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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과 데이트시...[80]
by 데이트남 (대한민국/남)  2011-05-31 23:07 공감(0) 반대(0)
상대 여성분이 좋긴한데...4번만날동안. 돈한푼 안쓰네요. 비용을 아예 지불하려고 조차 안하는데...
비단 돈이 아까워서가 아닌데...
나의 애정이 부족한걸까? 사람이 달리 보이는게...살짝 짜증이 나려고 하네요 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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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뱅이에맥주  2011-05-31 23: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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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만나면 던 쓸 줄 모르는 여자분들 의외로 많습니다...
그게...
몰라서 그럴수도 있구요...
남자를 위해서 그럴수도 있구요...
암튼 여러가지 이유가 있으니...
어차피 결혼하면 한살림할테니...
여자분이 나쁘지 않다면...
던 아끼는 여자라 좋다고 보심서...사귀어보세요...
결혼전제로 만나는데...
그게 중한가요??
중간에 헤어질 생각이람 모를깡...
여자분이 맘에든다면 맘 비우시는 것도 나쁘진 않을듯...
ㅎㅎ  2011-05-31 23: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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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여자분도 세 번 만나면 한 번은 돈을 쓰더군요. 된장녀에게 헌혈마시고 다른 여자분 찾아보세요.
골뱅이에맥주  2011-05-31 23: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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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커피값으로 사람 알아보셨다고 치시고 위에위엣분은 헤어지시면 됩니다...
사람이 아닌분과 왜 만나심까...
멀 고민들을 하는지...
전 여지껏 살아오면서 저를 제일 좋아해주었던 여자분이...
제일 던을 안썼으며...
절 위해 던 쓸줄도 몰랐었죠...
근데 그게 정말 저를 좋아해서 그랬다면 안믿겠지요??
커피값이 중요하신분은 못볼거구요...
뭐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암튼 커피값 안내는 여자가 싫음 헤어지면 되구요...
그꼴을 뭐하러 당하면서 만납니까?
가르켜줄 나이들도 아닐텐데...
감내가 가능하시고 결혼까지 가실 생각이면...
참을만하다고 봅니다...
ㅎㅎ  2011-05-31 23: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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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뱅이님은 가끔 궤변을 늘어놓으시더라. 처음에 익숙하지 않을때야 상대방이 어떻게 생각할지 몰라서 머뭇거리는 경우가 있긴 하죠. 그런데 만남을 4번이나 가졌다면 적어도 애초에 뜯어먹을 생각이 아니라면 호감은 있고 이제 어느 정도는 상대방에 익숙해진 상황인데 돈을 안쓰는게 남자 배려차원? 개그좀 그만하세요.
ㅎㅎ  2011-05-31 23:2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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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귀는 내내 한 푼도 안쓰면 그건 스폰서와 피스폰서의 만남이지 연인간의 만남이 아니죠. 된장녀에게 된통 당해놓고 추억으로 포장하는 듯.
ㅎㅎ  2011-05-31 23:2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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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대놓고 욕질이네 그러니 여기서 장수생 노릇하지 찌질한 것.
골뱅이에맥주  2011-05-31 23:3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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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장수생?
그리고 누가 욕?
욕쓴 라인을 써주시던가...
남자 망신들 그만들 시키시게...
당신들 정말 찌질해 보여...
글쓴이  2011-05-31 23:3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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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 댓글 좀 달아주시겠어요?? 여자분들의 심리가 궁금할 따름...얼핏보면 무개념으로 보이기도 하구요.
오늘 계산하고 나오는데...내가 이성의 얼굴을 똑바로 못쳐다보겠더이다. 커피값얼마안하는데 ㅠ
ㅎㅎ  2011-05-31 23:3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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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등한 관계로 만나고 싶다는게 찌질? 풋~ 과시욕에 쩔어 사나보네. 그래 평생 스폰서나 하다 뒤져라 한심한 인간아.
연애 한 번도 못한 늙은이들  2011-05-31 23:3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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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여자 한테 돈 쓰는게 아까워 결혼은 커녕 연애도 절대 못할걸~!!

돈 아까운 생각이 먼저 들고, 돈 쓰고 나서 매번 분노가 치밀 정도면 여자 만나지마요~

뭐 열 받으면서 여자한테 돈 쓰고 살아.

