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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은 어떤 사람과 하는 게 좋을까요?[53]
by 질문 (대한민국/여)  2011-06-10 23:56 공감(0) 반대(4)
몇달간, 이곳이나 타사나 참으로 객관적 스팩 최고인 분만 선을 본
운좋은 아가씨 입니다. 이제 결혼할 나이가 되서 결혼을 하려고 하는데요...
도대체 어떤 사람과 해야할지...멍때려지네요...
지금껏 사겼던 사람들은 다 연하에 엄청 잘나가는 스팩의 각계분야 최고만 사겨보았습니다.

그런데... 결혼은 나보다 한살이라도 많은 사람과 하려고 다 헤어지고, 결혼정보회사에 가입하여
본격적으로 선을 봤는데, 지금껏 만나본 사람들의 화려함에 너무 많이 못미쳐서 방황하고 있습니다....
결혼은...어떻게 해야... 후회하지 않는 인생이 될까요...

아, 지금껏 만나온 사람들은 너무 철이 없고(세상을 어려워 하거나 고생을 좀 해야 하는데 그런게 없어 매력이없습니다.)
결혼정보회사에서 스펙좋다고 소개받는 분들은, 정말 좀 낯설었습니다. 차도 제 남친들이 편히 몰던
페라리 이상급이 단 한명도 없는 수수하신 분들이시더라고요..많이 놀랬어요 첨엔. 그런데....뭐가 더 후회없는삶인지..
좀 혼란이 오네요...철없는 사람과 평생을 살려니 참...막막하고, 수수한 분들에게 적응하려니...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필요하고... 그런데...진짜 진국만 있음..너무 좋겠습니다...휴...
이 어리석인자의 기준을 벗어난 여러분들의 현명한 진국의 기준을...여쭤봅니다.여론을 좀 참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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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11-06-11 00: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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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말해주시면 제가 프로포즈 드릴께요 ㅎ
비상  2011-06-11 00: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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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와 이상향이 맞으면 더없이 좋겠죠.
글쓴님은 이미 거의 모든 걸 다 갖추신 분들을 두루 만나오셨잖아요.
그 분들 중에 진국을 찾아보세요.
부족한것이 없는 삶이 그래도 나쁘지는 않은 삶인거 같아요.
그 분들중 님의 배필이 있으실겁니다.^^
ㅎㅎㅎ소설잘쓰시네  2011-06-11 00: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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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판은 아무래도 드러날 수 밖에 없죠. 남자들 바보가 아닙니다. 님이 정말 그 정도 스펙이라면 수 차례 랭킹에 오르내렸을 건데, 3초녀 중 님 스스로 표현한 그런 인물은 본 적이 없군요.

엄청 잘 나가는 연하남들만 골라 사귀어 봤는데, 단지 결혼은 1~2살 연상과 하고 싶어 헤어졌다구요? 거짓말도 조리껏해야 재미있을텐데.. 정말 좋은데 결혼은 약간 연상이랑 하고 싶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헤어지는 사람은 없지요. 잘 나가는 연하남들이 님을 가지고 놀다 버린 걸 혼자 착각하고 계신 듯..
요점이  2011-06-11 00: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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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지 잘모르겠는데요,, 철없지만 돈많은 끌리는 연하남과 철있지만 돈은 상대적으로 적고 수수한 연상남중에서 고민하시는다는 건가요??
글을 읽어보니  2011-06-11 00: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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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쓴글이네... 여자가 이런식으로 글을 적지않지요.
행간에서 남자냄새가 물씬~ 나는게... 참...
글쓴이  2011-06-11 00: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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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쓰시네님 // 죄송하지만, 매니저에게 연락해서 그쪽 안오르게 해놨고요. 매니저 매칭외엔 저를 못만납니다 미안해요.
글쓴이  2011-06-11 00: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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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점이 님// 흠,... 그러고 보니 그런거 같아요... 끌리는 연하들보다...철든 사람과 결혼해야하는데..맘이...그게 안되니...공허해지는듯...

