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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대출문화 질문[4]
by 질문 (대한민국/여)  2011-06-15 11:16 공감(0) 반대(0)
미국에 거주하시거나 거주 경험이 있으신 분들께 질문드려요
미국에 사시는 분이
미국은 한국과 달리 은행대출을 잘 활용한다는데요
집을 사거나 차를 사거나 할때 은행 대출을 활용하는편이 대다수이며
현금을 활용하는것보다 은행대출을 활용하는게 더 낫다는데
그게 사실인가요?
현금이 있으면 현금으로 사지 대출 안받는게 더 낫다고 생각하는 저는 이해가 안되요
설명 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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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모네이드  2011-06-15 11:4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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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나 미국이나 경우에 따라 다르죠. 현금으로 대출이자보다 더 많은 소득을 낼 기회가 있으면 대출이 현명하고 아니면 현금이 현명.
미국은 현재 고정금리가 6% 이하니까 일반적으로 집대출을 받고 현금은 투자하는 게 현명하겠죠. 게다가 세금공제 혜택도 있고.
차대출은 금리도 높고 이자계산 방식도 집대출과 달라서 현금이 상책.
원금 전액에 금리를 적용해서 할부로 내는 방식이기 땜에 진짜 금리는 명목 금리보다 마니 높죠.
미국에서 한마디  2011-06-15 13: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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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h 많으면 당근 cash로 모두 사버리는게 좋은거죠.ㅎㅎㅎㅎㅎ
모게지 붓거나 리즈 하는거 보다는 마음의 여유가 있겠져???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미국은~  2011-06-15 13:3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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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저래 신용을 딱지모으듯 쌓는게 중요하기때문에,
현금박치기보단 달달이 집세 붇고, 차할부 붇고 하는 경우도 있고,
현금은 유동자산이니, 다른 곳에 투자할수도 있죠. 수익률이 더 많다면...
무엇보다, 한곳에 뼈를 묻고 살지 않을성 싶으면, 일단 빌빌하는 신세로 버틴후, 다른 곳에 투자하는것도 현명하고..
더구나 미국 집 값이 뚝뚝 떨어졌던 지난 5년의 위험성을 감안한다면...
오히려, 한국에 집 사놓는 것이 돈 버는 거라 할수 있으나...
현찰이 넘치면, 뭐 귀찮게시리 머리굴리겠음? 풀페이할수도 있으나, 결코, 남는 장사는 아님^^
미국도 마찬가지  2011-06-15 20:3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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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자체가 좀 애매 하네요
금액대비 기회 비용이란게 존재 하지 않습니까
얼마짜리 집을 어떻게 구매하느냐 현금유보율은 얼마냐에 따라 천차 만별일거 같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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