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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보다가...[7]
by 40초남 (대한민국/남)  2011-06-03 20:56 공감(3) 반대(2)
얼마전 TV를 보는데 가족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60대 중반의 할머니가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남편도 자식도 없이 혼자 살아 왔지만...
그래도 가족(조카,오빠 등)이 있으니 행복하다고 하시는데 가슴이 찡 했습니다.

젊었을때는 모르지만 나이 들면 남편도 아내도 자식도 없다면 얼마나 허전할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30중반이후 여성이나 40초반이후 남성은 일본의 예를 보더라도 혼자살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게시판에 보면 출산이나 외모가 사진하고 틀리다는 등의 주요 공략 대상이면서 게시판을 흐리는
주요 대상이지만 알고보면 불쌍한 사람들입니다.

어쩌면 혼자 살지도 모르는데 스트레스는 너무 많이 주지마세요
연휴도 나가서 일해야돼요 이제 회사 짤리면 인생이 힘들어지니까요~
언제까지 다닐지 모르지만...

여유있는 분들은 연휴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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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중녀이상~  2011-06-03 21: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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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막연히 좋은 남자 나타나겠지라는 생각보다는

혼자 살아가는 방법을 준비하시는것이 현명한 방법일수도.
슬프지만,  2011-06-03 21:2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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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핏줄 하나없이 세상을 뜨겠죠. 남자나 여자나...
오리퀸  2011-06-03 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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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도 자식 나름..
처가나 시댁 부모님들은 애물단지처럼 생각하고 본인들은 나이들어 혼자되기 싫다고 결혼해야 한다고 하고.
힘없는 노모곁엔 누가 있어주나...
노부모 늙으면 누가 돌보나요?  2011-06-03 22:4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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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둘 있으면 도둑 놈 이라고 했고,

딸은 미운 사랑이라고 했습니다.

노부모 늙어서 병들면,딸은 와서 부모 기져귀 갈아 줄 수 있지만,

아들이 할까요? 아님 며느리가 할까요?

간병인이 합니다.

요즈음엔 늙고 병들면 재산 아들에게 물려주고, 부모 돈으로 자식 노릇한다고 병든 부모는 병원 맡기고 간병인이 돌보고 있죠!

자기들 살기 바빠요~
모친 말씀이...  2011-06-03 23:5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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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소리는 들어봐야 안 되겠니...
ㅎㅎ  2011-06-03 23:5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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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도 못나는 인생인데 결혼도 해보고 애도 나보고 해야지요~
선우 스님  2011-06-04 06:4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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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하지 않은 중생이 어딧어
마누라/남편 있고 자식 있으면 좀 나을 것 같지? 다 망상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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