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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소개팅이후 그녀 생각 밖에 안나요 ㅠㅠ[11]
by 30말 남 (대한민국/남)  2011-06-06 19:09 공감(0) 반대(0)
30말 남입니다.
그녀와는 6살 차이
직장 상사의 사모님 회사의 같은 과의 제일 괜찮은 여성분이라 해서 나갔죠..
호텔 커피숍에서 전화를 하는데
이런 선녀 천사 텔렌트 미모...(저야 뭐 모자란 외모)
맘도 착하다고 하더니 정말 착함 (애초 토요일 약속이었는데 저가 일요일로 일방적으로 미루어도 흔쾌히 응수)

차 마시고 스테이크 먹고 다시 차마시고,,,귀가..귀가후 귀가 안부 전화 함.

오늘 주선해주신 상사님께 목숨 바쳐라도 잡고 싶다고 하니
성격도 그렇게 천사라고 하던데 꼭 잡으라고 함. ( 상사가 사모님 직장에 가끔 가는데 그녀가 제일 맘에 들었다고 함)

사실 남자 눈은 비슷 (남자가 이쁘다면 진짜 이쁜것임. 여자 주선자가 이쁘다고 하느것은 안믿음)

정말 꼭 잡고 싶음,,, 종일 그녀 생각뿐.

오늘은 직장 동료와 에버랜드 간다고 하였음.

문자 하고 싶어 죽겠음,,꾹 참고 있음...
외견상 내가 많이 부족해 보임,..자신감이 좀 상실 되긴하나,, 신이 주신 마지막 기회라 생각하고
올인해서 잡고 싶음..범죄 빼놓고 뭐든 다 하고 싶음

이 나이네... 외모 되고 성격되는 사람 (더구나 공기업 직원)만나기 얼마나 어렵던가...

신이시여 나에게 용기와 힘과 능력과 행운을 주소서~~~~

문자라도 할까 무지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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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난  2011-06-06 19: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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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차이도 그렇고 마음씨도 착하고 무난하군요.
꼭 잡으시길 바랍니다.
죄송한데,.,  2011-06-06 19:2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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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선입견이 생겨서요. 30말에 6살이면 33 정도?
근데 텔렌트급 외모에 성격까지? 글쎄요...뭔가 이유가 있을꺼 같아요.
님 넘 성급히 판단하시지 말구요. 천천히 지켜보세요, 님 지금 넘 업되있는거 같군요.
come down!
그 여자분  2011-06-06 19:4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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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소개 해주세요.. 제가 그 여자번 사귀고 싶네요..저 한테 양보 하세요~~
오늘밤에  2011-06-06 19:5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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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 한통 넣어 주세요~
워워  2011-06-06 20: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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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발은 절대 금물입니다~
최대한 진정하시고, 쿨하게 접근하세요 ㅋ
글쓴이  2011-06-06 20:5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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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렌트 급 미모란 좀 과장이 되긴 했죠,,, 하지만 많이 이뻤구요... 상사분 사모님이 옆에서 지켜보았다니 마음씨나 행동거지는 믿을 수있을 거구요,,, 직장을 옮기고 하다 공기업 준비 한다고 결혼이 늦은것 같습니다. 뭐 진행 사항 있으면 계속 올려 보겠습니다.
참고로 저의 사무실 선배분 한분이 동기랑 결혼 했는데 집앞에서 일주일 기다리다가 신고되어 파출소에서 조사도 받았고 고향에서 여자 아버지가 올라와 그만 포기 하라고 했었는데도 끝가지 굽히지 않아 결국 결혼에 성공했던 실화도 있습니다.
직장상사가  2011-06-06 21: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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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압니까? 그 사람의 인성을? 님은 압니까?
직장상사가 더 왜곡시킬수 있다는 것만 명심하세요 그냥 노파심에서 하는 말입니다.
ㅇㅇ  2011-06-06 21:3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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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을 떠나서..일단 여신급 외모에 성격마저 상냥하다면,
대부분의 남자들은 빠지게 되어있죠 ㅋ
자유 생각  2011-06-06 21:3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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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렇게 글쓴이의 기대에 찬물을 끼얹을려고 하시나요!
지금 떠오르는 사람은 그녀밖에 없는데, 얼마나 행복하실까요~~
현재는 그녀에게 향한 님의 진실된 마음이 중요한 겁니다.

전 잘 되셨으면 좋겟네요.
간간히 만남 후기 올려주세요.

좋은 상담원 되 드릴게요~~^^

p.s:2차 만남에서 너무 성급하게 서두르지 마시구요.편안하게 만나세요
서울남  2011-06-06 21:5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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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클은 아니고 위에 come down 이 아니고 calm down아닌가요? -_-;;;
글쓴이  2011-06-07 00:3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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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만나는 사람 같은면 세번 이상 만나 사귀기 전까지는 스테이크 안사주지요,,, 직장 상사분 사모님이 소개 시켜 준 것이라 최선을 다 한것이구요... 그 보다는 너무 맘에 들었기에 파스타 먹으려다 그냥 사준것이구요... 연락두절인지 더 발전할지...중계해 드리겠습니다. 헤어지기 전에 담주 꼭 뵙고 싶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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