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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집 해와야 한다는 밑에 29세 처자의 글을 읽고..[31]
by 궁금해서물어요 (대한민국/남)  2011-06-10 11:42 공감(4) 반대(3)
사귀는 남자가 꼭 집해와야 결혼할 수 있다는 밑에 29세 처자의 글을 읽구요... 물어보고 싶은 게 있습니다.

그러는 여자분은 남자가 집해오면 무엇을 해올 수 있을까요?? 난 이게 정말 궁금합니다.

아직 미혼인 30대 중반 남자 입장에서... 이제는 내 자신이 아닌 누군가를 위해서 살아야겠다는 마음으로 결혼이 하고 싶습니다. 결혼 후 사랑하는 와이프와 미래의 자식들에게.. 무슨 일을 해서라도 경제적인 풍요와 더 나은 생활을 제공하고 싶은 남자입니다. 시대적인 변화를 떠나서.. 그것이 수컷으로서의 의무이자 도리라고 생각하는 남자입니다.

그런데.. 결혼 전부터.. 이런 저런 물질적인 조건들을 제시하는 여자분들.. 인생은 give and take 입니다. 굳이 처음부터 여자쪽에서 따지고 든다면.. 남자 입장에서도 그 부분을 물어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자분도 그만큼 준비한 게 있기 때문에 최소한의 것은 짚고 넘어가는 것으로 믿고 싶습니다.

꼭 따지로 들기 때문에 저도 한번 따져보고 싶습니다. 예를 들어.. 남자가 집 포함 10억원 준비해 갈 수 있으면.. 여자는 50%인 5억 정도는 준비할 수 있나요? 아니면 최소 3억 정도는 준비해 올 수 있겠지요??

저의 경우, 제 사업에서 돈 좀 빼고, 부모님 도움 좀 받으면.. 최대 현금 10억까지는 맞출 수 있습니다. 제 사업체 부채는 현재 중기공 자금과 신보자금 총 2억 6천만원 있습니다. 분할상환으로 2013년 10월까지 완납입니다. 그러나 사업체 수익이 연평균 2억은 되므로 걱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단, 제 명의 아파트는 없습니다. 굳이 빨리 사야할 이유는 못느끼겠구요.. 강남 쪽에 부모님 건물 윗층에서 살 수도 있고.. 아무튼 집 문제는 걱정 안하고 있습니다.

제 명의 아파트 없는 상태에서.. 최대한 노력하면 현금 10억 마련할 수 있습니다. 정말 큰 돈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많이 노력해서 이만큼 마련할 수 있다면... 여자쪽에서도 최대한 노력해서 5억 정도는 마련해야 하지 않을까요??

여자 쪽에서 결혼자금 3천만원, 5천만원 요정도 수준의 이야기 나오면서.. 집은 꼭 해와라 이런다면.. 전 절대로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이런 속물근성의 여자를 평생 사랑하고 서로 의지할 자신이 없습니다. 어린 나이부터 사업해서 인생의 험난함을 알고 있습니다. 이런 여자와 함께 험난한 세상 헤쳐나가면서 함께 성공할 자신 없습니다.

그런데 만약... 결혼할 여자가.. 경제적인 이유나 조건에 크게 구애받지 않고.. 저를 진심으로 사랑해 준다면.. 저 또한 give and take 의 세상 원칙을 들이댈 이유가 없습니다. 그녀는 평생 제가 책임지고 함께할 동반자니까요... 그녀가 가진 게 무엇인가를 떠나서... 제가 가진 모든 걸 그녀에게 걸고 함께 공유할 준비가 되었으니까요...

저 최대한 노력하면 현금 10억은 마련할 수 있습니다. 굳이 조건을 따지신다면.. 저도 여자쪽에서 5억은 가져와야 받아들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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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과도 혼수를 내용으로 하는 프로그램에서  2011-06-10 11:5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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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쪽에서 혼수 4000을 요구한다고 애가 혼수지 여자에게 그렇게 과도한 혼수를 요구하냐고 울던 여자가 생각나는데요.
그 프로그램에서 여자분에게 물으니 남자쪽이 2억짜리 집을 사온다고 했었나봐요.
울면서 하던말이 당연히 남자니까 집은 해와야되는거 아니냐고;;
남자인 제가 보기에 이건 뭐 과도혼수를 까는 내용으로 만든건지 여자들을 까는 프로그램인지 헷깔리더군요.
놀라운 점은 여성분들 대다수가 그렇게 생각하더라구요.
ㅎㅎ  2011-06-10 11:5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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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이 어리고 이쁜 여자찾듯이..그 분도 집있는 남자만나고 싶은가보져모.
각자 포기할 수 없는 부분이 다를뿐..
여자는 아이를 낳잖아요~  2011-06-10 11:5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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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아이를 낳고, 많은 여성들은 일까지 하는데,
당연히 남자가 집은 해 오셔야죠!
그것뿐인가요?
아이 양육은 누가 책임져야 하는지 그부분도 남녀가 고민을 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하는데,
여자는 철인이 아닙니다.
일하고, 아이 낳고, 아이 키우고, 살림하고 시집살이 해야하고,,,,
만약 글쓴이가 여자라면 어떠시겠는지요?