그런데도 괜찮은 여자는 만나 장가는 가고 싶지? ㅋㅋ 꿈깨라~ㅉㅉ
때리 치우세요.  2011-05-31 23: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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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경험상 그런 여성 만나서 좋을게 없습니다. 지금 중단하지 않으면 나중에 피봅니다..
간만에 로긴  2011-05-31 23:3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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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로긴 안할려고 했는데... 글쓴님... 몇살 차이인데요...? 돈도 돈이지만.. 그 여자분이 글쓴님을 생각하고 배려해주는지 살펴보셔야.. 나이차가 좀 나면 여자가 돈 안쓰는 경향도 있습니다...
ㅋㅋㅋㅋ  2011-05-31 23:3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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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빚 니가 갚아줬다는건지 여자가 갚아줬다는건지는 모르겠는데 어느 쪽이든 쪽팔릴 짓거리구만 자랑이랍시고 나대기는.
전자면 봉이고 후자면 등신이지.
골뱅이에맥주  2011-05-31 23:3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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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시욕이라...
그럴지도...
대등한 관계로 만날 수 있는 문화가 아닌걸 어쩌겠쑤?
다른 나라로 이민을 가시던가...
적응하시던가...
대응하지 않은 여자를 찾는데 아니면 제끼면 된다고 했을뿐이거늘...
그럼 괜찮은 여자라는데 커피한잔으로 헤어지는게 낫다고 보는건가?
좋은게 좋은거지...
좋게 댓글 못달망정...
된장녀니 헤어지라고?
내참...
수준하고는...
어떤 여잘 만날지 차암 행복도 하긋다...
가르켜 줄까요  2011-05-31 23:3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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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 님한테 전혀 마음이 없습니다. 쓸데없는짓 그만하고 빨리 다른사람 찾으세요..
몇번더 만나고 님 여기다 시간낭비 돈낭비 했다고 나중에 하소연 합니다..
돈갖고 너무 그러지마요  2011-05-31 23:3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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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정도 어리면 봐주세요
골뱅이에맥주  2011-05-31 23:3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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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간 결혼해달라고 졸라대는 여자...
봉되어서도 행복했으니 괜찮다...
봉이면 어떻냐...
세상에 사람이 더 중한거지...
던따위는 중한게 아니다...
찌질이들은 알란가 멀라...
앞으로 누굴 만나건 누굴 사귀건,,,
친구를 만나건...
가족을 만나건...
계산기 들고 다녀라...
머리 복잡해지긋다...
흠.  2011-05-31 23:3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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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번 정도 만났으면 여자분이 밥이나 차 정도는 한 번쯤 사셔도 좋을텐데..
저도 안타깝네요~
보통 저나 제 친구들 같은 경우 세 번째 만남 정도엔 밥을 사거나 영화 예매한다거나 그렇게 하는데.
조금 더 만나보시고 결정하세요~
나 여자  2011-05-31 23:3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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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원래 데이트비용을 6대 4정도 쓰는스탈이라서 객관적 기준은 못되겠지만..
저도 그렇고 친구들도 그렇고 남자가 좋으면 돈을 쓰게되요 특히 20대 중반 넘어간 여자분이라면
얻어먹는거 마니들 미안해 하고 그러던데.. 두번째 만남에서부터 안쓰면 마음이 그닥 없다고 보는게...맞을지도
여자가 나이가 마니 어린가요?
글쓴이  2011-05-31 23:4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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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차이입니다. 바깥에서 만난분인데..그분의 성향이.좀 얘같은 느낌이 들긴하죠. 맘에 없는건 아닌것도 같은데요. 모르겠네요
저같으면  2011-05-31 23:4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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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으면 더 안만날거 같아요. 그런 분을 만나본적도 없지만, 그런 분들은 사회생활 하는데도 문제가 있을 듯 하네요.
연애도 머리를 써야  2011-05-31 23:4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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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수없이 돈쓸 계기를 한번 만들어보세요 그래도 끝까지 안쓰면 얄미워서 나도 싫겠다
여자  2011-05-31 23:4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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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 만날동안 커피 한잔 안 샀다면, 님은 그 여자분의 수많은 물고기 중 한 마리일 가능성 농후.
아님 나이차 좀 많이 나는거 아녜요? 님을 아빠처럼 생각하고 있는지도. ㅎㅎ
혹시  2011-05-31 23:4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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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분이 돈을 마니 버는 직업이라면 여자가 그럴수 있습니다.
저도 어릴때 그랫어요 -_-
