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정보회사 선우-SINCE1991-커플닷넷

김혜영 순영의 남남북녀센터

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ENGLISH中文

회원로그인

로그인회원가입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29]
by 파랑 (대한민국/여)  2009-05-31 00:03 공감(0) 반대(0)
.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채택된 답변
전.. 2009-05-31 00:14:58
공감
(1)
반대
(0)
노사모도 아닌..그 분의 열렬한 팬도 아니였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렇게 슬픈 이유는.. 대한민국의 국민이기 때문입니다.
 2009-05-31 00:09:28
공감
(1)
반대
(0)
노사모신가 봐요..
이해함  2009-05-31 00:12:26
공감
(0)
반대
(0)
저도 어제 쉬고 노제 참여했었네요. 그러나 상중에..어떤 여성분한테 프러포즈도 보냈어요.
그바보(그저바라보다가)  2009-05-31 00:13:19
공감
(1)
반대
(0)
저도 그동안 계속 눈물만 흘렸어요. 대통령으로서가 아니라 인간으로서 그분 참 좋아했는데
그렇게 보내고 나니 심장 한구석이 정말 칼로 도려낸듯 아프더라구요...
전..  2009-05-31 00:14:58
공감
(1)
반대
(0)
노사모도 아닌..그 분의 열렬한 팬도 아니였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렇게 슬픈 이유는.. 대한민국의 국민이기 때문입니다.
스크루지  2009-05-31 00:21:00
공감
(2)
반대
(0)
꼭 선우 계시판에서마저 이런 정치색 띄는 글을 읽어야하나...
적당히하자 뭐든지 중용을 지킵시다...
마치 기독교 선교활동 하는거 같음..
다원주의 민주주의 사회임을 잊지말자구요...
참을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2009-05-31 00:24:48
공감
(2)
반대
(0)
저두 매칭창을 닫았어요..오늘 아침 갑자기 뇌리를 스치듯 지나가는 생각이
이제 누군가 이상형을 물으면 노무현대통령 같은 남자라고 얘기하려구요,
아니 그게 너무 자극적이면 저혼자 맘속에 생각이라도 하려구요.
삶의 작은 기쁨을 알고, 노래로 자기마음을 들여다보며, 유머와 위트가 넘치면서도
군더더기 없는 적절한 표현력으로 상대의 마음깊이 들어오는 법을 아는 사랑많고 명확한사람...
무엇보다 아내를 버리고 대통령이 되라면 차라리 대통령이 되는것을 포기하겠다고 말하는 그런 남자..
그런사람 또 없겠죠?ㅎㅎ 이만큼은 아니더라도 같은 선상에 있는 현명하고 사랑많은 남자...
그런사람과 도란도란 얘기하며 늙어가고 싶네요^^ 정말루요~~
다들...  2009-05-31 00:27:35
공감
(0)
반대
(0)
미안해서 더 그렇게 슬퍼했다고 하네요..이번에는 노사모든 아니든 그걸 떠나서,
너무 슬픈 분위기...근데 방금 뉴스에 장례식비용 ...45억.......
하지만,  2009-05-31 00:35:27
공감
(0)
반대
(0)
'노 전대통령같은' 사람이란, 어디서나 경계받고 온갖 어처구니 없는 공격에 시달리는
사람입니다. 며칠이 지나면, 댁도 언제 그랬냐는듯, 그런 사람 눈길 한번 안 주고,
'모르는 척하는 게 상책'이라며 본인의 안전한 일상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고 살 게 될 겁니다.
안타까워도 어쩔 수 없는 그것이 현실.
그냥  2009-05-31 00:55:59
공감
(0)
반대
(0)
지금 아니면 이렇게 또 대놓고 슬퍼할 수 있을까요

여기서까지 정치색이라니요.
여기는 국민들 모여있는 곳 아니랍니까.
정치색 있는 글도 아니고 그냥 보내드리는 분 생각하며 얘기하는 건데
예민하신 분은 꼭 다른 정치색을 가지고 있어 그리 보는 듯...
그냥 애도하고 앞으로 잘 살면 될 것을.. 역시 사람은 잘 맞는 사람과 잘 만나야 할 듯..
제가 보기엔  2009-05-31 01:01:35
공감
(1)
반대
(1)
스크루지님이 민주주의 사회가 어떤 건지 잘 모르시나봅니다.
이런 생각도 있는 사람들이 공감하고 얘기할 수 있는 건데
선교활동이라니.. 자신과 다른 의견이 있는 사람의 얘기는
듣기 싫어하는 당신 같은 사람이 무섭습니다.
맞아요..  2009-05-31 01:06:37
공감
(0)
반대
(0)
이 많은 국민들이 꼭 정치색때문에 슬퍼하는 것일까요?
다큐멘터리에서 11세의 여자 아이가 노전대통령은 사람들을 사랑하고 배려했던 것 같아서 돌아가셔서 슬프다며 눈물을 훔치더군요.. 자기도 조금더 노력해야겠다면서요.
이렇게 정치란 것을 잘모르는 어린 아이들도 함께 울며 애도하는 지금입니다..

