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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야 하나[20]
by 선우남 (대한민국/남)  2011-06-09 16:10 공감(0) 반대(0)
200일 아니 250일 정도 된 여친이 있습니다.

즐겁게 데이트 하고 있지만,, 아직 같이 불같은 밤을 못 있어 봤습니다.

같이 해외여행을 갔는데도 불구하고 거부하더라구요.

여자가 절 싫어하지는 않은것 같은데 아무래도 나이차이가 많이나서 (8살 납니다)

아직 어려서 그런거 같기도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계속 조르고 조른다.

2. 졸라보다 안되면 헤어진다.

3. 조르지 않고 다른 가능한 여자를 찾아본다. (바람핌)

4. 조르지 않고 전문 업소에서 해결한다.(업소감)


남자분들은 이해하시겠지만 플라토닉 사랑도 참을수 없는 한계점에 다다르면 결국 포기를 가져오게 됩니다.


그리고 여자분들중에서도 절대로 허락안하면서 딴짓도 못하게 하면,

남자들... 정말 힘듭니다.

한두살 먹은 어린애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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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서 들었는데  2011-06-09 16: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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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프다고 소문난 여자도 욕구를 다른 사람과 풀지언정 결혼할 남자와는 잠자리를 피한데요.
뭐 그런 인상을 주고 싶어서라나
안그런 사람도 있겠지만요.
헐;  2011-06-09 16: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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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당일치기도 아니고 해외여행 당일도 아니고 그게 가능한가요? 전 불가능할꺼 같아서 아예~ 여행자체를 안 가는데ㅎ 신기하군;
글쓴이  2011-06-09 16: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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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 / 사람 잘못보신거 같습니다.
헐 / 정확히 2박 3일 다녀왔습니다. 같은 침대에 있었지만 완강히 거부해서 포기했죠
이걸 질문이라고  2011-06-09 16: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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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알아서 행동하세요 나이먹고 이것도 질문이랍시고 게시판에 글써대고 여친이 보면 퍽이나 좋아하겠수 보기 4개 다 가관이네 딱 글쓴이 수준 보여주는 보기 4개들..
글쓴이  2011-06-09 16: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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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질문이라고 / 알아서 어떻게 하라는거죠? 뭘 어떻게 알아서 하라는지 설명좀
너님  2011-06-09 16: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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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싶은대로 하라고요 조르든 헤어지든 너님 맘가는대로 하라고요 그리고 바람핌? 업소감? 이것도 보기랍시고 넣어놨네ㅋㅋ
글쓴이  2011-06-09 16: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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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냥 리스트에 넣어본겁니다. 거부한다고 헤어지는 것보다는 좀더 기다리면서 다른 방법을 강구하시는 분들이 아마 여기도 많이 아주 많이 계시리라 봅니다.
만약  2011-06-09 16:2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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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여자분이 지금까지 경험이 없다면 마음을 열 때까지 기다려 보는 것도 괜찮을 듯 싶습니다( 저 같으면)

허나 그런것이 아니라면 참..고민이 되겠네요..250일 이라면 8개월이 넘었는데 ...파이팅!
글쓴이  2011-06-09 16:3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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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세요 / 여자가 그런 얘기는 했습니다. 결혼하기 전까지는 안된다고. 저는 그렇다고 혼빙을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만약 / 물어봤어요. 경험없냐고, 아니랍니다. ㅠ 난 뭐지? ㅠ
일단 청혼부터 하시고...  2011-06-09 16:3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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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려 보세요.
신혼여행까지...
그녀가 원할 때까지...
그 때까지 정이나 억누르기 어려우면 마스터...를 하세요.

글쓴이가 못됬다거나 못났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그럴 수 있어요.

하나 더,
이런 심정, 이미 그녀에게도 말 했으리라 생각하지만
아직이라면 솔직하게 얘기하고 기다리겠다고 하세요.
더 안보채겠다고...
...  2011-06-09 16:4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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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과 결혼할 생각은 없으신건지??? 250일동안 한번도 안주다니... 남자를 고문하는 군요...ㅋㅋㅋ 방법은 술 밖에 없군요..

찌질하게 조르지 말고 자연스럽게 그런 분위기를 연출해야합니다... 여자는 분위기에 약하니.. 여자분한테 술을 적당히 먹여야합니다...

사람이 술을 마시면 이성적인 판단이 조금 흐려지고 경계가 느슨해집니다... 그리고 250일을 만났는데 여기서 포기하기엔 너무 아깝습니다..

아시죠? 한번이 어렵지 두번 세번은 쉽습니다.... 단 처음의 한번에 최선을 다해서 젖먹던 힘까지 내서 그녀를 만족시켜야 합니다.. 글쓴이의 몸을 잊지못하게... 그면 게임 끝입니다... 여자분이 하자고 조를 껄요?

세상에 제일 무서운 것이 몸정입니다.. 도전의식을 가지고 첫날밤(?)을 위해 더 노력하세요... 고지가 저기 보입니다... 다 왔어요... ㅋㅋㅋ 화이팅!!!
글쓴이  2011-06-09 17: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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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청혼부터 하시고 / 청혼하기엔 아직 여자가 좀 어려요 25살... 하긴 여친은 결혼생각이 좀 있는듯
... / 여친이 결정적으로 술을 못마시고 싫어해요. 외박도 안된다고 하는데 친구들이랑은 잘만 놀러다니고, 집에도 좀 일찍 들어가는 편입니다.
삼초녀  2011-06-09 17:2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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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경험이 없는 상태에서 뭐라 말하긴 그렇지만..그래도 이렇게 속 끓이시면서 기다려 주시는모습이 제눈에는 이뻐보이네요.^^
여자친구 많이 좋아해주시는것 같아요.

저도 친구랑은 2박3일..이주일...뭐 여행 많이 다니지만 남자친구랑은...쫌...
아무래도 잠자리 문제로 실랑이 할것 같아 많이 꺼려지고 싫어요.
집 귀가시간도 11시까지가 마지노선이구요.

여자인 입장에서는 남자분이 조용히 혼자 해결보시는게...속편하지 않을까요?
글쓴이  2011-06-09 17:3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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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초녀 / 삼십대인 제가 혼자 하는 것도 좀 그렇지 않나요? 여친이 없는 것도 아니고... (실은 지금은 혼자 하고 있어요 ㅠㅠ)
헉 징그러;ㅋㅋ  2011-06-09 17:5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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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요..청혼하기에 여자가 어린게 아니라 글쓴님이 아직 결혼에 대한 결심이 안서신건아니에요?
그러다보니 여자도 글쓴님이 자기한테 뭔가 확신을 안주는거 같아서 허락을 안하는게 아닌지..
정말 그 분을 사랑하시면 욕구해결 이전에 청혼부터 하세요;
근데  2011-06-09 17:5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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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결혼해야 그걸 하는건가요?
ㄷㄷㄷ  2011-06-09 17:5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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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하고 있다고..ㄷㄷㄷ
아주 생중계를 하세요..ㄷㄷㄷ
 2011-06-09 18: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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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러게..  2011-06-09 19: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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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멀 한다는건데 ? 탁탁탁 ? 야동으로 ? 아니면 창조적 상상력으로 ...? 정말 생중계를 하네요 ㅋㅋ
ㅋㅋㅋ  2011-06-09 21:5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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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번까지 동시에 진행해라. 횽의 진심어린 조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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