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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에서 만난 영국남자 보거라[22]
by 여우비 (대한민국/여)  2011-06-01 14:12 공감(2) 반대(0)
우선 너같은 인간을 만난게 내탓이겠지만, 왠만하면 내가 이공간에 안남기려 했는데

너의 행동에 도저히 참을수가 없어 글을 올린다.

선우에서 특별플포까지하며, 진지하게 만나자고 해놓고, 매칭창을 서로 닫았는데

너는손을 잡아가며 스킨쉽을 하면서 뒤로는 몰래 프로필을 열고 사진부터 프로필내용을 수정하며 활동을 하고,

프로필창을 왜 열었냐고 말을 물어보니 선우에서 니 프로필은 트위터나 미니홈피처럼 생각해서

혼자보기위해 올리는것 뿐이라며 나를 만나는 중간중간 매칭창을 열어주는 어이없는 사고방식은 대체 어디서 배운건지,,,


니집의 재산이 얼마나 많은지 모르겠지만, 너의형의 부인이 베트남여자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한국에서 중산층으로 빚없이 잘사는 우리집을 빈민 취급하듯이 내가 마치 너를 만나는게 돈으로 보고 만나는것처럼

니네부모님은 한국여자는 돈밖에 모른다며 이기적이고 약아빠졌다며 만나지 말라며,,너를 만나고 있는 나에게

어이없는 말들을 들어가며 니가 헤어지자 해놓고 몇일뒤 다시 다죽어가는 목소리로 홧김에 한말이라며

정말 미안하고 미안하다며 사정을 하고, 다시는 안그럴것 처럼 말을 해서 받아주었는데


너는 잘보일 생각을 커녕 우리집앞 화단벽에 니입속에 있는 껌을 어린애처럼 붙이는 행동이나 하고 있고

데이트중 따라오는 뒷차가 비켜달라고 빵빵된것 같은데, 그차 뒤로 가서 빵빵되는 애같고 욱하는 행동들

너는 영국남자라고 한국사람들 월래 다 성격드러운 사람처럼 비유하며 비아냥 되고,,

니가 쓸개제거수술을 하고 몸관리는 커녕 생각없이 하루에 담배는 3갑 4갑 피는 너의 행동이

몸을 상하게 한다고 좋게 말을 했던것 같은데 니기분을 상하게 했다며

애처럼 늦음밤 상대방 생각은 안하고 12시 1시 2시 전화에 기분나쁜 문자를 보내고

정말 아닌것 같아 서로 헤어지자 해놓고 내프로필을 계속 들어오고 12시 넘어 나에게 미친듯이 장난 큐피팅을

여러번 보내고, 다시 미안하다고 전화하고 반복하다가,


결국에는 나도 사람보는 눈이 정말 없는건지, 무슨생각으로 너를 다시 받아준건지 모르겠지만.

다시 잘지낼것처럼 니가 선우 탈퇴를 하고, 어제도 우리회사 근처까지 와서 저녁을 먹고 우리집앞에서 1시간동안

이야기를 했던것 같은데, 대화중 너의 앞니 표면까지 덮은 치석과 담배로 인한 니코틴으로

치아상태가 안좋은것 같아 치과가서 스켈링 좀 받으라고 말했던것 같고,

너는 분명 선우에서 너의 처음 프로필엔 영국에서 무역업 대표라고 되어있던것 같은데, 탈퇴하고

다시 가입한 프로필엔 형의 일을 돕는 중간관리자라고 되어있으면서, 프로필이 진실인지 알수없을만큼

영국으로 돌아갈 생각은 없고,심심하다며 원어민 영어강사자리를 알아보고 있다고 말을 하는지,,

늦은밤 어제 또다시 시작하는 기분나쁜 문자를 보내더니,

오늘 아침 8시 출근시간부터 니네부모님이 한국여자 만나는걸 반대하고 설득해 보려 했는데,

안될것 같다며 정말 황당한말을 늘어 놓으며, 그래서 못만날것 같다며, 문자며 전화까지 해놓고

너는 오늘 무슨용무로 선우에 가입하고 내프로필까지 방문해서 내가 니 프로필을 보지 못하게 차단까지 하는

어이없는 개념없는 짓은 무엇인지,,



너희 부모가 한국여자 만나지 말라고 했으면 탈퇴를 하던 그래라

나한테 했던 말처럼 연애상대로 여자를 만나려 가입한거지 결혼할 여자를 찾으러 가입한게 아니라면

미팅싸이트를 찾아보던가 해라.

괜히 선우가입해서 다른여자에게 특별플포 보내고 만나고 또 그여자가 싫은말하거나 니 마음에 들지 않으면

욕설 퍼붓고, 밤마다 잠도 못자게 이상한말들 늘어놓으며 다시 언제 그랬냐는듯 행동하고

받아주면 만나면서 니마음에 또 안들 않으면 오늘 나한테 했던 행동들처럼

최후의 수단으로 우리부모님이 한국여자들은 돈만 밝히고, 약아빠졌다고 만나지 말라고 했다며

어이없는 말들이나 늘어놓지 말고


상대방 기분을 알고있다면 어느정도 예의라는걸 지켜야 하는거다,

기분나쁜문자를 보내놓고 그만보내라고 하니까,약올리는것도 아니고, 가만안두겠다니까, 비웃냐?

뭐가 무서웠는지 2시간 지나서 좋은여자였으니 부모님을 설득해보았지만 어쩔수 없었단 말도 안되는 문자로

사람 기분 괴롭히며 더럽게 하지말고 개념 탑재하고 살아라

너는 알꺼다 니가 얼마나 치졸한 행동이였는지 나도 치졸하게 올려본다 알겠니?


