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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아파트 모델 하우스에 고고씽 합니다[23]
by 전문직딩 (대한민국/남)  2011-06-09 19:41 공감(1) 반대(1)
내일 크게 할일도 없고 마음에 드는 아파트 모델 하우스 오픈하는 날이라서

엄마랑 손잡고 ㅋㅋㅋ 같이 구경가기로 했네요

34평정도 생각하는데 어머니 왈 P가 저렴하면 그냥 43평 분양 받자고 하시네요

결혼안한 아들을위해 이렇게 신경써주시는 어머니께 감사드리며

34평이던 43평이던 빨랑 분양받고 멋지게 해서 살고싶네요

부산의 이상기류때문에 아파트 가격이 너무 오르고 청약열기가 뜨거운데

언젠가는 식어 버리겠죠 서울의 아파트도 빨리 정상이 되길 바라면서..

그리고 맞춤법 틀렸다고 딴지거는 분들 제발 짜증나니

그런짓 하지마시길 내가 국어 선생도 아닌데 꼭 맞춤법 맞춰야 하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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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만났던  2011-06-09 19:4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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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소개녀는 어떻게 됐어요?
첫번째 만남과 비교해서 더 끌리시나요?
아파트 말고  2011-06-09 19:5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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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콩집은 어떤가요?
그냥 그 돈으로 마당있는 집에서 사는게 낫지 않을지!
전문직딩  2011-06-09 19:5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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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대한 관심 먼저감사 드립니다
어제 만나서 스파게티 먹었는데 차암 맛있더군요 ㅋ
밥 먹으면서 이야기도 좀하고 얼굴도 다시 보고 그랬는데
첨 보다는 느낌이좀...그리고 너무 마르셔서 163에 48인가 ㅋ
저를 잘 아시다 시피 제가 좀 글래머러스한분 좋아하는데
마르셔서 고민이되긴해요 성격도 좀 차분하고 소심한거 같기도하고
암튼 밥 먹고 나서 2차는 아가씨가 사주는 아이스크림 먹고 헤어졌네요
집에 도착하니 문자가 와서..대답해 드리고 쩝..
선우 남자분들이 보시면 좋아할 직업과 외모이긴한데 저는 좀 틀리다보니
암튼 3번은 만나봐야 할듯해서 연락은 하고 있네요
전문직딩  2011-06-09 19:5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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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주택이나 마당있는 집이 좋습니디만 현실적으로 살기가 힘들죠
땅콩집이 어떤건지 잘 모르지만 ㅋ 요즘 인터넷에나오긴하던데 사실 마당도
100평정도 되야 좋은거지 코딱지 정도라면 관리하기만 귀찮죠
나중에 나이 더 들면 촌에가서 동물들 기르면서 살 생각 입니다^^
부산도  2011-06-09 19:5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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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요. 대구도 요즘 경기가 조금은 살아났는지 오늘 얼마전 오픈한 모델하우스 갔더니 사람들 엄청 많더라구요.
지난주에 동생 신혼집 46평 하나 계약하고, 이제 부모님이랑 저 살 집 보러다니는데 아파트도 하도 많이 보다보니 뭐가 좋은지 헷갈리기 시작한다는.ㅋ
사람이랑 같은가봐요.
전문직딩  2011-06-09 2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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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시작된 부동산 열풍이 위쪽지방으로 상승하고 있나봐여 ㅋ 대구도 부동산 가격이 비싸지않은데
아마 상승할듯하네요 30평대로 하나 장만하세요 시세 차익좀 잘듯합니다 ^^
집은  2011-06-09 2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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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하는 여자랑 같이 다녀야 해요~
그래야 잘 살 수 있죠!
전문직딩  2011-06-09 20:5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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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어머니 ㅋ 살림 잘하십니다 ㅋ 그래서 모시고 갑니닷
혹시..  2011-06-09 20:5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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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파크 ? ㅎ
전문직딩  2011-06-09 21:4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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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님 ㅋ 딩동 제가 1순위 맞는데 허허 점수는 낮아서 어찌될지 몰라요
안되면 P주고 살까 하는데 ^^
ㅎㅎ 역시 전문직의 자신감  2011-06-09 21:4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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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들도 전문직 앞에서는 무조건 GO 군요..
맹목적인 전문직 선호현상..
결국은 본인들이 결혼에 대해서 책임지는거니.. 여성분들의 그런 맹목성에 대해서도 제가 뭐라 할 입장은 아니네요..