글을 읽어보니님// 저는 여잡니다.
오라클  2011-06-11 00:2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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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배움이 부족한지 이해가 잘 안되네요.
보기를 제대로 주셔야 그나마 답을 해드릴텐데 말이죠.
저도 요점이...  2011-06-11 00:2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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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독증인가? ㅠㅠ
흠.  2011-06-11 00:2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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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게도 진국인 남자들은 글쓴이를 피해갈껍니다.
저 요점이//  2011-06-11 00:2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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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대충 어떤 맘이신지 알거 같아요,, 저도 소위말하는 스펙좋고 돈많은 사람 만나봤지만,, 끌리지 않고 오히려 나쁜남자한테 끌리게 되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제가 좀 이성적인지라,, 아니라는걸 머리로 생각하고 끊었지만 사실 쉽지는 않았어요,,
정말 이론과 끌림의 차이,, 여기 다들 조건보고 와서 마니들 만나겠지만,,저처럼 끌림없어서 흐지부지 되는 경우 많을듯 해요,,
글쓴이  2011-06-11 00:3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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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요점이님// 그니까요,,, 여자들은 왜 철없는 남자에게 끌리는 걸까요. 괜히 이게 사랑인지 오해되자나요. 근데 이게 진짜 사랑이라면 또 맘을 고쳐먹으면 안될거 같고...암튼 머리속이 넘 복잡해요...ㅡㅜ
글쓴이  2011-06-11 00:3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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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네님// 다른분으로 가입해놓고 매니저랑만 연락하면 됩니다. 방법은 많습니다^^ 아무나 만나기 힘든 상황이라 그냥... 추천또는 매니저님께서 직접 뵌분들 소개로 받고 있는 중입니다.
누구?  2011-06-11 00:3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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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세요? 정체를 밝히세요 한번 봅시다
글쓴이님  2011-06-11 00:4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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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말고 병원 먼저 댕겨 오세요. 어처구니 없습니다.
글쓴이  2011-06-11 00:4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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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하네// 그 이상됩니다. 죄송....^^ 그럼이만.

ps 아 저는 제 개인매니저가 이 곳 매니저와 연락하고 결정하신 분만 제가 뵜던거 같아요. 최종컨펌만 해봤습니다. 뭐... 특별해서가 전혀 아니고요...그냥...제 삶이 좀...드럽게 독특합니다. 쩝...그닥 좋은거 아니니 신경안써주셔도 되용^^~
글쓴이  2011-06-11 00:4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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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긴... 제 삶을 누가 이해하겠습니까... 애초에 맘 터놓고 글 올린게..죄일뿐....
혼자서 고민할게요...죄송...

휴...제 삶은 저밖에 답이 없는듯... 아오...다들 열심히 좋은 분 꼭 찾으셔서 행복하세용^^
글쓴이가  2011-06-11 00:4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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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인가 보네요~
글쓴이  2011-06-11 00:5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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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가 님// 톱스타 라기보다,,, 흠...이걸 어케 설명해야할지.. 흠.. 일단 비밀요.