찌질이  2011-05-31 23:4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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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이들은 계산기 두들기다 세월 다 가겠구나.ㅋ
평생 그렇게 살려무나~~누가 말리니?~ㅋㅋㅋ
 2011-05-31 23:4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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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 비용을 잘쓰는 편인데,, 돈을 쓰기 싫었던 경우를 생각해보면
1. 맘에 안드는 경우
2. 아니차이 많이 나는 경우
3. 남자가 돈을 마니 버는 경우 전문직정도
골뱅이에맥주  2011-05-31 23:4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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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
시끄럽게 해드려 죄송하구요...
여 게시판에 고정 악플러들이 몇몇있어서...
여자분이 좋으면...
정말 허물없어질 때까지만 참으시는 것도 나쁘진 않다고 봅니다...
그리고 이유를 물어보시던지...
사라고 하시던지...
도저히 못참겠으면 그때가서 커피값으로 인생 구했다고 생각하시면 되잖아요...
인연 쉽게 만나지는 것 아니니...
일단 긍정적으로 만나보세요...
정말 이유는 본인만이 아는것이니...
쉽게 속상해하지 마시길 빕니다...
ㅎㅎ  2011-05-31 23:4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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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쪽이 학생이라던가 경제형편상 어렵다던가 그런다면 이해가갑니다. 아니면 남자랑 나이차가 나던가. 근데 솔직히 사귀는 내내 낼려는 시늉조차 안하고 그냥 앉아있는게 남자를 좋아해서라는건 말이안된다고 봐요. 지금까지 10여명을 사겨봤지만 처음에 어색해서 안내는 경우는 봤어도 한참 사귀는 도중에 커피한잔 안사는 여자는 본적이 없습니다.
흠...  2011-05-31 23:4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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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에 안드는데 4번을 만나지는 안을듯하고.
나이차가 4살차이인데, 그리 많이 나나요?
뭐 그분보다 2배는 벌긴합니다만. 전문직은 아니죠~!
ㅎㅎ  2011-05-31 23:4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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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녀와 스폰서남들 열폭좀 그만해라. 만남 3번 이하가 그러면 나도 사겨보라고 한다. 근데 4번 이상은 아니잖아. 된장녀 육성코스 만드냐?
돈을안내는 여성이 간혹  2011-05-31 23:4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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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지요. 얄미워서 쫑냅니다. 4번째 5번째..까지 참다가 그냥 바이입니다.
골뱅이에맥주  2011-05-31 23:5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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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좋게 말해볼 수도 있을텐데요...
가령...다음 약속을 잡으면서 분위기 좋은데 찾아서 밥살테니...
다음번은 아시는데 좋은데 있으면 추천해달라고...
한번 밥사달라고...
고대하겠다고...
기타등등...
여자분만 보시길...
..  2011-05-31 23:5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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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이면,, 흠.. 좀 그럴만도 한 듯. 연봉도 그렇구요.
4번이나 만났으니 싫어하는 건 아닌 듯 한데..
정 못 참겠고, 그렇게 스트레스 받으시면 헤어지십시오.
그런게아닌데...  2011-05-31 23:5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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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받는건아니구요. 상대여성을 정확히 알지 못하는상황에서..무개념..일수도 있다는 생각. 평생을 살 사람인데요..
시간낭비할 수도 있다는 불안함이죠...
ㅎㅎ  2011-05-31 23:5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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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 연애나 엔조이 상대로야 여자만 이쁘면 내든 안내든 무슨 상관이겠어 골뱅이처럼 스폰서 노릇하며 뜯어먹혀도 좋은 추억으로 포장이 가능하지.(그렇게 좋았으면 왜 결혼안했냐?) 그런데 결혼적령기에 만나는 여자가 단순 연애상대인가? 결혼까지 바라보고 만나는 사이지. 결혼에있어서 30대의 1년은 20대의 2년보다 더 중요한데 결혼할지 안할지도 모르는 여자가 된장짓하는거 시간낭비하며 고쳐질때까지 사겨보라고? 그걸 충고랍시고 떠들고 다니는 사람들이 난 도저히 이해가 안되네.
글쓴이님  2011-05-31 23:5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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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얘기 좀 그렇지만 맘에 안들어도 수백번 만날수 있어요 여자나 남자나
내 이익이 충족된다면 .. 그게 심심해서 시간을 때우는걸수도 있고, 더 만나면 정드려나 그런걸수도 있고
다양하죠
간만에 로긴  2011-05-31 23:5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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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뱅이에맥주님 말씀도 일리가 있습니다... 근데 선우등 결혼 정보회사에서의 만남과 필드에서의 만남은 차이가 있죠.. 똑 같은 잣대를 대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글쓴님이 결정사에서 만나셨다면 부정적인 댓글을 드리겠으나... 필드에서 만나셨다니.. 좀 만나 보세요..

