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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도 하는거 좀 하고 삽시다.[12]
by 말로받고되로드림 (대한민국/여)  2011-05-28 21:11 공감(3) 반대(1)
지난주 승승장구 라는 프로에서 교수님 한분이 강연을 하셨는데요..
내용 중에....

어린이가 3세때는 상대편의 생각에서 생각을 못한답니다.
근데 5세가 되면 상대방의 시각에서 생각하는 능력을 갖추게 된다고 합니다.
4세가 지나가면 그런 능력이 생기기 시작한다고 합니다.

여기 보면, 지나가는 꼬맹이들에게 부끄러우셔야 할 분들 참 많아 보입니다.
이기적이고, 자기자만, 자기애만 강하시며,
갖고 싶은 게 자기꺼가 되지 않았다고 비난하고, 화장실에나 할 법한 낙서를 여기다 하시는 분들....

남한테 상처를 주고 못된말만 하는 입은 입이 아니라 "똥꼬"입니다.
"똥꼬"들 닫으시고.. 입을 여시고, 좀 좋은말 이쁜말 좀 하고 삽시다.
익명이라 칭찬남발한 글들이 쓰여지진 못하겠지만, 최소한... 역지사지..하는 정도의 5살도 하는건 하고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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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11-05-28 21: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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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으신 말씀...
똥꼬 닫아용 ㅋㅋㅋㅋㅋㅋㅋ
이뿐 입으로 말해용 ㅋㅋㅋ
55  2011-05-28 21: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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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일을 위쪽으로 내보내는 분들이 오늘 참 많았던듯.
55님  2011-05-28 21: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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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충격적이라고 글쓰신분 맞죠? 그리고 바로 윗 댓글 쓰시고.
저희 직장에도 이런 스타일 남자분 있는데 성격적인 면에서 은근히 비호감. 죄송해요~

55  2011-05-28 21: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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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뭔가 찔리셨나봐요. ;;;;
아래 충격적인 글과 이 글의 제 댓글과 제 성격을 어떻게 연관시키셨길래 헐...
55야  2011-05-28 21: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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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두 마찬가지인데. 55님은 아닌줄 아나부네. 당신도 포함이야. 본인은 모 그렇게 아름다운 글을 남겼다고.ㅋㅋ
아저씨  2011-05-28 21: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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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고 ㅋㅋ 선우녀들 참. 아저씨들이 괜히 까불었다가 말로 돌려 받네.
손 발 다 들었음 ㅋ
55  2011-05-28 21:2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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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누가 뭐래;;;나도 악플 달은 적 있어..
내가 여기서 자유롭다고 말한게 아니라.
특히 오늘 아래 싸움의 글을 보고 말한거야.

볼일을 위쪽으로 내보내는 분들이 ′오늘′ 참 많았던듯.
기분 나쁘셨다면 죄송~  2011-05-28 21:2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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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런 사람 있잖아요~ 실수 감싸준다면서 주변 사람들 그 일은 그게 아니예요 이러고 다니는 사람.
전에 남자 학벌 얘기 게시판에 나왔을때 아래 글처럼 댓글 난리났었죠.
조금 사그라 들때쯤 55님 글 쓰셨죠? 2세 생각하면 여자들 학벌도 봐야 할 것 같아요..이러면서~
그리고 나선 여자 나이 얘기 글 올라오니, 나이 얘기 또 시작이냐는 조금은 착한듯한 댓글 쓰시고.
그래서 55님께 그런거지, 절대 악감정이 있거나 그러지 않습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55님  2011-05-28 21:3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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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쥬 오오를 말하나요 ㅋ 걍 궁금해서
55  2011-05-28 21:3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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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 검지로 누르기 편한 무의미한 숫자 닉입니다.
맞는말인데  2011-05-28 21:4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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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형들보고 댁들은 여기서 결혼은 못하겠지만 엔조이나마 할 수 있으니 얼마나 다행이냐고 비아냥댄 그쪽도 똥꼬로 냄새피운건 마찬가지.
55님  2011-05-29 00: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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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세분인가..잠시 생각했었는데..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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