병원으로 고고씽님// 윗글은, 만나본 남자들의 화려함에 비해 이곳에서 소개받은 분이 수수하다고 적었지, 제가 못미쳤단 글은 없습니다.
슈와제네거  2011-06-11 01: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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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글쓴이 좀 재수없네요. 직접 보면 전혀 아닐 것 같은 느낌....글쓴님아 그 전에 사귀었다는 대단한 어린남들하고 기냥 사귐삼
여자들이  2011-06-11 01: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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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없는 남자에게 끌리는게 아니고, 비슷비슷한 사람에게 호감이 결국 가게 됩니다.
돼지목에 진주걸어봤자...돼지 일 뿐입니다.
관심은 없습니다만,  2011-06-11 0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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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 내용과 댓글 따박따박 다는 걸로 보아서 글쓴이 스스로 자부심 가질만한 뭔가가 있나 봅니다.
톱스타는 아니지만 톱스타에 준하는 그런 화려함 삶을 누리시나요? 연예인 이상이라고 하시니.
제가 알기론 여기 선우에 무대에 직접 오르셔서 공연예술하시는 발레무용가도 계시는데.
여기 유명하신 분 많은 곳이군요.
음...  2011-06-11 01: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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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에 나이 연상이나 연하는 별로 안중요해요. 나이가 어려도 오빠같은 남자도 있고, 연상이여도 동생같을수도있고.
단지 대개 편하고 확땡기는 사람하고하세요. 결혼이 하고싶은 느낌이 확드는 사람하고.너무 돈 많고 곱게 자란 남자는 비추.
다양한 부류에 사람들을 만나봐야해요. 그래야 알아요.
그런 사람이 아직 없었으니까 어떤 사람하고 해야할지 당연히 모르겠죠. 여기있는 사람들 모두.ㅋ
근데 돈 씀씀이같은거 는 좀 중요한듯. 너무 차이가 나면 못살아요. 서로 불편해서.적당히 맞춰서.
그런데,,  2011-06-11 0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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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이 연예인이상으로 대단한 분일수도 있는데, 여기 남자분들의 그런분 만났다고 글 올릴만도
한데,, 여태 얘기가 없었다는게 좀 이상한긴하네
글쓴이  2011-06-11 01: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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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스컴이라...푸힛..ㅎㅎ 암튼, 제 신분은....못밝혀서 쏘리...뭐 밝히지 않아도 굳이 중요치는 않아요^^ 아무튼, 전 그냥 운이 좋았나봐여..ㅎㅎ유명하고 아니고를 떠나 다 사람마다 다른삶이니 뭐 각자 알아서 사는거고, 스스로 그냥 넘어가도 좋은 부분인듯합니다.

건 글코,
암튼, 제 삶이 독특한 줄은 알았으나...좀 이곳에 고민을 올리는 건 삼가할 수 있는 지혜도 제가 있어야 할 듯 하네요.
나오는대로 말하면 안될듯.ㅎㅎㅎ 암튼요..그저 한여인의 가쉽으로만 생각해주삼.

음...님// 대체로 도움이 되네요. 글 감사합니다.
글쓴이  2011-06-11 01: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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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님// 메시지로 방금 제가 만난 분들께 물어봤더니, 역시 이 곳 글 전혀 안읽고 안보셨다고 메시지 받았습니다. 게시판엔 안오시는 듯 합니다... 엄청 조용하고 절 많이 아껴주시는 전문의들이셔서(전문의 외엔 아직 아무도 못만나본상황) 그닥 게시판 글에 관심이 없나봐요 절 만난건 앞으로도 끝까지 비밀유지가 될 듯 합니다^^
글쓴이  2011-06-11 01: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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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이 초점은, 철없는 나쁜 남자들에게 이끌리는 지혜롭지 않은 저를 탓하려고 쓴 글이나,,, 영 방향이 다른 곳으로 흐른바, 그냥 이야기는 끝내기로 해요. 저도 잘난거 없고, 다만 운이 좋았던 삶이니 하나님께 감사하고 넘어갑니다. 여러분 모두 좋은 분 만나세요^^

모두 화이팅!
비상  2011-06-11 01:2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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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님도 화이팅하세요.
운이라는 것은 나중에 좋은 남자만나셔서 쓰시고요.
^^
글쓴이가  2011-06-11 01:2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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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난 전문의들은 밤 1시도 넘은 늦은 이 시간까지 주무시지도 않고 메세지를 주고 받으시나 봅니다.
그것도 게시판 글 보시나 안보시나 그런 메시지를..
님..  2011-06-11 01:3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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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고민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 조언을 구하는 글 치고는 글 자체가 너무 재수없어요

