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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읽다가 여성들이 원하는 스펙을 보고 있자니[15]
by 흠.. (대한민국/남)  2011-06-01 12:43 공감(6) 반대(4)
여성분들은 본인 스펙의 세배정도 이상의 능력을 가진 남자 정도여야 얼추 본인과 어울린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1억도 없는 여자가 남자는 강남에 집 한 채 정도는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고,

본인 연봉은 기껏 3000정도이면서 상대는 1억 정도로 기대하고 있고.

같은 경쟁을 하고 사회에 나왔는데 왜 능력없는 여자만 넘치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아니면 결정사에 나이먹고 찾아온 여자들은 본인스펙과 눈높이의 불일치 때문에 저러고 있는 걸까요?

스스로 능력은 있는데 사회가 기회를 안줍니까?

최소한의 확실한 직업을 원한다는 것 조차도 비아냥대야만 하는 스펙을 지니고서 꿈은 구름을 뚫고 날아다니는군요.

밑에 스펙 쓰신분이 남성 조건중 1%라면 그 분은 여성 1%를 찾는 것이지 댓글단 여성들의 조건을 찾는게 아닙니다.

괜히 이리저리 찌르며 비아냥거릴 이유가 없어요.

어릴적 신데렐라를 너무 감명깊게 읽어서 결혼 적령기가 꽉차서 까지 꿈을 버릴 수 없는 겁니까?

그냥 현실대로 내가 어느정도와 어울릴지 기본은 생각해보세요.

간혹 로또 맞은 사람들을 부러워하며 좋은 꿈만 꾸지 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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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2011-06-01 1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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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간결하면서도 명쾌하게 짚어주는 글을 봅니다. 지극히 공감해요.
본인의 수준을 객관적으로 잘 생각해보고, 눈높이를 본인의 수준에 맞추지 않으면 영원한 솔로~
마찬가지 아닌가여..  2011-06-01 13: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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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은 뭐 자기 외모, 키 감안해서 여자 외모 따지나요? 한국남자중 많은 %가 자기얼굴정도면 평균이상에 잘생긴편이라고 착각한다고들 하져.. 본인외모는 생각지않고 여자 이쁘고 키크고 몸매좋은건 한결같이들 따지잖아요.. 그리고 남녀 같은 스펙이라도 취업시장에서 입사자체가 여자가 남자보다 훨씬 불리해요. 기업측에서도 이왕이면 여자보다 남자를 선호한다잖아요.. 그리고 업종불문 남녀 평균임금 차이 자체가 심한데 이런것들도 좀 감안해주세요..
글쓴님은  2011-06-01 13: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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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기껏 연봉 3000"의 여자 정도면 날 받아주겠지.. 싶어서 만만하게 보고 대쉬했는데, 거절당하자 악에 받쳐 그 여자 생각하며 이 글을 쓴 모양인 듯.. 그리고 그 거절 이유가 본인이 강남에 집 한채도 없고, 연봉이 1억이 안 되서라고 생각하는 모양..
흠..  2011-06-01 13: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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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외모 점수 +@해서 모든 스펙이 여성 1%안에 든다면 도전하세요.
못생긴 남자가 예쁜 여자를 찾는대도 외모까지 포함하여 모든 스펙이 비슷해야 여성분들이 받아주지 않습니까?
남자가 유리하고 여자가 불리한 것을 따지는게 아니라 그 여성들 중에 몇 %에 해당하는지 생각해보라는 겁니다.
상대 남성은 남자들 중에 몇 %에 드는 남성인지도 생각해보시구요.
스펙이 현저히 차이나면 엔조이로 끝나거나 나쁜 만남이 될 수 밖에 없어요.
즐겁지만  2011-06-01 13: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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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 이야기네요 ㅋ 스펙으로만 사람을 만날순없지 않습니까
근데 20대까지는 인간적으로 만나지만 30넘어가면 스펙을 안볼수없으니
그거도 참 거시기 하군요
능력없고 키 작고 그런남자들은 우찌 장가 가란 말입니까요 여기도 보면
상위 남자 10%가 여자들 90% 만나는 구조인듯
흠..  2011-06-01 13: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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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님은′ 님의 사고는 남자들이 참 싫어하는 타입이군요.
이유없는 의부증은 결혼생활을 참 피곤하게 하는 한가지죠.
쓴소리 종합  2011-06-01 13:2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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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서른 넘어서까지 시집 안간 거 자체가 문제야.
′공부~하다 늦었어요?′ 빨리 시집간 애들은 공부안해서 시집 빨리갔나?
어디서 시집잘간 주변인들 말만 듣고 왕자님 만날려고 허황된 꿈 꾸고,
본인보다 조건 좋은 남자 만나서 인생 뒤웅박처럼 뒤집어지길 바라는 여자들이 많이 늦게가는 거지..