그 여자분을 죽어라 좋아하는건 아닌 것 같고... 호감이 조금 있으신것 같은데... 나이들면 호감 가는 여자 만나기도 힘듭니다...

돈도 돈이지만... 그 여자분이 글쓴님을 생각해주거나 배려해주고 있는지 그걸 생각해보시라니깐... 근데 여자가 좋으면 돈을 쓰

던지 안쓰던지... 신경 안쓰이지 않나요? 단... 여자가 돈 쓸려고 할때는 그냥 두어야 합니다.. 그것 까지 막으면 나중에 감당이 안되죠...ㅋㅋㅋ
ㅎㅎ  2011-06-01 00: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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찻값이 문제가 아니라 배려심이나 성의문제지. 여기 여자회원분들 말씀좀 해보세요. 나름 호감가는 남자에게 4번 만날때까지 내려는 시늉조차 단 한번도 안하셨습니까?
이런 경우  2011-06-01 00: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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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에 대개 많이 올라오네요.ㅋ
내 친구가 그렇게 첨에 돈 한푼도 안쓰고 만나다가 나중에 정말 더 친해지고 나서 돈 좀 쓰더라구요.
결국둘이 결혼하고. 그 친구가 대개 여우긴한데.검소해요. 여자친구 만나도 잘 안써요.
남친하고는 더 친해지면 돈써요, 더 친해져도 안쓰면 만나지마세요. 진짜로.ㅋ커피한잔도 안사고 작은 선물하나도 안주면 좀 그건 여자가 이상한건데. 나같으면 선물하나는 주겠다. 고마움에 표시로. 그동안 밥하고 차 다 남자가 사줬는데.
5번쨰 만날떄까지 하나도 안사면 그만만나시길.
그런 여자는 여자친구든 남친이든 누구한테도 돈 잘 안쓰는 여자도있어요. 검소하고, 돈 있는 친구한테 얻어먹는거 별로 고마워하지도 않아요.남자한테만 그런게 절대아님.솔직히 얄미워서 잘 안만나요.
근데 웃긴건, 결혼 하고나서는 대개 달라졌어요. ㅋ 만나서 밥 한번 샀어요. 자기가 왠일로 사준다고. 항상 좀 얻어먹었는데. 갑자기 결혼후에는 남편을 잘만나서 그런가 맘에 여유가 생겼는지, 사람이 바꿨어요. 여자가 결혼 잘하고 행복해지고, 생활이 더 나아지면 그렇게 되나봐요.
근데 밥사주면 먹고 잘 먹었다는 말은 한마디하지요???
글쓴이님  2011-06-01 00: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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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마음 가는대로 하세요
그게 정답이에요
좋으면 만나는 거고, 싫으면 다른 이성 만나면 되는거구요
여기 도움 안되는 (악성)댓글 많아요
음..자야하는데^^  2011-06-01 00: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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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입니다. 결정사에서 본 분입니다.
그녀  2011-06-01 0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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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인기녀 타입인가 보군요. 많은 남자들이 잘 보이려고 따르고 퍼주다 보니, 주는 방법을 모르게 된 건지도.
인기녀를 감당할 그릇이 안 되시나 봅니다. 님이.
간만에 로긴  2011-06-01 0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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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4살 차이는 나이 차이 그렇게 많이 나는게 아닙니다.. 30대 들면.. 4살 차이는 기본이죠... 궁합도 안보는 나이고...ㅋㅋ
근데  2011-06-01 00: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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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6살 이상어리면 첨에 좀 봐주세요. 나중에 쓸거에요. 나중에도 안쓰면 못만나고.ㅋ
마음의 척도  2011-06-01 00: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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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 중에는, 남자가 자신에게 얼마나 돈을 쓰는가를 보고 아,, 이 사람은 나를 이만큼 좋아하는구나.. 라고 생각하는 타입도 있더군요.
그 여자분도 지금 그런 상태인지도 모르겠군요.
 2011-06-01 0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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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여자분의 스펙과 님의 스펙도 모르고 그래서 비교분석이 힘들어요.
님이 그정도로 돈쓰고 투자할만한 여자면 그렇게 하시고.
그여자분 다른 남자들이 줄서있는건가요?
여자는 남자가 자기한테 얼마나 투자하는지를 많이봐요. 그래도 차 한잔은 사야지 4번만날때까지. ㅋ
골뱅이에맥주  2011-06-01 00: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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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
정 못참으시겠으면...
참지마시구요...
다만 그전에 한번 좋은데서 밥한번 사달라고 꼭 해보세요...
좋은 만남되시길 기원드리죠...
비상  2011-06-01 00:3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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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시는 맘이 있으시다면 조금더 만나보세요.
그리고 돈 은 안쓰지만 글쓴님에게 다른 무언가를 배려해준다면.
그 분 돈을 아낀다기 보다는 글쓴님에게 좀더 기회를 드리는것일 수도
있겠죠.
하지만 단순히 만남만을 하고 돈을 쓰는 분위기로만 몰고 간다면.
아닌것 같습니다.
여자분들은 남자가 돈을 쓰는 걸 미덕이라고 좋게 생각하시는 분도 있지만.
남자가 돈쓰는게 당연하다는 여자에게는 당연히 돈을 써야한다는 악덕을 가지신 분들도 있습니다.
저는..  2011-06-01 01: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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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괜찮아서 만났는데,
10번까지 모두 지갑 꺼내는 시늉도 안 하시는 분들이라,
깨끗이 접었습니다.