진심이 전혀 느껴지지 않구요


특히 ′외모로는 저를 다들 이초녀나 이중녀로 오해를 하더군요...하긴 요즘도 압구정에서 이 나이에 헌팅당합니다..ㅎㅎ′

이부분이랑 ′차도 제 남친들이 편히 몰던
페라리 이상급이 단 한명도 없는 수수하신 분들이시더라고요..많이 놀랬어요 ′ 이 부분이요

진짜 고민되는 듯한 느낌이 안들어요

편히 몰던 페라리도 없는 수수한 분들 ㅎㅎㅎㅎ 너무 웃긴 표현이에요


사람이라면 누구나 님이 누린다고 말하는 그런 삶을 부러워하고 동경하긴 하지만

이런식의 사고방식이나 가방끈 짧아보이는 글을 올리정도의 수준이라고는 생각치 않을 것 같아요

좋은 집안에서 우수한 교육받고 자란 대한민국 상위 1퍼센트?? 머 그런사람들은 사고 자체도 상당히 고급스럽고 품위있고

존경받을 만하리라 짐작하는데 님이 쓴 글에서는

시골동네 졸부의 느낌이 나요

전혀 품격이나 고상함 이런 것이 느껴지지 않아요



글을 읽어보니 님  2011-06-11 01:3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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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위에서 다섯분째 남자분 정말 똑똑하십니다.

정말 또옥 똑 하십니다. 저엉말 똑똑하십니다. 너무 똑똑하셔서 눈물이 날 지경입니다.

아 이바닥 뜨기 정말 힘들것 같다
명탐정  2011-06-11 01:3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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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들이 페라리급차를 타는데,
미모는 연예인을 능가한다면... ㅋㅋㅋ

정답은 레이싱걸~~~~~
글쓴이  2011-06-11 01:4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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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하하 다들 넘 재미있어요...ㅎㅎㅎ

암튼, 제가 많이 부족합니다. 죄송해요. 제가 워낙 성격이 드러워요..ㅎㅎ 다만,,, 글은 진심이었습니다.
음.... 맞아요 재수는 좀 없는거 같아요. 그리고 저 역시 제가 만났던 사람들처럼 철없는 그런 사람에 지나질 못하는거 같습니다...
제가 철이 없으니 철든 좋은 분들을 찾는건가???? 암튼 잘 모르겠네요.

흠.. 메시지는 받은거 맞고요, 그리고 레이싱걸...허거거거...ㅎㅎ 흠.. 그런거 아닙니다...ㅎㅎ
하긴....남자분들과 여성분들의 차이가 클듯...
아무튼, 제 부족함으로(철없이 막 나오는 듯한 말의 투정을 글로 남김)리플이 이토록 많을줄이야...
제 삶 독특해도 문제 없으니 여러분 모두에게 그냥 이런 사람도 있구나 하고 인정하고 잊어주세요^^ 그럼 감사합니다! 이만.
글쓴님!  2011-06-11 01:5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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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이 많이 부족하신 듯 한데 제철소에 다니는 엔지니어 만나세요~

여기 선우에는 엔지니어 무쟈게 많습니다.

그들은 매일 철 만지고 삶니다.

