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직장동료 딸 결혼 축의금[4]
by 축의금 (대한민국/여)  2011-06-12 17:07 공감(0) 반대(0)
직장에서 얼굴 한번 본적도 없는 동료분의 딸이 결혼한다고 다른 분을 통해 청첩장을 전해 받긴 받았는데요
상사는 아니고 그냥 동료인데 나이가 좀 많으신 분인데요

나는 언제 결혼할지도 모르고 내년에는 또 직장을 다른데로 발령 받아 갈지도 모르는 이 상황에서
축의금을 해야 되나요 말아야 되나요

내가 만약 결혼을 하게 된다고 해도
결혼할 때 이 분한테 청첩장 보내는 것도 웃긴것 같아요(축의금 돌려받겠다고;;;)
대화 한번 나눠 본 적 없는 분이기때문에..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나요 ?
축의금 안내면 다른 사람들이 좀 이상하게 생각할까요?(이분 말고 다른 동료들이요)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근데..  2011-06-12 17:13:15
공감
(0)
반대
(0)
얼굴본적없으면 안내는게 타당할듯..얼굴알면..안내긴 어렵죠.
하여튼 퇴직할때..그런것 꼭 챙겨가는사람들 참 싫더라..무슨 부귀영화를 누르겠다고..
하여튼..우리나라 결혼식 문화 바뀌어야 함.
교사거나 공무원이시군요  2011-06-12 18:38:03
공감
(0)
반대
(0)
그냥 내세요.. 쪼잔하게 구시지 말고..
1년이라도 같이 근무 더 하실거고, 사람 일은 아무도 모르기에 님에게 그사이에 결혼같은 애경사가 생길수도 있는 겁니다.


 2011-06-12 19:14:04
공감
(0)
반대
(0)
근데 가시면 3만원하실건가요? 5만원?
5만원은 좀 아깝네. 3만원하고 밥 잘 드시고 오면 되지않나요?
안가는건 좀 그렇고.
저도  2011-06-12 19:54:07
공감
(0)
반대
(0)
가끔 만난 적도 없는 사람(이름만 아는 경우)이 가끔 청첩장을 보내는 경우가 있는데, 제 경우는 가지 않습니다.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
다음글
다음글[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