손절매를 강력추천합니다.
정신 건강이 다시 찾아오더군요..
저는여자  2011-06-01 01:3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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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의 댓글을 바라시는것 같아 솔직히 적겠습니다
대신,길어도 참고하시고 읽어주세요
저,선우 가입하고나서 이곳 게시판 읽고나서야 돈쓰기 시작한 사람입니다
남자들이 데이트비용에 민감하다는것을 전혀 몰랐었고,이곳을통해 처음으로 배웠습니다
그래서,욕먹기 싫어서 꼭 차라도 한잔 삽니다(이런말 하면 돌날라오겠지만,솔직한 제심정을 이야기하자면...정말 필드에서 만났으면, 전재산을 다 바치며 제발 한번만 만나달라고 애원해도 쳐다도 안볼것 같은 남자분(같이 다니기 너무너무 창피할것같은수준)을 만났어도 차값 꼭 냈습니다....욕억기 싫어서요...이곳은 그런곳이라는걸 아니까요)
저는여자  2011-06-01 01:3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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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여기 가입하기전 연애만 할때...사실 저도 남자분과 데이트하면서 돈 쓸줄 모르는여자중 하나였습니다
제 돈이 아까워서가 아니라...몇번 밥 얻어먹으면 살짝 미안해서 "오늘은 내가 살께"라고해도 남자들이 다 하나같이 극구 말렸습니다
안 믿으셔도 좋습니다....사귀었던분들뿐 아니라 그냥 몇번 만난 남자분들조차 정말 한명도 안빼고요
심지어는 화까지내면서 "내가 여자한테 돈이나 쓰게하는 그런놈으로 보이냐" "내가 그렇게 무능력해보이냐" "남자 자존심을 너무 생각안해준다"이런말을 너무 많이 들었습니다
전 그게 다 사실인줄 알았고....정말 이 나라의 모든 남자들이 다 그런줄만 알았습니다(정말입니다..왜냐하면 제가 지금껏 살면서 만난 남자가 단 한명도 안뺴고 다 그랬으니까요)
저는여자  2011-06-01 01:3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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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곳에 가입하고 게시판 글을 본 저에게는 너무나 충격적인 사실이었습니다
′그동안 내가 만났던 모든남자들이 속으로는 저렇게 생각할수도 있었겠구나....′싶었습니다
전혀 몰랐던 새로운 사실을 알고 충격적이기도 했지만,이제라도 변해야겠다...싶더군요
이제는 꼭~~~무슨일이 있어도 차값만큼은 내려고합니다
결론입니다,그 여자분....이곳 게시판을 안보시는분이거나,남자가 자발적으로 돈쓰는걸 못하게하는 남성분만 만나셨을 가능성도 전혀 배제할수는 없습니다...무조건 된장녀라고 색안경만 쓰지 마시고...그녀가 돈 안쓰는게 정 맘에 안드시면 우회적으로 돈 쓰게 만들어보세요
"선우 게시판 정말 재미있는데 너도 한번 봐봐"이런식으로....그러고나서도 안 변하면 그때가서 헤어지시든 어떻게 하시든 님의 결정이시구요
저는여자(마지막)  2011-06-01 01:3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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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결토 같은 여자라서 편을 드는게 아닙니다
저도 경험한 바 있기때문에 솔직한 글을 남겨드리는겁니다....
저도 이곳 가입하기전에는 남자들이 데이트비용에 연연해 한다는걸 전혀 몰랐었던 사람이니까요
그동안 만났던 남자들이 저에게 이상한 세뇌교육(?)을 시켜서 인지는 몰라도 정말로 내가 돈을내는게 남자 자존심을 건드리는건줄로만 알았으니까요....어리석게도....모든남자들이 다 그런줄로만 알았던 그 남자분들이 정말 대단한분이셨어다는걸 이곳에와서야 느꼈답니다
참고로 제 자랑한건 절대 아니었으니 오해없으시길바랍니다
아낌없이 퍼준 남자  2011-06-01 01:3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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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만나서 차를 마시든, 밥을 먹어 놓고 나서,
(상대방은 나를 마음에 들어하는 것 같은데) 자신은 상대방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고 해서 밥값 내고 싶은 생각 없다는 사람은,
정말 유치하기 짝이 없는 인격을 가진 사람인 것 같습니다.
왜, 최고급 호텔 식당에서 식사 다 하고 뭔가 조금이라도 맘에 안들면 돈 안내고 한번 나와보시죠?

저도 예전 여자친구 사귈 때 자동차 한 대 값의 비용을 90% 이상 부담했던 사람이지만,
여자친구에게 자존심, 무능력, 이런 이야기 한 적 없습니다.

오히려 남자가 얼마나 자존심이 없고 무능력하면 돈 몇 푼 쓰는 것을 가지고 여성분에게 생색을 냈을까요?

하지만, 여성분들이라 하더라도, 사귀는 것도 아니고, 그저 만난 분을 앞에 두고,
뭐 이런 남자가 나왔냐는 식으로 자기자신을 비정상적으로 합리화시키면서 돈을 내고 안내고를 결정한다는 식의 논리는
정말 미안한 이야기이지만, 너무 수준이 낮고 저속한 이야기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2011-06-01 01:4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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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차 반복되는 이야기의 주제는..

딱 집어서 간추리자면,

결국 액수가 문제가 아니고 / 태도와 인격의 성숙정도와 배려의 문제라는 것이지요.

남자친구도 아닌 처음 만난 남성의 자존심을 건드리지 않기 위해서 돈을 안 냈다는 말은
좀 억지스러운 합리화는 아닐지요?

남자친구에 대한 특이한(?) 사람에 대한 특별한 배려보다
모든 세상 사람들에 대해 기본적인 상식과 배려가 우선 되었어야 하는 게 옳지 않을까요?
ㅎㅎ  2011-06-01 01:4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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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여자님은 선우 가입전에도 내려는 시도는 하신거잖아요. 데이트남님 경우엔 여자분이 그런 시도조차 안해서 상심하신거구요.
ㅎㅎ  2011-06-01 01:5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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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수나 횟수가 중요한게 아니라 윗분 말씀처럼 상식과 배려를 보여달라는 겁니다. 잠깐 화장실을 갔다오는 동안 여친이 미리 계산을 했다거나 아예 공연이나 영화표를 구해서 먼저 만나자고 한 경우 외에는 저 역시 돈을 쓰게 한 적은 없습니다. 사랑하는 여자였으니까요. 하지만 위의 케이스는 그런게 아니잖아요. 호감을 가지고 서로 접근하는 과정인데 일방적으로 알아서 이해해주겠지 하는건 정말 아니라고 봅니다.
저는여자  2011-06-01 01:5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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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댓글 달아주신분들....
남자친구도아닌 처음만난 남성분들에게 돈 안쓴적 없습니다
고로,선우 가입하고나서 돈 안쓴적은 없어요...
제가 돈 안썼다는건...선우 가입하기전에 필드에서만 만났을경우였어요....
그리고 그분들 거의 모두에게 "오늘은 제가살게요:라고 했었습니다
안 믿으시겠지만,단 한분도 안빼놓고 다들 극구 말리며 화까지 내셨던거지요
 2011-06-01 01:5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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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진정 마초 스타일이 아니고서야 화까지 낼 이유가 있나.

