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give and take...[4]
by JJ (대한민국/남)  2011-05-31 00:21 공감(0) 반대(0)
올해 1월..소개팅 및 선을 통해 3명의 여자를 만났고 그녀들 모두 내게 대쉬를 했다..

난 3명을 저울질하며..한명씩 정리를 해 나갔고..

2월말에 결국 3명 모두를 정리했다..

4월 말...한 여자와 선을 봤고..그녀에게 빠졌고..

2주란 짧은 시간동안 정확히 8번을 만나고,,

"문화적 코드"가 틀리다는 이유로 차였다..

정확히 8일전..또 다른 여자와 소개팅으로 만나 호감을 느꼈고..

어제까지 3번을 만났는데..조금 전 통화로 이별을 통보 받았다...

이유는 "화학적인 느낌이나 설레임이 없다.."

내가 1월에 3명의 여자들을 정리하며 그녀들에게 했던 멘트 그대로...

2주동안 2명의 여인에게 이별을 통보 받았다..

참 어렵구나...인연을 만난다는거.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2011-05-31 00:26:26
공감
(0)
반대
(0)
헤어지려는 이유가 참 독특하네여.ㅎㅎㅎㅎㅎㅎ
문화적인 코드와 화학적인 느낌이라...

모두 교수나 과학자 및 시인들만 만났나봐여..

아니면 글쓴이 당신이 독특하던지.ㅎㅎㅎㅎㅎㅎ
인연을  2011-05-31 00:41:55
공감
(2)
반대
(0)
문화적 화학적으로 풀어가려면 내임자는 죽어도 못만나지......이것저것 잴것 없이
남녀는 만나면서부터 콩깎지가 두사람 사이에 씌워지고 저사람 없으면 내 남은 인생이 어찌 될것 같은 맹목적인 사랑이
없인 둘이 연합하여 하나가 되는 숭고한 잔치에 주인공은 못되는 법 입니다.......

나이들어 가면서 결혼을 잘 못하는 이유가
너무 이것저것 조건들이 사랑과 이해와 용서가 들어서야 할 자리를 차지하면서 쉽게 만나 쉽게 헤어지는 싸구려 인연들이 판을 치게 만들죠.
너가 없으면 또 딴사람은 아주 많아 라는 방자한 생각부터 버려야 할것입니다.
저도 화학적인 느낌  2011-05-31 07:38:26
공감
(0)
반대
(0)
문화적 코드는 포기한지 오래.. 화학적인 느낌이나 설레임은 포기 못하겠더라구요. 물론 이뻐야 가능하겠지만..
원래  2011-05-31 11:26:58
공감
(0)
반대
(0)
원래 그런거예요~~ 내가 좋아하는 여자는 날 별로로 생각하고, 날 좋아하는 여자들은 내가 싫고.

그러니 인연 만나기가 힘들어요.

게다가 나이먹을수록 맘열기도 힘들죠.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
이전글
이전글[Prev] :
다음글
다음글[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