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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이런 사람 또 없습니다.[13]
by 비밀공작 (대한민국/남)  2009-05-30 23:52 공감(0) 반대(0)
먼저 제가 쓴글에 대해서 직설적이고 주관적인 견해가 있다면 이해해 주시길 바라며...

결론 부터 말하자면 남자는 남자가 봤을때 진국을 알아볼수 있죠~ 초중고대 군대 사회 젊음을 같이 했던 친구들 다 괜찮다고 생각하시나여??? 아니져 절대 아니져... 보통 자기 친구라 하면 좋은 말로 상대에게 소개를 시켜주죠. 이건 진짜 아닙니다.

남자란 정의와 의리가 있는 사람이 굳이져. 잘난ㅅ 못난ㅅ. 키큰ㅅ 키작은ㅅ. 집안좋은ㅅ 집안안좋은ㅅ. 잘사는ㅅ 못사는ㅅ. 대졸 전졸 고졸 중졸 초졸. 전문직 대기업 중소기업 자영업 백수 깡패. 기타등등 ... 남자라면 이모든 사람을 상대하고 살아온 사람이라면 앞으로도 이렇게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그사람은 진정한 당신의 남편감 입니다. 성격 이죠~~ 이렇게 살아온 사람이라면 긍정적인 사고 방식 장담 합니다. 남자 결혼식때 친구 없는 결혼식장 보신분들 쓸쓸하죠. 그사람 성격 그대로 보여 주는거죠.

결혼은 현실 입니다. 현실.
물론 자기가 추구하는 이상형의 틀에서 벗어나기를 싫어하죠. 결혼생활을 시작... 출근 퇴근 주말. 반복되는 한주. 한달. 한해. 그속에서 일어나는 희노애락... 좋아하구 사랑으로 다 채워 질수 있을까여~~~????? 현실을 직시 하며 산다는것 참 슬프내여. 좋아하는 사람을 위해 노래를 하고, 코믹하게 웃겨 주기도하고, 손잡고 걷기도 하고, 등등 경제적 손실이 없는건 누구든 다할수 있습니다. 암만 무뚝뚝하고 소심남 이라도... 요리를 하고, 커플티를 입고, 여가생활을 즐기고, 교육을 시키고, 등등 돈이란 출발점에서 스트레스와 긴장감이 다가오죠. 실례로 결혼한 분들 종종 하시는 말을 들어보면... 돈이더라구여 돈돈돈. 참 슬프죠ㅠㅠ. 대출, 카드값, 차량유지, 관리비, 보험료, 사교육비, 다 돈이내. 요즘 분위기 아시져 아이들 사교육비 유치원 출발해서 초등학교 까지만 해도 한가정 두아이들 최소 60만 정도. 학자금 보조가 있는 회사라도 중,고,대학만 사교육비를 제외한 나머지를 지원 해주는 현실이고...

결혼은 현실 입니다. 진정 결혼을 원한다면...

선우 회원 분들 평균 나이와 학력 으로만 봤을때... 남자 진자 성격 좋아야 합니다. 능력 좋아야 합니다. 그다음은 자기들 이상형 찾아 보시구요 인물, 키, 학력, 집안 경제력 등등...

남자의 성격은 주위사람 친구, 선후배, 회사동료, 사적인 모임 등등 얼마나 사람들과 어울리나 보면 알수 있습니다. 바쁜일상으로 그렇지 못한 경우도 있지만... 평소 그사람 폰 확인해 보세요. 시간이 걸리 겠죠 그래서 봄여름가을겨울 한해를 만나봐야 하나봐요.

능력... 이거 완전 중요져. 결혼은 현실인데... 결혼해서 백수 타봐여 미치고 환장하져. 그래서 튼실한 직군을 선호 하나 봅니다. 이해 되내여. 남자의 능력은 50대를 기점 으로 미래를 보고 결정 하세요~ 지금 당장 돈많이 벌고 지속적인 거라면 더할나위 없이 좋져. 하지만 20년 후에 내 남자 남편이 집에서 놀아 봐여 완전 슬프져. 수명 짧은 회사보단 수명 긴 회사가 좋져~~~



여러분들 어떻게 생각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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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님은  2009-05-30 23:5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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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여자?
누가  2009-05-30 23:5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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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모르나.
여기에 지금 그거 모르고 온 사람없수.
누굴가르칠려고
지나던남  2009-05-30 23:5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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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현실.. 현실이라면서 정작 중요한건 본인은 무엇해줄수 있나요?

이런글 보면 참 답답합니다.. 어느정도 남자의 무게감에 대해서는 인정하지만
님은 남자가 당연히 그렇게 해야된다고 생각하는건지..

정말 이런분들 만날까 두렵네요.. 어느정도 능력되고 둘이 열심히 살아가도
행복하게 사는 사람들도 많더이다.. 우리 부모님 세대는 뭐가 있어서
자식들 이렇게 키워논거 아닌것을..