저는여자  2011-06-01 02: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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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특이한 남성분만 만났었나봅니다....
그리고 위에 댓글 달아주신분중 """여성분들이라 하더라도, 사귀는 것도 아니고, 그저 만난 분을 앞에 두고,
뭐 이런 남자가 나왔냐는 식으로 자기자신을 비정상적으로 합리화시키면서 돈을 내고 안내고를 결정한다는 식의 논리는
정말 미안한 이야기이지만, 너무 수준이 낮고 저속한 이야기인 것 같습니다. """라는 문구가 있는데요....
뭐 이런남자가 나왔냐며 돈쓰고 안쓰고를 결정한적 한번도 없습니다...
제가 이야기했던 부분은 비단,외모만을 이야기한것은 아니며...대화중에 그분의 인격이나 사상이 의심스러울정도로 해괴했던분을 말씀 드린거였어요....정신적으로 비성숙한분이라면 전재산을 준다고해도 싫으니까요....그런분을 만나도 차값은 꼭 제가 냈었다고 이야기한겁니다
제 글이 남성분들로 하여금 얼마만큼의 혐오감을 드렸는지는 모르겠으나,저는 단지 경험담을 이야기해 드린것 뿐이며...이로인하여 남성분들 광분하지는 말아주시길바랍니다^^; 여자들.. 자연스러운 연애할때의 버릇이 세뇌되어 남아있을수도있습니다...

정말 말뜻을 이해 못하시네요  2011-06-01 02: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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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여자라는 분..
김희선씨든 황정음씨든 고소영씨든간에,
님께서 남성분들에게 돈 한푼 내지 말라는 대접을 받으셨다는 것이,
과연 모든 여성 / 모든 남성에게 적용될 수 있는 상식선 / 배려의 일반 표준이 될 수 있다고 이야기 하고 계신 건가요?
일반화하기 어려운 자신의 특수한 상황이 아무리 10, 100번 반복이 되었다고,
님이 주장하시는 님의 경험이 보편적으로 적용이 가능한 이야기입니까?

참, 남자와 여자가 달라도 다른 점이 너무나 많군요..
논지 요지하고 정리하면 별 것도 아닌 것을,
좀 심한 논리까지 무리하게 끌여들여서 무엇을 이야기하고 싶은 것인지..
저는 여자  2011-06-01 02: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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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글쓴님...제 이야기가 남성분들에게 혐오감을 주는 이야기였다면 그냥 무시하시고 넘어가 주시면 될것같네요...
제딴에는 도움되시라고 드린말씀이었는데...("이런 경우도있다"라는..)
그리고 제가 글재주가 별로 뛰어나지 못해서 제대로 설명을 못해서 몇몇분들에게 오해를 샀나봅니다....
휴~~~~제가 겪은 일들을....아주 논리정연하고 이해하기 쉽게 글로풀기가 참 어렵네요^^;
좋은밤들 되세요
솔직한 이야기로  2011-06-01 02: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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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났었던 여성분 중에,
말이나 행동, 가족 분위기가 수준이 있으시고 기본적인 품격이 있으신 분들은 태도가 다르시더군요.
정중하게 고맙다고 인사를 하시거나, 차라도 한잔 더 하시겠냐고 하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거꾸로 말하면 그게 인격인 것이지요.

솔직히, 무의식중에 열등감 가득하신 분, 자기 스스로가 누구에게 대접받을 자격이 있는지 불안하신 분, 어떤 이유든 타인도 배려해야 한다는 것을 터득 못하신 분, 자기 욕심이 지나쳐서 밥사는 데까지 자기 돈을 쓸 여유가 없는 분..
이런 분중에 글쓰신 분이 지적한 그런 행동을 보이는 분들이 많더군요.