한국인부모 (이민) 영국국적자 한국동포

다시 가입해선 거주지도 한국지역이네요 기가막혀서 글로 쓸말들이 많겠지만

저도 사람인지라 더는 못하겠네요,

그리고 혹시 이런분 만나시거든 만나지 말라 말해주고 싶네요

그리고 님들이 생각하는것, 댓글처럼 쉽게 행동하는 여자 결코 아닙니다.

아이폰이라 두서없이 써내려 간건 이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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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2011-06-01 14: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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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이죠?
한국여자  2011-06-01 14: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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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구나 참..
영국남자?  2011-06-01 14: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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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인데 유학파인건가요? 아님 정말 영국인?

근데 담배 하루에 3~4갑이라.. 일단 오래는 못 살 분이군요. 혈관 안 좋아지는데, 특히 밤 일에 중요한 똘똘이의 혈액순환도 나빠져서 결국 발기부전 등 생기면서 성기능도 빠르게 쇠퇴하게 됩니다.

잘은 몰라도 돈은 많지만 자기 관리가 잘 안 되는 분 같은데..
ㅋㅋㅋㅋㅋㅋ  2011-06-01 14: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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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자 또 외국에게 먹혔네... ㄷㄷ
여긴 역시 여장사꾼들이 많어...
한심한심  2011-06-01 14:2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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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자한테는 굳게 닫은 xx문을
외국인에게 쉽게 열고 그다음 맘대로 안되니
욕하는 구나 쯔쯔쯔
따묵따묵 열매  2011-06-01 14:3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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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원피스 중에서
이렇게  2011-06-01 14:3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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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하고 맘에 안들거면 왜 만나서 돈쓰고 몸준거니?
가끔 방송타는  2011-06-01 14:3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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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3세, 재력가나 의사 사칭하고 여러 명 농락했다 운운하는 뉴스가 이런 경우겠죠?
잉과응보  2011-06-01 14:3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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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요..우리 농산물 애용 안하고 수입품 좋다고 애용하다가 광우병 걸린셈 치고 액땜삼아 병원가서 신체검사 확실히 하시고 건강관리 및 스트레스 관리 잘하세요....그리고 앞으론 국산품 애용하세요.....
댓글들이 너무 심하네요.  2011-06-01 14:3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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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만났을수도 있는거지 꼭 이런 식으로 말을 해야하나요?
뉴포토에서 그 분 찾았는데 무서워서 프로필 클릭 안했네요;
 2011-06-01 14:4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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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의 나라 영국은 무슨 ㅡㅡ"
 2011-06-01 14:5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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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남자는 모 특별히 잘난것도 없는것같은데, 전문직도 아니고 부잣집 아들도 아니고. 그냥 교포 한국인이네.
위에 댓글들보니 너무 악담을 한다. 찌질남들.
외국에 살던 한국인 만나볼수도있는거지.
맘을 곱게써라 그러니 장가도 못가고 그러고 있지.
가끔 자기가 백인 미국인이거나 영국인으로 착각하는 남자들 있어요. 자기는 황인인걸 잊어버리고. 그런 남자같네.
참나  2011-06-01 15: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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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단 선우남들,, 왜 이 모양인지..
남의 불행에 위로는 못 해줄 망정 글쓴이 당사자를 놓고 저질 공격성 댓글이나 달고..
남자가 이런 글쓰면 여자욕하면서, 여자가 이런 글 써도 여자욕하네..
사탕구슬  2011-06-01 15:5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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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님 상처받지마세요 나쁜사람이네요~~
인과응보라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참 많지만,,전 그렇게 생각은 안해요
가끔 저도 이성적으론 아닌데 감성적으로 끌려서 아닌것알면서도 끊지못했던 악연도 있었던것 같아요
현재는 가슴은 아프시겠지만 님 삶에 좋은 교훈으로 남을것같아요
그럼 앞으로는 좋은 만남만 가득하길 바랄게요~!
어쩌라고  2011-06-01 16: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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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판 끼어든 사람이 큰 돈 잃었을때 위로해주고 싶지 않은 심리가 이 글 바라본 남자 심리.
글쓴이님  2011-06-01 16: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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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힘내세요. 더좋은분 만나실꺼에요^^
여우비  2011-06-01 16: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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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일접고 게시판을 보고 있습니다
입은 삐뚫어져도 말은 똑바로 하라고 그사람이 당당했으면 매칭창을 닫을 이유가 있을까요?
아침에 제프로필에 와서 차단시켜놓고 가더니 글올리고 셀프매칭창보류 했네요
누구에게 위로 받으로고 쓴글도 아니며 그사람도 보고 혹시 이런분과 만남을 한다면 신중하라고 올려봅니다
비상  2011-06-01 16:2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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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 힘내시고요.
앞으로는 좋은 일 많이 생기시겠죠.
^^
 2011-06-01 16:5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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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술먹고 쓴글이죠?
 2011-06-01 17: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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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글 볼때마다 느끼는 건데...

중간에 이상한 넘인거 눈치챌만한 일들이 많았는데...

왜 자꾸 만나신 건가요?

정말 그 상황에 들어가면 아무것도 안보이는 건가요?

도대체 왜?
준사람은  2011-06-01 22:3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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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억울할 뿐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분  2011-06-02 00: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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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와이비엠 강사이신가..영어...나 아는 사람같은데..제가 만난 사람은 아니고..
혹시 글쓴님 보시면 답변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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