정말 나약해 보이네요..
동감  2009-05-31 00: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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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모르는 근시안적인 사람들이 아주 많아요.머리로 암만 알아봐야 행동못하면 모르는 거나 같죠.
랭킹녀  2009-05-31 00: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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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절절 옳은 말씀만 해주셨네요.
저도 플포 많이 받고 있긴 한데, 그 사람에 대해서 알아보기도 쉽지 가 않아요
그 주변환경까지는 무리죠..
결국 결혼정보회사에서의 결혼은 어느정도 위험부담이 있는거겠죠?
이래저래 결혼이 정말 쉽지가 않네요
님 말씀 공감하고 갑니다...ㅋㅋㅋ
대강 동감  2009-05-31 00: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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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자가 좋아하는 남자랑 남자가 좋아하는 남자가 다를때 옛날에는 그 여자가 불쌍했으나 대충 사는거 보면 인생 뭐 있나 해짐
2. 결혼식장에 친구 많이 온다고 100프로 괜찮은 남자라고 장담 못함.이리저리 나대는 뻔뻔한 사람이 있어서 인간성 드러워도 그냥 식장에 와주는 인간성 좋은 사람 많음.
3. 50대를 기점으로 그 후에를 보라는건 전문직이나 정말 뛰어난 재테크 능력이나,집에 돈 많은 사람 빼고 장담할 사람 없음.공기업,공무원도 잘해야 60이고 앞으로 어찌 될지 아무도 모름.

어지간 해서는  2009-05-31 00: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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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못하겠네요 ㅎ
지나가다가  2009-05-31 00: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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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능력이란 말이신데
현재의 직업으로 20년후까지 결정되나요?
(고)노대통령께서도 권양숙 영부인을 만났을 때는 가난한 고시생였고
수명 짧은 회사라는데 20년 후 그 사람이 사장이 될지
전문직인데 사업수완 없어서 빚만 늘지...
이런 글들만 보고 결혼 못하는 분들만 늘 듯
결혼한다고 해도 별로 행복할 것 같지 않네요 남자가
결혼하고싶은 여자  2009-05-31 0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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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인맥넓다고 좋은 성격의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내가 아는 그런사람중엔 바람둥이도 있고 도박에 미친 사람도 있고.. 친구몇명 없는 내가 아는 남자중엔 바람 안피고 가정에 충실한 사람있고..
다 사람 나름이죠.. 50대 되었을 때 또 지금의 안정된 직장이나 직업이 어떻게 바뀔지는 아무도 모른다고 생각해요..
답답해서~~!!!  2009-05-31 00: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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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능력 중요하죠. 하지만 그거 아십니까? 경제적으로 풍요로워지면 다른생각을 한다는 것을...
돈의 무게와 행복의 무게를 같게 본다는 자체가 무리죠. 정신못차리는 분들 현실을 말씀드릴까요?

연애와 결혼이라는 시장논리에서 이곳에 회원이 되어 만남을 가지고 있다는 것 차체가 시장에서 낙후되었다는걸 모르시는지요. 본인 정말 탐나는 사람이라면 이미 이런곳에 힘을 빌리기전에 벌써 자기원하는 짝이 나타났겠지요. 현실을 직시하고 여기서도 낙후되전에 진정한 짝을 만나세요.
인생은 미리 준비해야  2009-05-31 02:2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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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후반의 나이에 대기업에서 연구개발직으로 있지만 저도 지금의 회사 또는 유사한 회사에서 조직 사회
생활은 50살에 부장 정도까지 보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50이란 나이가 되기 전에 연구개발 전문 커리어를 가져서 해당 분야 전문인으로 필요한 인력이 될 수 있도록 제 인생 마스터 플랜을 세우고 준비 중에 있습니다. 물론 현재 제 주어진 업무에 충실하면서 커리어를 쌓아가고 현재의 만족보다는 앞으로의 미래를 대비하기 위해서 말이죠...
인생은 미리 준비하고  2009-05-31 02:3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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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하는 자에게 길은 열려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의사/변호사 등 '사'자 들어가는 전문직들도 어려워지는데 그런 직종 아닌 평범한 샐러리맨들이라면 특히, 한 가정을 책임지게 될 가장으로서라면 자신만의 경쟁력 있는 커리어로 그 커리어를 평생의 업으로 쌓아간다면 평생의 자신의 일을 하면서 사는 방법도 자아실현과 자신의 가정을 이끌 가장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진정한 능력은  2009-05-31 23:5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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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 전후에 무엇을 하고 있을까..무엇을 할수 있을까가 가장중요합니다. 30대 현재의 모습이 평생을 좌우하진 않겠죠. 요즘엔 수명이 길어져서 90까지는 살것 같고..70까지는 벌어먹고 살아야하니..장기적으로 보고 판단합시다..전문직도 좋지만..향후 10년내에 무한경쟁의 시대가 도래하면..그마저도 인생을 보장할순 없을것 같고요..하여간..진정한 능력을 볼수 있는 능력을 가지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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