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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심심해서 점을 봤다[8]
by 남자 (대한민국/남)  2011-06-04 01:03 공감(1) 반대(1)
삼재가 어떠니 저떠니,,
원진살이 어떠니 저떠니.. 나는 土 인지라 水 하고는 안 맞고 金 이랑 맞다느니..

아니 근데.. 내 생년이 土 이고 다른 생년은 水 라고 정하는 근거는 뭔지..
무슨 영화 제 5원소도 아니고, 세상을 몇 가지 요소로 나누어 생각하는 근거는 다 뭐고..

겹겹이 계산법을 만들어서 조합을 맞추면서 뭔가 있는 듯 해 보이지만,
그 근원을 따지고 따지고 보면 결국 아무 근거 없는 가정에서 출발한 거고..

내가 생년월일에 따른 사주는 타고 나는 거고 안 바뀌는 거냐고 물었더니 그렇다고 하고..

그럼 같은 생년월일 생시를 같는 사람은 같은 운명을 같은 건지..
그들을 모아서 삶을 비교한 검증자료를 만들어 볼 생각은 했는지..

도대체 이런 사주라는 걸로 사주가 안 좋다면 갈라서네 마네 하는 얘기를 꺼내는 사람들은 다 뭔지 참..
혈액형 궁합이 안 맞으니 파혼하자는 식으로 얘기하는 거랑 뭐가 다른 수준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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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퀸  2011-06-04 01:4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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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은 늦게가는게 좋구..′ 해석하면 ′시집가지마렴′
ㅋㅋㅋ  2011-06-04 08: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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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없네. 내가 안본 세상은 믿지 않겠다는 말과 같구만.
내가 못봤으니 예수고 부처고 다 개솔이란 뜻?
남자  2011-06-04 08: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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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과 비슷한 것들은 사람들이 안 속는다. ′현실′이라는 비교 대상이 있기에 검증이 되거든. 하지만 되려 완전 생뚱맞은 건 사람들이 잘 넘어가지. 비교의 대상이 없으니 이건 검증이 어렵고 그야말로 ′믿음′의 영역이 되거든.

똑똑한 사람들이 사이비 종교에 넘어가서 헌신적으로 교주의 종 노릇하는 거 이상하다고 생각 해 본적 있나? 완전 비현실적인 것이 오히려 사람을 끌어 당기는 힘이 있다. 안 넘어 가는 사람은 안 넘어가지만, 넘어 가는 사람은 훅 가지.
사주인생 30년  2011-06-04 08: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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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건 몰라도 성격은 백프로 맞추기때문에, 궁합은 정확한걸로 봅니다.
생년월일 같은시에 태어난 사람은 부모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달라지고
자기 의지에 의해서 약간 변하기기도 합니다.
사주인생 31년  2011-06-04 08:2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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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사람에 따라 스킬이 엄청차이가 나죠.
메시와 한국의 뭐뭐 선수와 축구실력이 같지 않듯이..
사주라는 학문이 굉장히 어려운데,
어줍짢게 배워서 자기 밥벌이하는 점쟁이들이 문제죠.
그래서 틀리는거죠. 그래서 용한곳을 찾아야..
토 인간?  2011-06-04 08:4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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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는 금이나 화가 맞죠. 수는 목이나 금. 목은 수나 화,

화는 토나 목, 금은 토나 수가..
멍청한 점쟁이였네  2011-06-04 08:4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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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난 년으로 하는건 아니고요. 태어난 일로 하는건데.
무식한 점쟁이. 돈만날렸네
며칠 공부해서 철학원 열었나?  2011-06-04 08:5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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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으로 보는 오행, 즉 납음오행법인데 그게 벌써 사라진지가 언제인데,
에효, 그 점쟁이도 한심하네요. 궁합에서 요즘은 천간합도 처음에는 좋은데 나중에 부부간에
집착이 심해서 안좋다고 바뀐지가 언젠데, 아직도 그렇게 점을 치는 사람들도 있더라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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