사업하시는분들이랑 상담하는게 일인데요
그분들 물론 일반직장인들보단 밝을수 있을수 있지만
절대로~위에분들이 말하는정도 아닙니다.
게다가 예전지점 업체들 보면...정말 안전빵인 사업은 사실상 부동산 임대업 말고는 없다고 봐도 과연이 아닙니다
(부동산 임대업도 상권 변화따라...리스크가 생길 수 있죠)
지금 당장 외제차에 큰집이 대수가 아니라는거 ㅎ
상대적으로 한방에 갈 확률이 직장인과는 비교도 안될정도로 크다는거 ㅎ
(물론 99% 자신들은 안정적인 수익원이 있다고들 이야기는 합니다만...글쎄요 ㅎㅎㅎ)
가업물려받는남자  2011-05-23 14:12:12
공감
(0)
반대
(0)
아버지가 큰사업하시고 그밑에서 일하는 남자좋아요..근데 만나보니, 부모님께 치여 자격지심이 크더군요..아버지가 직원이 400명인 사업체 몇십년째하시니, 집도 부자고~^*^근데 결혼은 글쎄요
제리  2011-05-23 14:15:52
공감
(0)
반대
(0)
좋게도 생각해보시죠..글쓴님이 안해본것들 다 해보셨으니 식견은 넓지 않을까요..뭐 장단점을 잘 고려해서 본인이 이건 정말 못참겠다하는것만 에러로 생각하고 해결할 생각을 해보셔요.
어차피 다 좋은것 같아도 결혼하면 트러블나는것은 엉뚱한데서 튀어나옵니다.
사업가들  2011-05-23 17:36:40
공감
(0)
반대
(0)
웬만한 사장이라처도 물품 따오르라 이리저리 대기업 사원들에게도 굽신굽신 할수도 있고,
나이차 20 살 이상나도 그 어린것들에게 술대접하면서 어려워해야할때도 있고, 그런 것도 많이 봤어요.

그래도, 그 친오빠같은 대기업 부장이 저더러 그러든데요? 돈 많은 사업가랑 결혼해라.본인보다 훨 낫다고...

그런데, 또, 많은 사업가들 아들들은 고시시키고, 공무원 시키기도, 본인이 하도 굽신굽신 더러운 꼴 많이 당해서...

나도 몰러, 뭐가 정답인지...
음..  2011-05-23 17:43:22
공감
(0)
반대
(0)
희희낙낙하면서 회사생활하는 사람과 희희낙낙하며 사업하시는분들 둘을 놓고 봤을대 ..그 속내나 책임감의 무게, 인생공부는 사업이 압승이라 생각합니다. 정말 책임감과 성실함과 끈기 아니고는 사업 아무나 못합니다. 남들눈엔 시간 자유롭고 대출이나 하고 돈이나 한방타령하는 사람으로 보이겠지만...가만히 시간보내도 월급주는 월급쟁이들과 잠시 맘놓으면 눈에띄는 결과가 그대로 들어나 잠쉬도 맘편할수 없는 쉬어도 쉬는게 아닌 사업가가 인생공부는 더하면 더했지 덜하다고는 생각안합니다. 회사오너가 해야할 모든일을 작게작게 다 신경쓰고 해야한다고 생각하면 ..이분들 인정받아야지여 물론 잘 유지하고 계신분들이요 여긴 너무 사업하시는분들을 무시하는거 같아요 ..전 존경합니다 사업하는 남자분들..물론 부모한테 하나 물려받아 거의 명의만 갖고 프렌차이즈 하나 하고 조정은 거의 부모가 하는 그런분들은 뭐 잘 모르겠지만..여하튼 자기이름걸로 사업한다는건...존경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업은 잘난체하고 통크고 그런것만으로는 버텨보라하면 못버팀니다 그걸 버티고 있으니 자부심이 대단한거져 ..전 인정합니다.
오리  2011-05-23 19:30:37
공감
(0)
반대
(0)
전 사업가가 좋은데 왕부럽.........
저녁식사 초대 준비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학업을 열심히 하셔서 내조도 글쓴님 잘하시는 공부라고 생각 하시면
잘해내실자도 몰라요 내조의 여왕 ㅎㅎㅎ 그리고 남편분한테도 도와달라고 하시고 아예 요리학원도 같이 다니자고 해서 잘 가르쳐서... ㅎㅎㅎㅎㅎㅎ
집에 초대하고 그러는거 다 하시잖아요.. 만나시는 분이랑 글쓴님이랑 스타일이 다르셔서 걱정하시는거 같아요
기업대출  2011-05-23 19:52:06
공감
(0)
반대
(0)
업으로 하시는분...

대출하는 사업가만 봐서 님이 다 안다고 생각하시는데.. 물론 많이 아시겠죠 대출쪽으로 또 재무구조 쪽으론..
하지만 님이 모르는게 있습니다. 사업은 대출 재무가 다는아니죠 튼실한 사업가도있고 ,세상을 보는 시각, 인간관계
세상살아가는법(책속에서 배운것과는 전혀다른경험)을 배우죠! 물론 잘 될때도 있고 안될때도 있습니다.

그 삶을 대출상담하는 사람이 알수있을까요?

님은 죽었다 깨어나도 사업못합니다. 몰라 체인점치킨집 장사나 할려나 그것도 내가봐서는 님은 힘들거 같은데~~
글쓴님  2011-05-24 13:25:34
공감
(0)
반대
(0)
저녁식사 초대하고 손님 대접하는게 고민될정도면 그분하고 인생을 함께 하시기 힘드실꺼 같아요...
결혼하면 생각지도 못한 더 큰어려움이 많을텐데 식사접대는 아무것도 아니란걸 알게 될꺼에요
평생을 어떤 어려움도 같이 극복할 자신이 없다면 결혼은 좀 더 고민해보시는게 ....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
이전글
이전글[Pre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