더욱이, 능력있는여성이라면, 거기에 미모까지 겸비했다면,

남자 10억가지고 될까요?

집안, 학벌, 재산, 직업 거기에 외모도 보고 골고루 다 봐야죠~
윗분  2011-06-10 12: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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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슬아치의 정의를 그대로 설명해주시는군요.
아이를 낳잖아요 라니..  2011-06-10 12: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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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기간에 남자는 아무것도 안 하고 노나 봅니다...
알고 있습니다. 윗분들 무능력한 남정네들이라는거~~  2011-06-10 12: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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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냥 현실적인 얘기를 한것 뿐이고, 저는 능력도 외모도 뛰어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제가 만약 그런 조건의 여성이라면 당연히 그럴것 같다는 거죠!

솔직히 여기 전문직에 외모 a급의 집안 좋은 남성들 여자 외모도 보고,나이, 학력, 직업, 집안 전부 다 보던데,,,

그런경우와 뭐가 다른가요?

여기는 인기남과 인기녀가 돌아가면서 만남갖고 있는 곳인 듯 한데,

모르셨는지,,,
그럼 애 못 낳는 삼중후말녀들은  2011-06-10 12: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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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50 인가요?
진실 남~  2011-06-10 12: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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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알뜰하고 꽉찬 여자는 남자의 학벌이나 경제력, 부모의 덕, 이런걸 원치 않네요.
남자와 같이 목적을 위해서 오순도순 서로 아껴주고 사랑하며 살아가기를 희망합니다.
즉. 속넒고,성실하고, 인생을 살아가면서 어떤 마인드를 지녔느냐를 먼저 생각합니다.
돈 있다고 노는넘들은 쳐다도 안보지요. 사랑하는 남자가 아무리 천한 직업을 가지고
있더라도 일하는 모습이 아름답다고 아껴주고 감싸 주더라구요.
제 친구(사초중)가 서울 중하위권 야간대학 출신으로 연봉 3천중간에 평범한 샐러리맨,
그녀는 E대 출신에 교사겸 학원강사인데, 남자는 즉 정신이 살아 있느냐까 중요하네요.
애 못 갖는 삼중남 남자들도 많습니다.  2011-06-10 12: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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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본인 건강 체크나 잘 하시길,,,
헤라  2011-06-10 12: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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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정도 해주고 싶을정도로 좋은여자를 만나면 되지않습니까..
내가아는 전세집값 보태줘서 사는 여자도 있고..대출빚 같이 값아 살아가는 여자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곳에서 그런여자들 찾으시면 안되죠~! 조건따위 필요없고 사랑만 가지고 살자면 뭐하러 여기 가입해서 사람찾습니까?
그런 천한 직업의 남자 밑에서  2011-06-10 12: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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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직원으로 커피나 타고 심부름 하고 있을 법한 애들이 따지긴 많이 따져
ㅋㅋ  2011-06-10 12: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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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가 모르는데. 여자는 남자가 괜찮은 사람이면 집 원하지 않아요.여자가 사가기도해요.
남자가 너무 모가 없으니까 집이라도 해오라는거지. 밑에 29살이 글쓴 여자보면.
괜찮은 남자면 여자가 혼수 많이 싸가지고 가요.괜찮은 남자들한테 여자들이 줄서는 이유가 있겠죠.
10억만 남자가 가지고 있다고 여자가 환장해서 시집가고싶어하는게 아니라. 돈만있으면 다 되는줄 아나.
10억있으니 5억가지고 오라고하는 남자랑 어떤 여자가 결혼 하구 싶겠어요.
5  2011-06-10 12:3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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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가지고 시집갈 여자면 남자 엄청고른다.ㅋ
집 전세금도 준비 안된 남자가 태반인데..
5억 혼수준비된 여자가 글쓴님한테 시집 가겠수??
ㅋㅋ 5억은 가져와야 받아들이겠습니다?? ㅋㅋㅋㅋㅋ 전세금 준비안된 남자보다도 이런 남자가 장가가기 더 힘들다.
오라클  2011-06-10 12:5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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同 床 異 夢
쏠로~몬  2011-06-10 13: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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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맞는 말입니다.

