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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심경[3]
by 음.. (대한민국/여)  2011-05-25 12:47 공감(0) 반대(0)
한번 만난 분인데 더 만나보자고 하시고 헤어졌구
소개해주신분 말로도 맘에 든다고 하셨다는데
만난지 3일만에 안부 문자 한통 주시고 이후론 통 연락이 없으시네요.


요전번 남친과 사귈때 제가 적극적으로 연락해서 영화 보자고도 하고 기념일도 챙기고 했었는데
헤어질때 끝이 좋지 않았더래서...
이래서 헌신적인 여자는 헌신짝된다는 말이 있나 싶은 생각이 들었을 정도..
처음엔 저를 좋아하고 잘하던 사람이 갈수록 저를 당연하게 여기고 무시하는 게 보이더라구요.

아무튼 이런 경험 때문에 마음을 다쳤더래서 그런지
적극적으로 나서기가 영...두렵네요.

소극적이신건...
제가 썩 마음에 들지 않아 그러신건지,
아님 그분도 저와 같은 상처가 있으신건지..

여러가지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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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2011-05-25 12:5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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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의치 마세요. 그냥 있는그대로가 아름다운겁니다~
본인 성향대로 하시는게 가장 매력인거고 그걸 몰라주는건 인연이 아니라 생각하세요~
상처때문에 소심해지는건 자신을 잃어버리는 길입니다. 적극적으로 다가가 보시고 아니면 과감히 끊으세요~
(속으로만 욕해주면서~) 자신을 남에게 맞출필욘 없답니다~
그런데요  2011-05-25 14: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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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 해보신 적은 없으신가요..
저도 답답해요 ㅠㅠ  2011-05-25 17:3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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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증말 답답해 - 왜 연락이 없는건지 ㅋㅋㅋ
맘에 들믄 생각날때마다 연락하는것이 인지상정인데..
아무리 초바쁜사람이라지만 문자보낼 30초의 여유도 없는건가? ㅠ
칫- 방목하믄 떠나믄 어칼라고!! 난 인기쟁인데!!!! 힌-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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