필요하면 많이 갖다 주실겁니다.
오라클  2011-06-11 0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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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오지 않아 기웃기웃 하다가 보니 글쓴이님께서는 진정 강태공이신듯 합니다.
참으로 많이 낚으셨네요. ^^ 그런 재주 부럽습니다.
대략공감녀  2011-06-11 02: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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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독특한 삶 대박 궁금,,,어떤프로필의 여인인지...
철없고 풍족한 연하남,,,,,,,,,,,나쁜남자,,,,,,,,,,,성격안조음,,,,,여자마니따름,,,,,,그래서 굿베이...
나쁜남자는 결혼대상자에서 제외시키라는 책을 보고잇는 여인입니다...
전문직...잘만나보세용,한살이라도 어릴때...
글고 차가 수입차라고 리스도 많구,,,겉으로보이는게 다가 아니고,,,
뭐,,매니저회원이시니...조건과 다 알고 믿을만은하겟네요...
글쓴이  2011-06-11 02: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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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재주는 좋은가 봅니다. 암튼, 거짓없고 그냥 제 소신대로 적었으니 그만합시다. 여러분 모두 안녕히 주무세요!
ㅇㅇ  2011-06-11 02: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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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선우남들이...수수한건 맞는거같아요,,,
엔지니어는 더욱 소박을지나서,,,너무 안씀...-_-울나라 엔지니어대우가 안좋으니...어쩔............
글쓴이님  2011-06-11 02: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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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자요~~댓글다느라 힘들겟음...^^고민이 묻어나는 글이에요...다만,,악플다는분덜은...안겪어봐서 공감이 안될뿐겟고....ㅎㅎ
선우악플러좀청소합시다!
 2011-06-11 04:3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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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나 하나 골라잡지 굳이 어려운길을 택하시는지. 연하중에 가장 가까운 나이랑 결혼하세요 한살 연하라던지.
우리나라에  2011-06-11 09:3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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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가 존나 많은 줄 아는구나
이후녀  2011-06-11 09:4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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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에 님이 느끼기에 착한 남자랑 결혼하세요.. 정식적으로 성숙된 마음 그릇이 큰 남자요.. 남자 별 남자 없어요
ㅋㅋ  2011-06-11 10:5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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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 나 한번만나보면 저런소리 쏙 들어갈텐데...
아마 죽자사자 따라다닐껄~ 결론은 글쓴님이 터질듯한 감정을 느끼게해주는 남자를 만나보지못했다는거죠.
사랑은 해본적도 없는것같고...
글을 보니  2011-06-11 10:5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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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분의 지적수준이 느껴지요.. 얼마나 훌륭한 외적조건과 스펙을 가지셨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렇다하더라도 글쓰신분 넘 비어보여 오히려 안됐네요.. 본인이 지금까지 만난 철없는 남자들은 유유상종이니 만났겠고 진국인 남자도 그렇겠죠~~~
글쓴녀 골이  2011-06-11 11: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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텅텅~
ㅋㅋ  2011-06-11 11:5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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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화성인에 나왔던
39세 이셔리(재벌가에 시집가고프고 럭셔리를 추구해서 이름마저 셔리로 바꿨던..) 님이 생각나네요.
그분과 비슷한 분이신듯.
언니의 조언  2011-06-11 12:5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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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두가지를 다 갖춘 해외파들을 못만나신듯 -
확실히 놀고, 화려한 생활이 뭔지 알고, 돈 받쳐주고, 스펙또한 화려한 남자들이 종종 있지요.
문제는 이 곳에는 없을것 같네요~ 빨리 서두르셔요..
흠..  2011-06-11 13: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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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남과 사귈수있는 것과 결혼하는 것은 아주 많이 다릅니다.
스펙남이야 인기가 많으니까 교제횟수도 많기 때문에 무난히 괜찮다고하면 사귀기야 하겠지만 결혼에 골인하는 것은 또 별개의 문제거든요..
님이 지금 스펙남만 만나셔서 스펙남정도 급의 등급이라고 생각하시는데..
제가보기에 지금 님은 지금 결정사에서 정해준 남자들이 자기랑 비슷한 급이라고 보면 되요. (마음아프시겠으나 사실입니다. 결정사는 조건만남이라서 스펙을 얼추 비슷하게 맞춰 소개를 시켜주니까요..)
저도 외모나 기타외 조건이 좀 되서 스펙남은 꽤 사귀어봤으나, 결혼생각까지 하는 사람은 없더군요 ㅋㅋ스펙남일수록 결혼에 대한,
신부조건에 대한 기대도 큰법입니다. 좀 만나봤다고 우쭐해하지마세요
조론  2011-06-11 13:3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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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고 성격드러운녀를 페라리급이 뭐하러 결혼상대로 만나나요? 갖고 놀기 좋아서 그러는거징..ㅎㅎ.머리가 나빠서 이해가 안되나.
다 필요없고  2011-06-11 13:3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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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사를 잘못 왔다니까요. 언니말 들어요. 다른 루트를 찾아봐요.
여긴 민간인들 밖에 없다니까...
문제는 그런 조건을 가진 남자들... 민간인은 안 만날텐데.. 어쩌나?
글쓴이  2011-06-11 14: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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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하하하하하


이런....이야기가 산으로 가네요.. 여러분 신경끕시다^^ 모두 좋은 분 만나세요^^
글쓴이  2011-06-11 14:5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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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인은 모죠? ,,,,,ㅡㅡ′′′ 암튼 전 이제 안들어옵니다~ 다 필요없고, 그냥 특별하면 특별한대로 아님아닌대로 각자 인생 잘 삽시다~
.....  2011-06-11 17:5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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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긴 해도 상당히 외로운 분인가 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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