그래서 요새는, 거꾸로 그런 행동을 통해서 그 분이 미처 드러내지 않는 모습을 그려보기도 합니다.
예전 남자들이 어떤 남자들인지는 몰라도 다른 좋은 남자를 만나고자 하시는 입장인 분들은 이전 남자친구의 기억에서 깨어나서,
세상을 더 객관적으로 보고, 보편적인 상식과 에티켓을 염두에 두실 필요도 있겠군요.
저는여자  2011-06-01 02: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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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말뜻을 이해못하시네요"님~!
저는 그렇게까지 불쾌해하시고 흥분하시는님을 더 이해를 못하겠네요...
제 글을 제대로 읽어보시기는 한건가요???
전 제 경험이 절대 일반적이었다고 말한적 없구요....
세상에는 이런 경우도 있으니 무조건 된장녀로만 색안경끼고 보지말라는뜻이었습니다....
제가 쓴글 자세히 보시면......."~가능성도 전혀 배제할수는 없습니다"라고 써놓았습니다
이글이 어떻게 일반화라는 이야기인가요...저런글을 썼다는것 자체가 특수한경우라는것을 이야기하고있지않나요????
그리고,저 항상 돈내려고 시도했었습니다....
그런데 남자들이 못내게하는것을 정말 진심으로 믿고 안냈었다는것을 어리석다고 자책하며,이곳에 와서는 남자분이 아무리 못내게해도 억지로라도 냅니다
저는 경우는 그렇지만,글쓴이님 만난여자분은 저와 비슷한 경험을 했다면 그걸 당여시여겨 시도조차 안해볼수도있지않을까...생각해본거였구요...그러니 우회적으로 돈 내게 해보라...는 말씀을 드린겁니다
저는여자  2011-06-01 02: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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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곳은 무서워서 경험에서 우러나온 솔직한 글로인한 조언도 못드릴곳이네요~~~
제가 무슨...."여자들 돈 안내는거...남자들이 버릇베려놔서 그럴수도있으니 받아들여라..."이런식으로 말한것도 아니고,당연하다고 말한것도 아닌데....참,속상하네요....
엄청 심한 악성 댓글이 달려도 더이상 댓글 안달겠습니다
게시판을 어지럽혀놔서 진심으로 죄송합니다...너무 도배한것같네요~~~글쓴님 죄송해요
제생각은요  2011-06-01 03:2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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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곳에서 알게되었어요.남자분들이 돈에대해 굉장히 민감하시다는것을요..
저도 그전엔 사람에 따라(?)나이대에 따라(?)제가 좋아하는 척도(?)에 따라 돈을 내던지,아예안내던지 했거든요.
무조건 아예안내지는 않고요.나이차이가 10살이상난다던지.정말 싫은데 계속 만나달라고 한다던지.뭐 특별한 경우에만요.
근데.네번정도 만나셨다면...음.그래도 한두번은 내지않았을까 싶은데요...
맨날 동네 분식점가서 라면을 사드렸다할찌라도 (네번다.이건말도 안되지만;;) 상대편은 편의점가서 커피라도 하나사오실텐데.
(제 비유가 이정도여서 죄송합니다.꼭 이렇다는것이아니라.만약에말입니다..;;무서운 댓글 오빠언니들..ㅜㅠ)
글쓴님.그여자분은 님을 좋아하시지않다거나,아님 그렇게(돈안쓰게)자란,것일수도있습니다.
4번이나 만난걸보면 싫어하시는거 같진않은데...단 한번도 돈을 안쓴다는건.같은여자로서.쫌 민망하네요.
근데 돈가지고.이렇다 저렇다.여기에 글올라오는 현실도 조금 안타깝긴해요...
그여자분 조금 센스가 없으실수도있는데.아무쪼록 빨리마음정하시고.좋은만남으로 이어가시길.
해결책을 빨리 찾으시길 바래요.글쓴님 화이삼 :)
골뱅이에맥주  2011-06-01 05:3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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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여자님...
낚이지마시길...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니...
상종할 가치도 없는 찌질이들을 상대로 멀 얻고자 하시는지?
악플이나 메인글, 댓글 하나하나 시비걸고 즐기는 인성이 모지란 애덜 상대해서 모하겠쑤?
걍 넘기시길...
ㅎㅎ  2011-06-01 05:4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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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폰해주다가 여자가 안떨어지니까 차버린걸 사랑 운운하며 포장하는 인간이 오죽하겠어. 빚갚아준것도 자랑이냐? 꼭 저렇게 남들 비웃는거 모르고 허세떠는 바보가 있다니깐. 길가는 사람 붙잡고 물어봐라 돈 한푼 안쓰는 여친(?) 먹여살리며 빚3천 갚아준게 정상적인 관계인지?
인성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
ㅎㅎ  2011-06-01 06: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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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쯤 공사당한거 자랑하는 사람 정말 처음보네. 쪽팔리긴 한가보군 반대나 누르고 있는거보니.
복많은여자  2011-06-01 07:5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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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안쓰는 여자 싫으시면 안 만나면 되죠... 몇번 만났는데 돈 몇번쓰는지 안쓰는지 왜 세고 계신지.....;;;
개인적으로 전... 경험상... 싫은분들께 더 돈 썼던 것 같네요...;;; 돈을 빌미로 또 만나자고 할까봐 ... ㅠㅠ

예전에 친한 남자선배가 소개팅했는데 여자가 벌 만큼 버는거 같은데, 3번 만났는데 한번도 돈 안써서 별로라는 말을 들었을때...
그분이 좋게 보이지는 않았네요~ 이런 남자였나 싶으면서...
후에 그분이 좋다고 고백해도... 그런 모습에 대한 실망으로... 받아드리지 못했네요~ 저도 예전에 참 좋아했던 분인데요~
싫다는 이유가 3번 만났는데 한번도 돈 안써서라뇨...;;
차라리 성격이 나쁘다거나... 얼굴이 안 이뻐서 호감이 안 가서 싫다면... 이해가 됐을텐데 말이예요~ ㅡㅡ;;;;