그저, 따뜻한 불씨가 이제는 마음속에 숨어버린 것같아 눈물이 날 뿐입니다..
스크루지  2009-05-31 01:07:28
공감
(0)
반대
(0)
예예 잘못했습니다요~
무조건 옳으시겠죠
침묵  2009-05-31 01:09:15
공감
(3)
반대
(0)
촛불을 드는 분도 있지만 침묵하는 대다수의 사람들도 있다는것 기억했으면 합니다...

한 인간으로서 애도를 표하는것이지.... 정치적으로 이용하려는 세력은 더 나쁜 사람들 입니다...
스크루지  2009-05-31 01:10:59
공감
(0)
반대
(0)
근데 절 가르치려 드시진 마세요 많이 배운넘입니다^^ 말투가 상당히 좀
제가보기엔님 직업이? 교사??? 머지?
그런데,  2009-05-31 01:11:59
공감
(0)
반대
(0)
애도는 하되, 정치적 이용은 싫단다. 그러면 묻습니다.
정치적 이용이 싫은 댁은 뭘 애도하겠다는 겁니까?
스크루지//  2009-05-31 01:15:06
공감
(0)
반대
(0)
뭐가 문제인가 하면, 다양성을 말하는 사람이,
다양한 의견이 올라올 수 있는 게시판을 제어하려는 발언을
한 겁니다. '나는 그렇게 생각지 않는다'가 아니라,
'너희는 그렇게 말하지 말라'할 때, 그게 다양성과 무슨 상관입니까.
애도라 함은...  2009-05-31 01:16:08
공감
(0)
반대
(0)
우리 곁을 떠난 돌아가신 이에 대한 마음이 아니던가요?
아무납  2009-05-31 01:18:11
공감
(1)
반대
(0)
죽었다고 슬픕니까?
음.  2009-05-31 01:19:29
공감
(0)
반대
(0)
아무나....................................요?
질문의 요는,  2009-05-31 01:20:17
공감
(1)
반대
(0)
'그'가 죽었는데, 님하가 왜 슬프고 애도하냐는 겁니다.
스크루지  2009-05-31 01:20:39
공감
(0)
반대
(0)
내가 언제 "그렇게 말하지 말라" 고 했나요?
그만합시다 에혀~~~~쩝
스크루지님을 보니  2009-05-31 01:21:50
공감
(1)
반대
(0)
그냥 가슴이 아프네요.
그래서 미안해하는 국민들이 많은 것 같구요.
언젠가는 무엇 때문에 대다수 국민들이 울고 있었는지 알게되겠죠.
괜히 시끄럽게 게시판 달궈주시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이 계기로 같은 곳 보는 좋은 사람 만나고 싶다는 게 주제 같은데요.
선시장에 나온 사람들이,  2009-05-31 01:27:23
공감
(0)
반대
(0)
사회/정치관을 허투루 보는 경향이 있는데,
한편으로는 또 이렇게 말합니다: '가치관이 같은 사람이면 좋다'
사회관, 정치관, 역사관보다 더 중요한 가치관이란 뭡니까?
어떤 시각도 우월하지 않고, 열등 안합니다. 문제는 가치관이 불투명한 사랍입니다.
모두 자신의 가치관에 자신을 가지고 맑게 하십시오. 그래야 상대가 알아보기 쉽습니다.
선우에는  2009-05-31 01:28:35
공감
(2)
반대
(0)
젊은 나이에도 잠복해 있는 시멘트들이 많네요. 이래서 정치성향은 결혼생활에서 종교와 더불어 중요함. 종교와 출신지역 아버지 직업만 봐도 대충 알긴 하지만.ㅎㅎ .
이런글은  2009-05-31 01:36:35
공감
(3)
반대
(0)
일기장에 쓰세요~
그나저나,  2009-05-31 01:39:40
공감
(1)
반대
(0)
일기장에 쓸 때는 쓰더라도, 이 글 쓴 분 힌트나 좀 주세요.
제가, 거절 또는 기간만료 수모를 당하는 한 있더라도
프로포즈 하나 드릴게요.
단테  2009-05-31 01:40:15
공감
(0)
반대
(0)
지옥의 가장 뜨거운 자리는 도덕적 위기의 시대에 중립을 지킨자에게 예약되어 있다.
내생각  2009-05-31 01:52:42
공감
(0)
반대
(0)
이번일에 눈물 흘렸던 한사람으로써,슬퍼하는것은 어쩔수 없지만
이렇게 국가적인 난국에 처했을때, 우리가 좀더 이성을 지켜야 한다고 봅니다.
한국민은 상당히 감성적인데, 그것이 무조건 좋은것만은 아닌것 같습니다.
이제 슬픔과 감정은 각자 마음에 묻어두고 이성적으로 대처해야할 때입니다.
그것이 살아남은 자들의 사명이자 도리이겠지요...
대의명분이 죽은시대.  2009-05-31 16:52:31
공감
(1)
반대
(0)
남을위하는 것이 바보가 되고 자기 자신만의 이익을 위하는것이 절대 가치가 되는 사회..지식이 사회를 풍요롭게 하는것이 아닌 자신만의 안락과 돈벌이만을 위해 변해버린 시대에..글쓴님 같은 따뜻한 마음씨를 가진분을 만나는 것이 쉽지는 않을것 같은데..밑의님 말씀따라 아이디 힌트만 주시면 프로포즈 하고싶네요..고맙습니다.글쓴님...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