여자분이 돈 있으면 갖고 와서 서로 합쳐서 재테크 하면 더 좋지요

없다면 남자 돈 잘 굴려서 더 불리면 되지요

문제는 여자가 돈은 갖고 오던 안 갖고 오던 그걸 불릴 수 있는 머리가 되느냐 안되느냐

이걸 남자가 파악 하는게 중요한 거 같습니다.

외모와 머리가 비례하느냐 안하느냐 요게 포인트 ^^
된** 특징  2011-06-10 1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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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재산의 절반도 못하면서
남자에게 요구 조건이 많은 여자는 된장녀의 대표적 표본이죠.

아니면 여자가 빌딩 가지고 있으니
남자에게 최소한 집 한체 가지고 와야 한다는 논리

29살하고 한살 더먹은 여자  2011-06-10 13:2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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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글쓴님이 전달하고자 하는 의도는 이해가 되는데.. 욕할건 아닌거 같아요.

집을 갖고 결혼생활을 시작하면 좋은건 당연한데..
생각보다 집을 준비해서 결혼하는 남자들은 주변에 별로 없습니다..전..
부모님께 손벌릴 처지도 못되고, 직장생활 4~5년 빠듯하게 해봤자..
전세집 하나 마련하는것도 벅찬게 현실이니까요..

여자분들도 직장다니고 돈 모아봤으면, 그게 얼마나 어려운지 아실텐데,
집이라는 걸 너무 당연하게 요구할 건 아닌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자분은 미래의 어느시점에.. 돈걱정하시며 사시기 싫어서 그러시겠지만,
그렇게 예민해지는 돈 문제에.. 당장부터 도전받는 남자분들의 이런반응도 이해못할건 아닌것 같습니다.

그리고 같은 여자지만, 창피하게..
돈=(출산,육아) 이렇게 글쓰지 맙시다..
(출산)=(군대)이렇게 동일시 하며 글쓰는 여타의 남자들과 뭐가 다릅니까.;;

물론 조건이 가장 중요한 결정사고, 저 역시 조건을 안보는건 아닙니다만,
최소한 상대편이 좋다면, 조건이란 항상 유동적일 수 있는것 아닐까 생각되네요.
 2011-06-10 13:3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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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에 신기하게 생긴 돌맹이가 하나 있는데 제가생각하기에 100억 정도의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저는 시집오실분은 혼수 필요없고 몸만오면 됩니다. 100억짜리 돌맹이도 그냥 드릴께 저와 행복하게만 살아 주세요. 글쓴님보다 조건좋죠?
쯧쯧  2011-06-10 13:5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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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님도 아직 어리시구만요.
세상에 그 29세 녀같은 여자만 있는게 아니예요.
그런 애들은 그냥 훗 하고 웃어주고 지나가면 될 뿐, 어차피 그런여자 만날거 아니잖아요.
뭘 발끈해서 일케 글까지 쓰시는지.
그런 보슬녀들은 아무리 일러줘도 모릅니다.
그냥 안그런 착한 분 찾는게 빨라요.
좋은 분 만나길.
 2011-06-10 15:2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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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낳잖아요 라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군요.

미모까진 는 모르겠고 제 주변에 능력있는 여자분들은 그런 그지 마인드는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글쓰신 분이나 어지간히 능력되는 남자분들 아마 여자방이 너무 마음에 들고 사랑스럽다면
별로 해오는거 없어도 기꺼이 아까워하지 않고 집을 마련하는데 본인이 부담할껄요?
내가 사랑하는 사람과 사는 집인데.. 이왕이면 좋은곳에 살고 싶으니깐요.

근데 이따위로 삐딱한 생각하는 여자들 보면 정말이지 내가 왜 손해보며 결혼해서
내돈으로 먹여살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글쓰신것 보니 결혼과 동시에 전적으로 육아와 가사에′만′ 전념 하실듯 하군요.얼마나 똑소리 나는 살림을 하실건지 모르겠지만
앞으로 어느정도 요구 될지 모르는 가사노동과 양육, 시집살이 등에 대한 보상으로 집정도는 당연히 해와야 하는건가요? 허허
결혼 왜 하고 싶으신 겁니까? 전 비록 결정사 활동하긴 하지만 만남의 시작이야 어찌됐든 서로 사랑하는 사람이
계속 행복하고 싶어서 하는게 ′결혼′ 이라고 생각합니다.





