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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단상 = 오늘의 반성[2]
by 구르는 돌 (대한민국/남)  2011-06-08 00:14 공감(0) 반대(0)
나이가 들면서 보이는 다른 사람들의 못마땅한 부분 많이 느낍니다.
나이가 들어도 보이는 내 자신의 못마땅한 부분도 있습니다.
아직은 더 둥글게 다듬어져야 하고, 더 매끄럽게 갈고 닦아야 하는 것,
내 안의 거칠고 삐죽삐죽 솟아 오른 부분이 아닐까 문득 생각을 합니다.

여유가 없을 때 입가에 미소가 사라지고,
작은 타인의 못마땅한 것들에 나는 쉽게 달려들곤 했습니다.
누구든 거친 부분이 없을까....

나라도, 내가 만날 사람을 위해서라도
나의 못마땅한 부분, 더 다듬어져야 할 부분들이 더 둥글게, 더 부드럽게 깎여 나가야 할 것 같습니다.
깎이는 고통 없이,
아직은 누구에게도 편안한 안식처가 되지 못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매일 자기 전에 하루를 돌아보고,
내 자신에 대해 더 솔직해져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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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발에백세주캬~  2011-06-08 00: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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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다들 알면서도 실제로 매번 까먹는듯...
암튼 간만에 저도 반성할 일 많이 만든 하루였네요...
들어도 들어도 모자른게 철인가 봅니다...
나이만큼...
몸무게만큼은 들어야 할텐데...
여운이 남아 아직 좀 더 돌아다닙니다만...
다른 곳도 들려야하고...
암튼 전 이만...즐밤되세요~ ^^//
Tom9  2011-06-08 01: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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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시기 입니다. 그 성찰을 실천적 행동으로 옮겨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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