압니다~ 남자분들이 여자분들의 배려와 센스를 원한다는걸~

여성분들~ 돈이 문제가 아니라~ 배려와 센스를 갖춰주세요!!! 부탁드려요!!!
대한민국 남자들 돈에 찌질한게 아니라 여성분들의 배려와 관심을 원한답니다~!^^ 그쵸? ㅋ
94105  2011-06-01 10: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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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으면 돈 내 가면서 만나는 수 밖에
업소 여자를 만나도 돈 내야 하잖수?
근데 이쁜 딸내미라면 모를까 다 큰 여자를 그렇게 만날 사 주고 싶을까?
다 큰 여자가 그렇게 철없이 받고만 싶을까?
문화 차인가? 이해가 안 가네요
저 여자인데요..  2011-06-01 12: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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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이제까지 연애 하면서
돈 써 본적이 없었던 것 같아요..^^;
밥값,찻값은 당연히 남자분께서 지불하고요,,
남자도 그걸 당연하게 생각했으니까요...
사랑하는 여자에게 돈 쓰는건 아깝지 않은거지요.
제가 돈 내려고 하면 남자쪽에서 화냈어요..
능력 좋은 남자분들은 여자한테 돈 쓰는거 당연하게 생각해요.
여기 몇몇 찌질한 선우남들은 밥값,찻값 내는거에 꽤나 민감하네요......뭐 돈이 궁하니 이해는 하겠지만
사랑하는 여자에게 더치페이 기대하는 건 정말 이해안감.
그래서 능력 좋은 남자를 만나야 하는거에요.
전제가 오류네  2011-06-01 12:4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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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사랑하는 여자? 만난지 4번인데 왠 사랑 잘해야 호감정도지.
2.더치페이? 지금 더치 안한다고 사람들이 뭐라 그러는건가 최소한의 배려조차 안보여준다는 것임.
3.돈 안내게 하는 남자는 능력남? 능력남이 그런 부분은 더 따집니다. 돈 한푼 안쓰게 한다는건 그럭저럭 시간때울 대상 아니면 엔조이에요.
그런 능력남 만나서 결혼하셧나요. 아니죠 결혼못하셧으니까 여기 가입하셧겟죠.
ㅋ윗분은..  2011-06-01 14: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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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안내게 하는 남자가 더 따지다뇨?? 돈 한푼 안쓰게 한다는게 시간때울 엔조이 라구요???
이해가 안가네요...
아주 본인 찌질이라고 광고를 하시네요.

그리고 저한테 결혼 해달라고 남자들이 목을 메고 줄을 섰죠....
어디 그뿐인가요?
밥값,찻값 가지고 여기다 글올리는 당신과는 비교도 안되는 돈많고 능력좋은 남자들만 줄을 섰네요...
제가 안하는 겁니다. ^^
당신같은 찌질이 걸러 내야 하잖아요...
제가 워낙 눈이 높아서요...^^
푸하핫  2011-06-01 15: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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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는 저도 재벌3세에 정략결혼 싫어서 놀러왔습니다.
댁 같은 된장녀 찌질하게 노는 꼬락서니 구경하러 가입했어요.
재밌군  2011-06-01 15: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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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익명이 참 좋기는 하네.
시집도 못간 노처녀가 남자가 줄줄 달렸다는 거짓말도 저렇게 쉽게 꺼내고.
돈 안내는 여자들의 생각은  2011-06-01 17: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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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돈을 제공하고
여자는 다른 걸 제공하고
그런거죠?
...  2011-06-02 15: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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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남자들이 다 그런줄로만 알았던 그 남자분들이 정말 대단한분이셨어다는걸 이곳에와서야 느꼈답니다
참고로 제 자랑한건 절대 아니었으니 오해없으시길바랍니다
=> 그래서 헤어진 겁니다. 그 남자분들은 님한테 무엇인가 원하는 걸 질리도록 실컷 했을테죠.... 그런 겁니다...
윗님아  2011-06-03 01:4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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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눈에는 뭐만 보인다고...님이 그러시니까 남들도 다 그런줄 아시나보죠?
그래서 헤어진거라니요~~~제가 차인적 없습니다
그리고 무언가 원하는걸 질리도록??웃음밖에 안나오네요~~님은 그런여자들만 만나셨나봐요~~
하긴 님을 만날정도의 여자였으면 조신한 여자는 없었을듯하네요
제가 운이 좋은건지....여자아낄줄 아는남자만 만나봤습니다...
데이트비용지불한다고 여자한테 몸이나 원하는 그런사람 다행히 만나본적 없었던걸 하늘에 감사해야겠네요
위 한심녀야  2011-06-06 05: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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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돈내지 말랬다고 그게 진심이라고 믿고 살았다는 것 자체가 골빈 여자지 읽다보니 완전 어이없네 극구 말린 그 남자들 모두 당신 뒤에서 당신 욕했을걸? 말하는 수준보니 남자한테 차이고도 자기가 찬줄알고 살겠네 골이 비어서 속편한 스타일이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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