 2011-06-10 15:2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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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그다지 가정경제에 직접적인 도움을 줄 생각도 없으신 것 같고..
아~ 정말 막막하네요. 정말 이렇게 생각하는 여자분들 많나요?
제가 만난 여자들은 집~ 같은거 서로 능력되는 대로 하자는 식이였는데.
(뭐 제가 실제로 집을 가지고 있어서 믿는구석이 있다보니 그런거였는지도 모르겠습니다만)

학교에선 개념같은거 어떻게 못 가르치나 정말.
음 님  2011-06-10 15:5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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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그렇게 광분을 하시는지,,,
솔직히 여기 게시판에서 남녀 편갈라가면 공격하는 곳이라 마음에도 없는 소리하는건데,

그럼 남자분들 여자 나이, 외모 심지어 노골적으로 수술까지 권장하는 남자들의 행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그런 무차별적인 남성분들의 공격에서는 응수를 하시고,
남성들에게 불리한 의견에는 왜 비난만 하시는지요~
모든 남성들이 다들 똑같은 생각을 하는건지,, 여성 또한 정말 저런 남자들만 있는 건가 하는 회의감이 드는데요..

역지사지로 먼저 생각해 보시는게 현명하지 않을까요?
94105  2011-06-10 16: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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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해 올 수 있는 남자는 더 이쁘고 더 착한 여자 고르겠죠 아마?

집 가지고 시작해 봤자 좋을 거 없읍니다. 우리집 주인이 젊은 부부인데 4년전에 4억짜리 집으로 시작했다 팔려고 내 놓았는데 안 팔려서 저한테 2억에 전세로 넘겼읍니다. 절반 내고 살을수 있는데 100% 내고 사는 게 바보죠. 월세는 수요보다 물량이 많아서 흥정 잘하면 그것도 자기집 사는 거 보다 쌉니다
남자가 집 해 와야 한다는 말은 이제 그만~
코알라  2011-06-10 16: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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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아도 집없는 남자 싫던데요
작은집이라도 있었으면 좋겠구요..
뭐 여자만 뭐라할께 아니라 이것저것 따지는 남성도 똑같은거 아닐까요?
여자 몸매 다리 얼굴 능력 거기에 여자 나이.. 애를 낳을수 있네 없네..
본인들 건강이나 생각해야지..

비상  2011-06-10 17:5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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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있는 자는 대략 빨라도 40넘어야 하지 않나요?
집에서 도와준거 아니라면?
나이젊고 집있고 능력있는 자.
과연있을까요?
결혼 후 그 과정을 같이 밟아가면 좋을텐데.
다 갖춘자와 결혼이라.
10에 9은 갖추고서 결혼한 자가 아니라.
결혼후 갖춘자일 듯 싶네요.
그니까요  2011-06-10 18:4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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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쁘지도 않고 몸매도 엉망이고 능력도 없는 여자들이 따지냐는 말입니다~~~ 오케이?
웃음만 나오네요~  2011-06-10 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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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분들 얘기대로라면 부모가 40~50억 이상 자산가가 되어야 자식들 결혼할때 10억 정도 챙겨줄 수 있을것 같은데~
부모 도움없이는 대기업,공기업 다녀도 장가가기는 힘들듯...
자력으로 10억 모으려면 로또복권 당첨되지 않는 이상은 어려울듯~
세상이 어찌될라고 이러는지 요즘 여자들 ㅉㅉ
너무  2011-06-10 19:5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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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하는 남자 싫다. 10억에 5억.모든지 다 돈이구나. 4억가져간다고하면 결혼 안하겠네요?? ㅋ
세상이 어찌될라고 이러는지...남자들 너무 무섭다.
위에 ㅋㅋㅋ  2011-06-11 11:2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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ㅆ는 정신나간 여자야 도배 좀 그만하고 병원에나 가봐라 인생이 가련하다
된장녀들  2011-06-11 13:3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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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 머리에 뭐만 든사람들이 이렇게나 많은진 몰랐다.
개념상실녀들  2011-06-11 15:3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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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좀 차려라. 글쓴이가 말하는게 어떤 의미인지 이해하기에는 지능이 떨어져서 그러냐?
사람을 보지 않고 집 보유 여부로 결혼을 결정하려는 편협하고 야비한 여성을 비난하는 글이잖아.
스스로를 비하하고 빈대처럼 빌붙어 시집살이에 씨받이, 식모로 기꺼이 살아가려는 골빈녀가 왜 여기는 이렇게 많을까...
동등한 입장에서 서로 노력하며 힘이 되는 부부가 되려는 좀 상식적인 생각은 못하냐?
선우녀들 인생이 한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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