생각 건전하고 성실한 남자 만나서 앞으로 열심히 살 생각은 안하고
쥐뿔도 없는 것들이 전문직 전문직 환장해서 몸주고 상처받고 남자 욕하고
갈수록 나이만 먹고,
혼수 하나없이 시집갈려고 전문직이나 탐하다가 성처입고 남자 욕하고
갈수록 나이만 먹고,
나이도 많은 여자들이 나이어린 남자 만나서 연애부터한다고 좋다고 즐기다가 결혼할 땐 차이고 남자 욕하고
갈수록 나이만 먹고,
지방 시골에서 올라와서 3평짜리 원룸사는 여자가 서울남자들에게 강남아니면 불편해서 어떻게 사냐고 타박하다가 채여놓고 남자 욕하고
갈수록 나이만 먹고,
실제와 다른 사진 걸어놓고, 플포받고 만나서 남자가 실망하니깐 매너없다고 남자 욕하고
갈수록 나이만 먹고...
암튼 여자들 뭐가 근본적으로 원인인지 한번 생각하도록...
쓴소리 종합...  2011-06-01 13:3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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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대박...
오늘 진짜  2011-06-01 13:5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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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개념글이 많은건가요 쓴소리 종합글쓴분
훌륭 하십니다 그래요 저도 전문직이지만 ㅋ 여자많이 따먹었습니다 여기서
아 죄송하네 진짜
여자들 여기 장사하려고 가입한 사람 많은 듯  2011-06-01 14: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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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팔러 왔나봐..
진짜 전문직에겐 쉽게 벌리 벌리.. ㄷㄷ
그렇게 장사하면 이윤 많이 남나여 여자분들?
전문직에게 수없이 옷 벗다가 한번 제대로 물면(임신? ㅋ) 신세 바뀌니깐 그러나??
흠..  2011-06-01 14: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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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하시면 본인은 어느 조건까지 괜찮다고 생각하는지 떠올려보세요. 학벌이나 직업 등등.
조건을 초월하려면 결정사가 아닌 필드로 나가시구요.
 2011-06-01 14:4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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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찬가지지.
얼굴만 이쁘고 어린여자 밝히는 늙고 능력없는 남자도 여기 많아요.
자기 주제도 모르고.ㅋㅋ
능력없는 여자랑 결혼하기싫으면 혼자 살라요. 누가 말리나.
골빈 여자도 많지만, 골빈 남자도 많아요.
아무튼 능력남을 미워하고 시기하는 남자들이 너무 많아요 여기에. 비꼬면서.ㅋㅋ
능력없는 여자들이 넘치는지 이해가 안간다는 님의 말이 너무 웃기넹. ㅋ왜 여자는 그럼 군대 안보내나요?
다른 이들에게 물어보세요.모르면.
흠..  2011-06-01 14:4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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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말을 하고 싶은건지 두세번 읽어도 모르겠습니다.
요약하자면  2011-06-01 14:5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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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지 팔아서 장사 안할거면 여자들도 밥값 내라고..
 2011-06-01 15: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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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봐도 예뻐서 그러면 이해라도 좀 해보겠는데... 줘도 안갖을거 같은여자가 여자랍시고 그러고 있는거 보면... 깝깝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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