글쓴분 말씀하시는 스타일로봐서는 남성스럽기는 하신데 성격은 일반남자 성격 평균했을때 중간 이상가지는 않을것 같은데요..
의사 같으신데 혹시 서남대나 고신대 나오신건 아니시겠죠? ㅎㅎㅎ

저도 의사나 할걸 잘못했나봅니다.


ㅎㅎ  2011-06-09 21:5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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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그쪽에 볼일이있어서 저도 구경이나 가볼까했는데 ㅎ 혹시 우연히 뵙게되면 지난번 수영요트장 이후 2번째 우연? ㅎㅎ
에효  2011-06-09 22: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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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34평이든 43평이든 서울 강남쪽 전세값도 안된다는거..
반포 래미안의 경우 32평이 전세8억 찍었던데....

글쓴이는 은근 자랑스러운가본데, 서울 사람들 눈에는 그런 자랑이 찌질지꺼리로밖에 안 보임
ㅋㅋㅋ  2011-06-09 22:4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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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스럽다. 자기돈으로 사는것도 아니고 시골에서.
엄마~ 엄마~
음,,  2011-06-09 23: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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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이 부자인것도 나쁘지않죠!
요즘은 부자집 아들이 더 인기가 많아서리,,,
전문직딩  2011-06-09 23: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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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리플 감사드립니다 ..
전문직이라고 선생들이 다 좋아하는건 아니겠죠 제가 못나고 나이도
많고 성격도 드럽지만 ..나름 인기는 있는 편입니다
그리고 결혼하면 전문직이 나쁘진않죠 아버님도 의사신데 아직도 돈잘 버시고 건강하고
어머니는 달달이 생활비 받으셔서 놀러가는 걱정만 하십니다 애완 금붕어 잘 기르시고
솔직히 살면서 돈에대한 걱정한적은 없네요 ㅋ
그리고 부산에 40평이면 4억 정도 합니다 물론 서울보다 저렴하죠 하지만 4억이라는돈이
적은돈은아니고 제가 자랑하려는건 아닙니다 혹시 부산에 계신분이 있으면 같이 이야기하고싶어
올린글이니 혹시 기분나쁘신거라면 죄송합니다 참고로 저희 형은 강남 대치동 37평 아파트삽니다 ㅋ
우리집에서 가장비싼집에 살죠 하지만 그렇게 부럽진않아요
그리고 아파트는 아마 처음 계약금정도만 집에서 도와주실거고 중간에 들어가는 돈은 제가
넣을 생각입니다 ...물론 조금 힘들면 도와주실수도있지만 ^^ 암튼 자랑글은 절대 아닙니다
여기 엄청 능력있는분도 많이 계신데 제가 멀 자랑을 합니까
길건너  2011-06-09 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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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미악!! 서초구 사는 여자 없나.. 동네친구가 최고였는데...ㅠㅠㅠㅠㅠ
글쓴이님!  2011-06-09 23: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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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은 뭐하세요?
결혼하셨나요? ㅋㅋ
전문직딩  2011-06-09 23:5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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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은요 ㅋ 얘 2명있는 유부남입니다요 ㅋㅋ
아....  2011-06-10 00: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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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진심으로 재수없따 ㅋㅋㅋㅋㅋㅋ

어지간해선 이런 댓글 안다는데

댁이 의사든 뭐든 아파트 몇평으로 신혼을 시작하든 어쩌든 너같은 남자랑 평생 살 그여자가 진심으로 불쌍하단 생각이 드는군..


어휴.. 무슨 나이를 어디로 먹었는지 생각하는 꼬라지하고는


전문직딩  2011-06-10 00: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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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님 저랑 만날일도 없고 만나실 일도 없습니다 ^^
저랑 결혼하는여자 ㅋ 불쌍하다 정말 그럴까요 제 생각에
님이랑 결혼하는 사람이 더 불쌍한듯한데 ^^*
좋은밤 되세요
근데  2011-06-10 00:4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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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부모님 연로하셔서, 누군가 보살핌이 필요하다면, 그땐 대치동에 사시는 형님이 부산에 내려와 사시는 건가요?

아님 동생인 글쓴이가 모셔야 하나요?

왠지 님이 모시고 사셔야 할듯 싶은되요.

서열은 막내지만 장남노릇 해야하고, 와이프는 맏며느리 역활해야 할 듯 싶은데 아닌가요?

암튼..  2011-06-10 18:2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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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부러워들 마세요 남녀노소여러분 근데 저 글래머에 여교산데 ㅋㅋ 어찌 만나는 남자마다 찢어지게 가난한남자만 만나질까요 올해내년부턴 운이 트인다고 하니 믿어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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